저번 사고후 집에서 자가 수리했을때 사진이네요.
좀 제대로 사진을 남겨서 수리기를 써볼까도 해봤지만
이미 인터넷에 많이 올라와 있는관계로..
거기다 발이 불편할때라 사진찍기도 귀찮아서 몇장 안찍어 놨네요 ㅎㅎㅎ
수리비용은
FRP 보수제 - 11번가 6천 몇백원.
퍼티 (일명 빠데) - 예전 자동차용으로 사뒀던 집에 굴러다니던 물건
BMW 알파인 화이트3 터치업 페인트 - 이베이 9.99달러.
해서 2만원 안되게 수리했었네요.
물론 집념의 물 사포질을 했지만서두요. ㅜㅜ
페인트도 망쳐서 직접 보면 울퉁불퉁 해요 ㄷ ㄷ ㄷ
그래도 멀리서 보면 티안난다는거에 위안을 삼습니다.
통짜에요 사이드 카울이 ㅜㅜ
에어 인덕트 검은색 부분이 걍 통짜위에 올라가 있는 형태
13년식부터는 카울 형태가 바뀌었는데 그건 어떨지..
from CV
그쪽으로는 사포질을 안했어요.
수지가 흘러내린 자국들은 그대로 남지만. 어차피 안쪽이라서요. ^^;
벽 단열재...흐흑 개고생한 적이 있었네요...얼마나 따갑던지...밤에
잠도 못잤을정도..그래서 그만뒀던 기억이...ㅎㅎ
깔끔하게 잘나왔네요...역시 가네수공업..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