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지방길이란곳을 우연히 알아서 가봤는데 그냥 호젓하네요.




음료 한 잔도 준비를 못해서 그냥 자리를 뜨고 홍천강 따라 달리다가 우연히 그자리 라는 카페에서 독서 중입니다.
사장님께서 트라이엄프 400x 오너시네요.
지나갈 일 있으시면 한 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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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