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GSX-750R 리터급을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불편하기도 하고 스피드에 관심이 없어서
알아보니 천천히 여행다니기는 저 모델이 딱이더군요.
궁금한 게
해당모델은 20년식을 마지막으로 단종이 되었고
중고로는 21년(?)이라고 되어 있는게 최신인데
승용차는 적선거리 10만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데
바이크는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될까요?
과거에는 GSX-750R 리터급을 타고 다녔는데
이제는 불편하기도 하고 스피드에 관심이 없어서
알아보니 천천히 여행다니기는 저 모델이 딱이더군요.
궁금한 게
해당모델은 20년식을 마지막으로 단종이 되었고
중고로는 21년(?)이라고 되어 있는게 최신인데
승용차는 적선거리 10만 정도를 기준으로 평가를 하는데
바이크는 어느 정도를 기준으로 잡으면 될까요?
되도록 1만대 알아봐야겠네요.
질문과는 다른 답이지만 연비가 엄청 좋다는 영상은 어딘가에서 본것 같습니다.
개인 거래에서 정비 이력이 어느 정도 신뢰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10만타고 계기판 조작해서 누적거리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모델도 있네요.
1. 소장용 아니시라면 추후 중고거래 감안해서 2만키로 내외 매물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 보통... 오토바이 엔진 rpm이 자동차 대비 3~6배 많이 사용하니 누적키로수도 그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3. 18년 1월1일 생산분부터 배기량 상관없이 전기종 환경검사를 받아야합니다.
계기판 바꿔서 메다기 돌리거나 ecu채로 바꿔서 0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구요.
환경점검 받는 모델들은 이전 점검 때 누적키로수, 현재 키로수, 현 바이크 상태 등을 고려하면 얼추 알 수 있긴합니다.
물론 메다기가 99,999km까지 체크되는 모델들은 100,000km 되면 도로 0으로 시작해서, 극단적으로 씨티 이런 모델들은 3만키론지, 13만인지, 33만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ㅋㅋ
4. 현재 시점에서 생각해본다면...
브이스트롬250 마지막 수입버전이 21년 생산일겁니다.
그 이후로는 환경규제(아마도 유로5?) 인증을 못받아서 수입이 안하는? 못하는? 상황일겁니다.
5. 브이스트롬250이 세미 투어러? 장르다보니 동년식, 비슷한 모델들과 비교하면 키로수가 짧거나 긴 모델들이 있더라구요.
6. 일제 생산 모델이라 부품값이 비싸다고 들었습니다.
예를들면.. 타이혼다 cbr650r?은 브레이크 레버 부품값이 2만원 미만, 브이스트롬250은 9만원 정도 한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