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뭐 확인할 필요도 못 느끼고 그냥 방전됐다
생각하고 평소 주차위치에서 부터 손으로 밀어서 코드 꼽을 수 있는데 까지 끌어간 뒤
옵티 충전기를 꼽았습니다. 처음 꼽았을때 (3)번 등이 들어오더군요. 즉, 죽어있고 소생술을 시작한다는 의미....
그게 월요일 밤 자정이었고... 오늘 아침 가보니 (5)번에 불이 들어와 있네요. 완충에 상태 정상입니다ㅋㅋ
이상 간단 옵티 사용기였습니다. 정말 쉽네요.
아.. 그리고 전주인이 SAE커넥터를 설치해 뒀는데, 이번에 보니 (아는만큼 보인다고) 알나인티에서 봤던 시거잭이 1150지에스에도 있네요.
옵티 충전기를 여기다 쓰려면 모두 변경을 해야하는데 이때 필요한 엘리게이터 어댑터도 곧 수령할 예정이므로 다음엔 여기로 배터리 컨디셔닝을 해볼 예정입니다.
저는 ctek 쓰는데 자동차용으로는 이미 본전도 뽑고 남았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