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돌아볼라고 했는데 안쉬고 타다보니 엉덩이가 아프네요 ㅡㅡ;;
이번주말까지는 가을을 만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올해는 언제 봉인을 할지 고민이 됩니다 ㅎ
Scott -> 스캇 -> 쑥갓 -> 쑤깟
저는 밀린 마눌리지 적립 때문에 막바지 가을 라이딩은 포기해야 할 듯 싶네요. ㅠㅠ
1년 전체를 돌이켜봐도 라이딩하는 날을 따지면 그리 많지 않을걸요?
세워두고 보기만 하면 아꿉잖아요...ㅎ
춥지 않으면 그냥 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