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구입 하고 나서는 잘 안 타게 되더라구요.
지정주차구역이랑 사무실이랑 걸어서 10~15분 정도라.. 거기 왔다갔다 하는 용도로만 타는데 1년에 한 천키로 타네요.
배터리가 방전 되어서 이참에 새걸로 갈아주고 오일도 갈아줬습니다.
차계부 적어놓은거 보니까 마지막에 오일간에 딱 2년 전이고.. 2년동안 2천키로 탔네요. ㅎㅎ
뭐 이미 개똥값 된 스쿠터라 감가도 없고 보험료도 1년에 10정도라 그냥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더 탈라면 뭔가 무브볼, 벨트 등 구동계류도 싹 고쳐주고 싶고...
아니면 그냥 좀 헐값에 털까 싶기도 하고.. 애매하네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아주 잠깐이지만 라이딩 했는데 기분이 상쾌하네요! ㅎㅎ
18년 8월 출고해서 현재 19700km정도 됐네요 ㅎㅎ
보험넣을때마다 팔까 고민합니다
지난 1년 4,000km 탔네요
이제 쿼터급으로 기변해서 그거보단 덜 탈듯합니다만..
유지비가 많지 않으시다니 그래도 가지고 계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없으면 허전해요ㅎ
팔아야지하면서 .... 까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