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 타이어 교체해 줬습니다.
순정 미타스 타이어 표면이 고르게 마모되지 않아서..
특정 속도에서.. 핸들이 떨리는 증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쉐린 로드6로 교체 합니다.
..애혀.. 비싸네요...


똥파리 타이어 교체해 줬습니다.
순정 미타스 타이어 표면이 고르게 마모되지 않아서..
특정 속도에서.. 핸들이 떨리는 증상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미쉐린 로드6로 교체 합니다.
..애혀.. 비싸네요...


저 방식은 오랜만에 보는듯, 사포로 갈아내는 샵도 봤었습니다. ㅋ
최신 바이크 공정에서 이형제 사용은 많이 줄어 들었고....
토치 사용을해서 오히려 내부 컴파운드가 녹아 내리거나, 고무가 경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더라구요..
물론 저 샵에서 출고하는 모든 제품은 저렇게 서비스(?) 해주시기에....
문제 없겠지 하고 나왔습니다만..
다음번에는 해당 과정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할 예정입니다.
저는 살살 달려서 그런지.....
암튼.. 위의 댓글 처럼 저는.. 선호하지 않는 과정입니다.
바이크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의도하지 않은 미끄럼이 생기면 그립을 회복하기 전에 넘어져버리는 사태가 일어날 수 있어서 치명적이죠.
저도 경력이 짧지 않아서 알고 있음에도 교체후 곧바로 지하주차장 내려가다 살짝 앞이 밀리는 경험을 최근에 했습니다. 생각하고 조심히 내려갔는데도 그렇더군요. ;;
습기 있는 지하주차장이었으면 넘어졌을것 같네요.
알고 있으면 거의 대처가 가능한 문제이고, 코팅도 도로에 조금만 비비면 다 사라지긴 하는데, 가끔 깜빡하는 손님들을 위한 서비스인가 봅니다.
암튼 저도 토치는 반대. 사포는 땡큐입니다. ^^
쬐끄만 타이어 두개에 25만원, 베스파 출고시 낑군 타이어로 알고 있습니다.
토치는 생소하긴 하네요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