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31일, 6/3일 양일, 강화도 투어를 했습니다.
5/31일 예배후,
머할까? 하다가 그냥 아무 계획 없이 떠난 강화도.
와우 꽤 꽤 관찮은 투어였습니다.
오후, 3시경
서초역에서 출발 해서 5시경 도착. (교동도 교동마을 공영주차장.)
물한잔 마시고 화장실 다녀온 후 출발.
서초역에 오후 7시 다 되어서 도착했습니다
도로 여건 좋았고, 통행량이 오후라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6/3일 지방선거날, 오전 07:00 정도에 서초역 출발.
09:00 정도에 강화도 메타포레스트 도착.
소금빵 두개와 커피한잔에 잠깐쉬고, 장구넘어 포구로 출발.
벤뎅이 회덮밥먹고 12시 경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강원도 가는 길과 비슷한데 도로여건은 괜찮더군요.
강화도에 자주 갈듯 합니다.






와이프가 타는 프리마베라는.. 장거리 타기에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