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바이크를 알았다면, 퇴행성 관절염이 생기지 않았을텐데,
( 내가 걷는게 건강에 좋다며 라고 말하니, (교회선배가 정형외과 의사) 정도껏 갈어 다녔어야지!!! 사진 찍는다고 8도 강산을 걸어다니니 안고장나냐? ㅋㅋ )
이때 바이크를 알았다면, 카메라를 몽땅 팔지 않았을텐데, ㅋㅋㅋ
( 아마 10년전에 알았으면 난리가 났을꺼에요. ㅎㅎㅎ)
2013년 6월 8일에 올렸던 게시물을 알려주네요. ㅋ
쏘나타 III 가격주고 장비를 마련했는데, 18년 뒤 팔아버리니 170만원 주더군요. 허허허~
요즘 미러리스 카메라, 제가 가지고 있던 스펙을 구입을 하니 약4,000만원 견적이 나오네요. ㅋㅋㅋ
그냥 iPhone 최고사양으로 쓰렵니다. ㅋ
카메라 판돈으로 오두바이를 샀겠지요.. ㅎㅎㅎ..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의미가..
렌즈도 호환도 안되고 이제 정말 추억을 바디/렌즈가 되었네요
핸드폰이 정말 간편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