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창당 작업은 저 혼자인 것 같아서 이번 업데이트 소식으로 종료하려고 합니다.
구상했던 내용을 조금씩 다음어서 출시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선 12개의 용병단 카드를 수집해서 친위대로 활용하도록 수정하고 게임중 특정 적에게서 카드르 얻도록 만들었습니다.
예전 캐슬워즈에서 요청사항 중 하나가 몬스터도 부하로 만들어 달라고 했었는데 상점에서 파는 일부 소환 몬스터 말고는 이번에 처음인 것이죠.
첫 서비스가 2012년 경이니 12년만입니다..

이런 적을 처치해야 카드를 얻습니다.

카드는 친위대 메뉴에서 선택하고 카드를 얻을 때마다 강화포인트로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작하면서 그럼 상점에서 파는 소환 아이템의 활용이 떨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종족이 중복되지 않게 조절하고 친위대는 병력이 10명으로 고정되게 했습니다.
이게 마지막 업데이트라고 생각하니 시원하기도 합니다.
다음은 잠시 멈추었던 클래식한 사격게임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 것도 빨리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누군가 게임만든당 창당 작업을 하신다면 그 때 다시 조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