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금한 Nmax 155 가져와서..
- 구동계 교체
- 엔진 오버홀
- 미션, 미션베어링 교체
- 국물류 교체
- 패드 교체
- 앞뒤 휠 베어링 교체
- 인테이크 교체
- 플러그, 에어 클리너 등 교체
- 센터 스텐드 부싱 교체
- 앞 쇼바 오버홀
- 뒷쇼바 YSS로 교체..
기타 등등.. 교체.. 부품비만.. 69만원..
직접한 내 공임을.. 여기에 산정하면.... 이짓(?)을 않하는게..
암튼.. 고치고 열심히 배달용으로 쓰는 Nmax 155 의 짧고 강력한 시승기..
- Nmax 125 와 외형, 부품 다 똑같다. 엔진만 155로 보어업 된것.
- 초반은 125보다 잘나간다. 하지만 최고속 100km/h 언저리로 비슷하다
- 쇼바는 바닥을 다 읽으면서 간다. 허리 아픔
- 연비는 30정도 한다.
- ABS 2채널인디.. PCX에 비하면 괜츈다. 다만.. 브레이크 패드 좋은거 쓰고 타이어 좋은거 쓰면 지금보다 훨씬 좋을텐데..
신코 타이어에.. 정체 불명의 브레이크 패드는 분진과 소음 모두 개떡 같다.
- 알루미늄 탑박스 85L 짜리 달고 다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무겁다.. 그냥 발판이 평편 했던 시그너스가 가끔 그립다. 타기도 편하고 짐 넣기도 너무 편했는데... 부품 수급만 잘댔어도..
결론..
- 암만 고쳐도.. 뭘 고쳤는지 모르겠다. 바이크는 쌔늠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