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해서 세명인 바이크 크루 중 한명이랑 같이 원주 구룡사와 금대리에서 우연히 들르게 된 카페에서 한 컷 입니다.
시즌이 알마 남지 않았어요. 다들 안전하게 많이 달리자구요.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저도 트라이엄프 한대 있어서
거리에서 트라이엄프 볼때마다 내적 친밀감이 생기는 ㅎㅎ
근데 같이 타는 사람들이 자뀌 뒤에서 보면서 바이크 작다고 하네요.
겨울이 가까이 와서 시즌 마감이 점점 다가오네요
올 해는 정말 주말에 비도 많이 내려서 개인적으로 가장 키로수 짧게 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