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이나 먹고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사실 아메리칸을 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어쩌다가 이놈이 눈에 딱 걸렸습니다.
예전에 f800을 탈때 굉장히 만족한 기억이 있기에 비슷한급의 네이키드에 항상 관심이 있었거든요.
간만에 타는 네이키드가 토크에 미친놈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올린즈 서스펜션의 위력은 좀 더 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제 버그만 400을 팔아야 겠네요..
46살이나 먹고 이게 뭐하는 짓일까요?
사실 아메리칸을 타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어쩌다가 이놈이 눈에 딱 걸렸습니다.
예전에 f800을 탈때 굉장히 만족한 기억이 있기에 비슷한급의 네이키드에 항상 관심이 있었거든요.
간만에 타는 네이키드가 토크에 미친놈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올린즈 서스펜션의 위력은 좀 더 타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제 버그만 400을 팔아야 겠네요..
천안에 사는 예쁜 아내와 당장 연예인 해도 될만큼 잘생긴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야마하 MT-09 인가요? 몇년식인지.. 나중에 시승기도 써주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