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에 새차 출고해서 6000km 를 달렸습니다.
이제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와서 온도도 오르고 해서 연비주행으로 중장거리 달려봤습니다.
연비가 계기반상 34km/리터로 나옵니다
물론 신호 별로 없는 국도에서 GPS상 85~95정도로 달린 결과 입니다.
작년 11월 구입 초반에 길들이기 하느라 살살 다녔을때 연비가 30을 항상 넘었고 그 뒤 시내 출퇴근 연비는 30이상 나오기 힘들었는데 이렇게까지 나올 줄은 몰랐네요.
이정도면 입문했던 택트보다 훨씬 좋고 2년정도 타고 다녔던 커브 다음으로 좋습니다.
그리고 연비 표시는 꽤 믿을만 합니다.
저 상태에서 6리터를 겨우 꾸역꾸역 채웠습니다.
아직 제 차는 24-25 겨울 시즌 지나면서 시동 안걸린적은 없는데 다가올 25-26 겨울시즌도 무탈하게 넘어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