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성 2430HD라고 단종된 모델 사용중입니다. 이게 TN패널이기고 해서 이참에 바꿀려고 맥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같은 모니터 찾고있는데요~ 델사의 U2517로 정했다가 바꾸는김에 큰게 좋은거 같아서 알파스캔 2777로 갈까 하다가도 27인치에 FHD는 좀 아닌거같아서 U2515H 도 눈여겨 보고있는데 25인치에 QHD는 글씨가 많이 작을거라고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고민됩니다..
기술적으로 엄밀하게 말하면 잘못 설명되는 부분이 많이 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좀 많이 단순화 시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레티나는 HiDPI 라고 하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화면을 통해 보이는 오브젝트의 크기는 (모니터의 크기나 픽셀 밀도 등에 대한 고려 없이) 픽셀 크기로 정해집니다. 즉 가로-세로 크기가 50인 아이콘이 있다면 모니터의 (크기나 픽셀 밀도가 어떻든 간데 무조건) 가로-세로 50개 픽셀을 사용하여 아이콘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같은 크기의 모니터를 쓴다고 할 때, 고해상도가 될수록 (동일한 화면 면적 안에 더 많은 픽셀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화면 내 오브젝트의 크기가 작아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UHD(4K) 27인치 모니터는 FHD(1080) 27인치 모니터에 비해 픽셀 수가 가로=세로 2배씩 많으므로, 같은 아이콘의 크기가 1/4로 줄어들어 표시됩니다.
레티나 기술은 화면 내의 오브젝트의 크기를 기본 크기에서 가로세로 2배씩 키우면서 훨씬 디테일하게 표시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예를 들어 UHD(4K) 해상도의 경우 FHD(1080)해상도의 가로 세로 2배씩 많은 픽셀이 있습니다. 27인치 FHD 모니터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경우…
일반적인 시스템: 보통 화면 내 아이콘과 글자 크기가 가로 세로 2배씩 차이가 남. 즉 UHD를 쓰면 글자랑 아이콘이 1/4 크기로 작아지면서 훨씬 많은 아이콘과 글자를 표시할 수 있음.
레티나 시스템: 글자랑 아이콘 크기가 두 모니터에서 동일함. 화면 내에 표시되는 아이콘과 글자 수도 동일함. 물론 글자의 디테일이나 아이콘의 디테일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면서 선명해짐.
결론: 맥에서 레티나 모드로 쓰실 생각이시면, 원래 생각하시던 해상도-크기 조합에서 해상도를 두배씩 올리세요. 위의 예처럼 FHD 기준으로 인치 잡으신 후에 UHD로 사시면 간단합니다.
원래 쓰시던 모니터가 24인치 FHD 이셨다면 24인치 UHD로 가시면 정확하게 동일한 화면밀도가 되고요.
25인치 QWHD (1440)라면 원래 쓰시던 것 보다 오히려 화면 내 오브젝트 및 글자 크기가 커질 겁니다.
물론 정확히 2배일 필요까진 없고요. 그 근처로 잡으시면 대강 비슷합니다.
Learn which Mac computers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Also learn what the requirements are and how to set up and adjust the display or TV.
Supported displays and configurations
You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with these Mac computers.
MacBook Pro (Retina, Late 2013) and later
Mac Pro (Late 2013)
iMac (27-inch, Late 2013) and later
Mac mini (Late 2014)
MacBook Air (Early 2015)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and later
HDMI
You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at the following resolutions and refresh rates via the built-in HDMI port.
3840x2160 at 30 Hz refresh rate
4096x2160 at 24 Hz refresh rate (mirroring is not supported at this resolution)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and later supports these resolutions and refresh rates over HDMI 1.4b using the USB-C Digital AV Multiport Adapter.
3840x2160 at 30 Hz refresh rate
4096x2160 at 24 Hz refresh rate (mirroring is not supported at this resolution)
* 출처 : https://support.apple.com/en-us/HT206587
아쉽지만 2015 맥북은 USB-C타입 썬더볼트 포트가 없어서 썬더볼트 지원 모니터(예를들면 최근에 출시된 LG의 썬볼3 모니터)에 다이렉트 연결이 불가합니다 (생긴건 썬볼3랑 똑같지만, 썬볼을 지원하지 않는 걍 USB-C타입 단자임)
* 참조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154
2015 맥북은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를 사용하여 HDMI 지원 TV 또는 디스플레이로, 60Hz에서 최대 1080p, 30Hz에서 최대 UHD(3840x2160) 해상도로 미러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나 파일화된 동영상 등의 동영상 콘텐츠도 출력합니다. 어댑터를 MacBook의 USB-C 포트에 연결한 후, HDMI 케이블로 TV나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됩니다(케이블 별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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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4k 를 하셔도 레티나로 쓰시면 2k 가 되는겁니다.
그래서 보통 쓰시는 모니터의 해상도의 가로새로가 각각 2배 되는걸 찾으시면 됩니다.
그렇게 보면 최소 4k 는 되야 쓸만하죠 ㅎ
레티나는 HiDPI 라고 하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으로 화면을 통해 보이는 오브젝트의 크기는 (모니터의 크기나 픽셀 밀도 등에 대한 고려 없이) 픽셀 크기로 정해집니다. 즉 가로-세로 크기가 50인 아이콘이 있다면 모니터의 (크기나 픽셀 밀도가 어떻든 간데 무조건) 가로-세로 50개 픽셀을 사용하여 아이콘을 표시합니다.
따라서, 같은 크기의 모니터를 쓴다고 할 때, 고해상도가 될수록 (동일한 화면 면적 안에 더 많은 픽셀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화면 내 오브젝트의 크기가 작아지게 됩니다. 예를 들어 UHD(4K) 27인치 모니터는 FHD(1080) 27인치 모니터에 비해 픽셀 수가 가로=세로 2배씩 많으므로, 같은 아이콘의 크기가 1/4로 줄어들어 표시됩니다.
레티나 기술은 화면 내의 오브젝트의 크기를 기본 크기에서 가로세로 2배씩 키우면서 훨씬 디테일하게 표시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예를 들어 UHD(4K) 해상도의 경우 FHD(1080)해상도의 가로 세로 2배씩 많은 픽셀이 있습니다. 27인치 FHD 모니터와 27인치 UHD 모니터의 경우…
일반적인 시스템: 보통 화면 내 아이콘과 글자 크기가 가로 세로 2배씩 차이가 남. 즉 UHD를 쓰면 글자랑 아이콘이 1/4 크기로 작아지면서 훨씬 많은 아이콘과 글자를 표시할 수 있음.
레티나 시스템: 글자랑 아이콘 크기가 두 모니터에서 동일함. 화면 내에 표시되는 아이콘과 글자 수도 동일함. 물론 글자의 디테일이나 아이콘의 디테일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면서 선명해짐.
단, 맥에서 해당 모니터에 대한 레티나 모드(HiDPI)를 지원해야 합니다. 이걸 강제로 지원하게 만드는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14402CLIEN
이런 글들을 참조하세요.
결론: 맥에서 레티나 모드로 쓰실 생각이시면, 원래 생각하시던 해상도-크기 조합에서 해상도를 두배씩 올리세요. 위의 예처럼 FHD 기준으로 인치 잡으신 후에 UHD로 사시면 간단합니다.
원래 쓰시던 모니터가 24인치 FHD 이셨다면 24인치 UHD로 가시면 정확하게 동일한 화면밀도가 되고요.
25인치 QWHD (1440)라면 원래 쓰시던 것 보다 오히려 화면 내 오브젝트 및 글자 크기가 커질 겁니다.
물론 정확히 2배일 필요까진 없고요. 그 근처로 잡으시면 대강 비슷합니다.
4K출력을 지원하는 기종인지 (몇년식) 등등의 자세한 스펙이 필요합니다
Using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with your Mac
Learn which Mac computers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Also learn what the requirements are and how to set up and adjust the display or TV.
Supported displays and configurations
You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with these Mac computers.
MacBook Pro (Retina, Late 2013) and later
Mac Pro (Late 2013)
iMac (27-inch, Late 2013) and later
Mac mini (Late 2014)
MacBook Air (Early 2015)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and later
HDMI
You can use 4K displays and Ultra HD TVs at the following resolutions and refresh rates via the built-in HDMI port.
3840x2160 at 30 Hz refresh rate
4096x2160 at 24 Hz refresh rate (mirroring is not supported at this resolution)
MacBook (Retina, 12-inch, Early 2015) and later supports these resolutions and refresh rates over HDMI 1.4b using the USB-C Digital AV Multiport Adapter.
3840x2160 at 30 Hz refresh rate
4096x2160 at 24 Hz refresh rate (mirroring is not supported at this resolution)
* 출처 : https://support.apple.com/en-us/HT206587
아쉽지만 2015 맥북은 USB-C타입 썬더볼트 포트가 없어서 썬더볼트 지원 모니터(예를들면 최근에 출시된 LG의 썬볼3 모니터)에 다이렉트 연결이 불가합니다 (생긴건 썬볼3랑 똑같지만, 썬볼을 지원하지 않는 걍 USB-C타입 단자임)
* 참조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154
2015 맥북은 USB-C Digital AV Multiport 어댑터를 사용하여 HDMI 지원 TV 또는 디스플레이로, 60Hz에서 최대 1080p, 30Hz에서 최대 UHD(3840x2160) 해상도로 미러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나 파일화된 동영상 등의 동영상 콘텐츠도 출력합니다. 어댑터를 MacBook의 USB-C 포트에 연결한 후, HDMI 케이블로 TV나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됩니다(케이블 별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