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릉쪽으로 가는 부연동길을 지나 조침령로를 거쳐서 하추로를 통해 큰길로 나와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아침엔 좀 추워서 중무장을 하고 달렸는데 낮엔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단풍을 제대로 못봐서 엄청 오래 달려야지 하고 나갔는데 이미 단풍은 거의 다 떨어지고 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더 달렸어야 했어요.
뭐 내년에 또 달리면 되겠지요.
인제에서 기름넣고 한 번도 안쉬고 복귀했더니 좀 피곤하네요.
오늘은 강릉쪽으로 가는 부연동길을 지나 조침령로를 거쳐서 하추로를 통해 큰길로 나와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습니다.
아침엔 좀 추워서 중무장을 하고 달렸는데 낮엔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단풍을 제대로 못봐서 엄청 오래 달려야지 하고 나갔는데 이미 단풍은 거의 다 떨어지고 휑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주에 더 달렸어야 했어요.
뭐 내년에 또 달리면 되겠지요.
인제에서 기름넣고 한 번도 안쉬고 복귀했더니 좀 피곤하네요.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이쪽은 만개했더라구요
왠지 크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