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부령을 넘어서 화진포를 거쳐 명파해수욕장에 왔습니다.
하늘빛은 가을이라 말하지만 아직 여름을 못벗어났군요.
돌아갈 길이 좀 부담스럽지만 일단 여유를 즐겨봅니다.
어느샌가 이렇게.. ლ(- ◡ -ლ) 그러다가 이렇게 앗차! ლ( `Д' ლ)
테이블, 의자 정보좀 주셔요~
해안도로는 정말 바이크가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사용해야 하는데..평일 투어 만큼 좋은게 없지요..
시간 나실때 번개 한번 쳐주시면 아니면 쪽지 보내주시면 같이 투어 어떠신지요?
z1000sx 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