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가져온 엄마부리에 카파 삼박스가 달려있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았습니다. 볼때마다 신경쓰여서 여기저기 데칼작업 알아보다가 가까운데 무작정 찾아갔는데, 홀랑 차 전체 데칼까지 결제하고 나와버렸네요 ㅎㅎㅎㅎ 일주일 걸려 차 받으니 확실히 이쁜거 같습니다 ^____^ 앞으로 닦고 기름치고 이뻐라 해줘야죠~
제 똥파리는 데칼이 너무 화려해서....하핫..
돈쓰고 마음에 안들면 정말 속상하거든요.
언제 카페에서 커피나 한잔하면서 바이크 이야기 잔잔하게 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