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처남이 대부분 도와줬지만..
앞쇼바 오버홀
뒷쇼바 터진거 YSS로 교환
엔진부싱 교환하고
미션 베어링 교환하고..
미션 오일 교환하고..
구동계 베어링 구리스 쳐주고..
휠 베어링 갈고
음료수 거치대 달고
배달의 완성 딱판이란 것도 달고..
윈드 스크린도 억지로 달고
미러리스 킷도 달고..
이제 제법 배달 오토바이 같아 졌습니다.
.. 지긋지긋한 소음에서 벗어났네요.












뭐.. 처남이 대부분 도와줬지만..
앞쇼바 오버홀
뒷쇼바 터진거 YSS로 교환
엔진부싱 교환하고
미션 베어링 교환하고..
미션 오일 교환하고..
구동계 베어링 구리스 쳐주고..
휠 베어링 갈고
음료수 거치대 달고
배달의 완성 딱판이란 것도 달고..
윈드 스크린도 억지로 달고
미러리스 킷도 달고..
이제 제법 배달 오토바이 같아 졌습니다.
.. 지긋지긋한 소음에서 벗어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