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만원 더 주고 adv350으로 갈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주 용도는 주1회 국도를 이용한 하루 2- 300km 정도의 투어 입니다.
얼마전에 pcx 렌트해서 170km 정도 달렸는데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군요.
하지만 쭉 뻗은 국도에선 풀 스로틀 아니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더 큰 배기량의 바이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잡담입니다.
adv350에서 300만원 정도 더 주면 티맥스나 포르자750 중고를 살수도 있을거 같고요
오늘 야마하 대리점 가서 실물 보고 왔는데 사진보다 멋지더군요.
티맥스는 검증된 성능과 여러 옵션, 포르자 750은 DCT, 커다란 프런트휠등이 마음에 듭니다.
소배기량만 타봤지만 혼다의 엔진필링도 저하고 잘 맞고요.
계속 생각이 뱅글뱅글 도네요. 여유자금 2천만원 정도 있다면 포르자750 신차 뽑고 싶습니다.
티맥스 신형도 그런지 모르겠는데 고급유 + 유지보수비용 생각하면 1km에 120~180원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