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쿠터입문5일차 입니다
가장 어려운게 차선변경하는것인데요
차선변경시 가장어려운게 뒤에
차가 있느냐없느냐, 멀리있느냐 가까이있느냐
이게 어려운데요
주행중 사이드미러를봤울때
제 뒷차랑 변경하고자 하는차가 반반씩
보이는게좋나요?
아니면 변경하고자 하는차선을 중심으로 잘보이게
세팅하는것이 좋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CLiOS
스쿠터입문5일차 입니다
가장 어려운게 차선변경하는것인데요
차선변경시 가장어려운게 뒤에
차가 있느냐없느냐, 멀리있느냐 가까이있느냐
이게 어려운데요
주행중 사이드미러를봤울때
제 뒷차랑 변경하고자 하는차가 반반씩
보이는게좋나요?
아니면 변경하고자 하는차선을 중심으로 잘보이게
세팅하는것이 좋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CLiOS
최대한 어깨너머로 후방을 확인하신 후(숄더체크 후) 차선변경하시는 것이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원하시는 답변이 아니라 죄송요 ~
앉아서 봤을때 양쪽팔이 아주 살짝 보이고 나머지 후방을 비치도록 세팅합니다.
그리고 변경할떄나 변경하는 차량 볼때 사이드도 보고
숄더체크도 하게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안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용 ㅎ
사실... 옆차선에 차가 있는 경우가 적어서...
바이크도 마찬가지로 최대한 바깥쪽 보이게 해놓구요.
차선 변경할 때 고개를 돌려 체크를 합니다. 눈으로 보이는걸 믿는거죠 ㅎㅎ
왼쪽은 사이드 미러 역할을 하게끔 다녀요.
제 기준으로 일단 거울을 제 팔 부분이 살짝 걸쳐 보이게 조정합니다. 그리고 신호 정지 중에 뒷차를 거울로 봤었을 때 왼거울은 뒷차의 왼쪽 라이트 부분, 오른거울은 뒷차의 오른쪽 라이트 부분이 보일 수 있도록 조정을 합니다. 차선은 넓게 보이는 쪽으로 맞추고요.
사륜차와 달리 이륜차의 거울은 그냥 보조적인 도구 정도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일단 차선 바꾸기 전에 거울 보고(보다보면 더 잘 보는 요령이 생기기는 합니다) 자동차 소리를 귀로 듣고, 어깨선 한 번 봐주고 들어가게 되더군요.
저도 스쿠터 탈때 고민 하다가.. 멋스러움을 버려버리고.. 큰놈으로 바꾼적 있습니다.
작은것은 제 몸으로 다 가리더군요. -_-;;
택배 아저씨들이 쓰는 것들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