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은 항상 원본에다가 자동저장하던것 같던데여.. 한글은 잘 모르겠는데, 워드나 페이지 이런거 쓰다보면 보통 원본은 유지하고 쓰던거에 약간 수정하고 새로 쓰고 싶을 때 저장하고, 조금 지우고 쓰고 다른 이름 저장하면 두개가 다른 파일이 되잖아요. 근데 맥은 원본을 두고 새로 수정하고 싶으면 복제해서 새로운 창으로 떠야되더군요.. 위에 방법으로 하면 다른이름 저장한거랑 원본이랑 똑같아 파일이 되어버려요. 원본유지 방식(?)이 윈도우랑 달라서 처음에 애 먹었던게 기억 나네요. 그런식으로 날리신게 아닐지 추측됩니다... 애초에 저장도 안하셨다면 임시파일이 있을것 같네요. 한글에서 최근 파일 열기 같은거 있으면 거기 봐보세여. 혹여나 저장했다면 스포트라이트로 찾아보세요.
아래한글이나 워드나 자동저장은 임시파일로 관리합니다.
그러다가 저장 키를 누르면 원본 파일로 합쳐지고 임시파일은 삭제됩니다.
그래서 자동저장은 정상종료할 때는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경우가 (본인이 옵션을 잘못 선택한) 결국 정상종료이기 때문에 없는 거구요.
자동저장 파일은 전원이 갑자기 나가거나 하는 비정상 종료일 때만 파일로 남습니다.
워드는 워드를 다시 시동할 때 복구파일을 보여주구요. 저장하면 '복구됨' 파일로 남습니다.
한글은 asv 파일로 남아서 저장하겠냐고 묻고 저장한 뒤에는 임시파일은 사라질 겁니다.
asv는 아마도 아래한글 폴더 내의 temp 폴더에 있던 기억이 있는데 안쓴지 너무 오래되서 맞는지 모르겠네요.
한글은 새끼와 중지로 10초마다 알트S[맥은 커멘드S인가요]를 강제저장을 해주는 버릇을 길러야 합니다.
한글은 잘 모르겠는데, 워드나 페이지 이런거 쓰다보면
보통 원본은 유지하고 쓰던거에 약간 수정하고 새로 쓰고 싶을 때 저장하고, 조금 지우고 쓰고 다른 이름 저장하면 두개가 다른 파일이 되잖아요.
근데 맥은 원본을 두고 새로 수정하고 싶으면 복제해서 새로운 창으로 떠야되더군요..
위에 방법으로 하면 다른이름 저장한거랑 원본이랑 똑같아 파일이 되어버려요. 원본유지 방식(?)이 윈도우랑 달라서 처음에 애 먹었던게 기억 나네요.
그런식으로 날리신게 아닐지 추측됩니다...
애초에 저장도 안하셨다면 임시파일이 있을것 같네요.
한글에서 최근 파일 열기 같은거 있으면 거기 봐보세여.
혹여나 저장했다면 스포트라이트로 찾아보세요.
오늘은 답답한 마음을 끌어안고 누워야겠어요.
> 파일이 지워지지않았다면 아마 여기에 나올거라 생각해요
2. 파인더- 메뉴막대 - 이동 - 최근 사용 폴더
3. 파인더 검색창(나의모든파일찾기 or mac) - HWP 검색
제가 아는건 이정도네요
그러다가 저장 키를 누르면 원본 파일로 합쳐지고 임시파일은 삭제됩니다.
그래서 자동저장은 정상종료할 때는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경우가 (본인이 옵션을 잘못 선택한) 결국 정상종료이기 때문에 없는 거구요.
자동저장 파일은 전원이 갑자기 나가거나 하는 비정상 종료일 때만 파일로 남습니다.
워드는 워드를 다시 시동할 때 복구파일을 보여주구요. 저장하면 '복구됨' 파일로 남습니다.
한글은 asv 파일로 남아서 저장하겠냐고 묻고 저장한 뒤에는 임시파일은 사라질 겁니다.
asv는 아마도 아래한글 폴더 내의 temp 폴더에 있던 기억이 있는데 안쓴지 너무 오래되서 맞는지 모르겠네요.
한글은 새끼와 중지로 10초마다 알트S[맥은 커멘드S인가요]를 강제저장을 해주는 버릇을 길러야 합니다.
정상으로 저장키를 누거나 저장안함 키를 눌러 종료한 경우는 아무 것도 자동저장의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워드든 사진 편집이든 어떤 소프트웨어든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