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간 시가지를 지나야 하고 편도 20km 정도, 러시아워때 1시간, 야근 끝나고 집에 갈땐 35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요
짧지 않은 거리라 안전장구를 그래도 갖추고 타는 편인데 바지는 그냥 회사에서 근무할때 입는 바지 입습니다.
지금까지는 풀페이스 헬멧, 라이딩 자켓, 라이딩 슈즈, 짧은 장갑정도 해요.
그래서 다리가 조금 걱정 되어서 라이딩 팬츠를 살까 무릎보호대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회사에 탈의실이 있어서 환복은 가능한데 바지를 또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함 있겠더라고요
사실 무릎보호대도 차고 벗고 하기가 좀 귀찮기는 해요
보통 출퇴근 때 어느정도로 하시나요?
전 두어벌 옷 가져다두고 회사가서 갈아입고 근무합니다.
저는 풀로 다 하고 다닙니다. 풀페, 자켓, 장갑, 팬츠, 슈즈입니다.
원래 이런건 풀로 해주는게 토템이니 귀찮아도 하고 다니심을 추천드려요 ㅎ
당연히 보호구야 많을 수록 좋다고 해도 풀페이스 헬멧에 장갑까지가 한계인 근무처도 많을 거라고 봅니다.
풀페이스와 장갑 착용 정도고 그냥 평상복 입니다.
어떤 바이크(배기량, 기종 등) 타는지에 따라서도 장비 착용에 대한 의견이 다양할듯요.
불편하면 자주 사용하지 못합니다.
굳이 각 잡고 타는 거 아니면 전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교통수단일 뿐이죠..
사고나면 당연히 다칠 수 있고 그렇습니다.. 사고가 난다면 최소화하기 위한 장비정도로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