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습해서 멀리는 못가고 가끔 방문하는 로코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강아지들도 다 늙고 카페도 예전의 활기와는 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가끔 가면 좋네요. 장마오고 더워지면 많이 못탈텐데 아쉽군요.
.. 지금도 여전하군요.. 산 꼭대기에서 라면 먹었던 기억이..
예전에는 이른 아침에 커피, 라면 먹으러 자주 갔는데,
주변 민원으로 이제 일찍 안열어서 밀리는게 싫어서 잘 안가게 되었네요.
그래도 생각난 김에 한 번 가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