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팬이커서 단면이 넓어서 그렇지, 흡입하는 바닥부분을 향해 놓은겁니다. 그리고 완벽한 설계라는 말은 죄송합니다만, 동의 못하겠네요 여름이면 위쪽이 훈증막 수준입니다.. 사용자가 더워유 ㅜㅜ 렌더 수도 없이 걸고 기본 작업시에도 프로그램 여러개 열고 쓰지만 발열로인한 쓰로들링은 의외로 거의 없는 편인것은 맞습니다 1년반넘게 쓰면서 발열로 느려짐이나 쓰로들링 경험한적은 없네요. 렌더 걸면서 뭘하거나 하지 않아서 일지도..
맨 윗분이랑 바로 윗분, 몬가 당황스러운 답변이네요.
발열이 일정범위를 넘으면 스로틀링으로 칩셋을 보호하는건 발열설계의 기초중에 기초입니다.
하루종일 랜더링 돌리는데도 스로틀링이 아예 없다는건 불량이거나, 클럭자체가 과도하게 낮게 설계된것이죠.
그리고 열정체 현상이 있으면 칩셋 보호를 위해서 터보부스트도 당연이 작동하지 않아야지요.
맥프로 보다 스로틀링 적게 걸리고 발열설계 잘된 맥 제품 있으면 말씀 해보세요.
흠 잡을 때 없다는 표현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그만큼 우수하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흠잡을때 없다는 표현과 완벽하는 표현은 다른 뉘앙스의 표현일 뿐더러, 완벽한 제품이 없는건 유치원생들도 다 아는 상식이라서 굳이 언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언가면님//발열 설계 잘 된 타워맥 2010~2012 가 있네요...... 실내 온도 26도 정도에서 랜더링 하루 풀로 돌려도 4~8도 정도 여유 남기지요 아 물론 osx 자체가 터보부스트에 적극적이지 않기에 타워맥 osx 에사 터보부스트는 보기 힘듭니다. 붓캠 윈도라면 터보부스트가 일반 피씨 로드 처럼 대부분 켜지고요*
타워맥 생산 중지된지가 언제적 제품인가요? 현역 제품들 전부 제껴두고 출시된지 한참이 지난 제품을 언급할 정도면 그만큼 현역 맥프로의 발열 설계가 좋다는 반증이군요.
또한 소음과 전력소모, 제품크기등을 종합했을때 최소한 타워맥의 발열설계가 더 좋다는 말을 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현역 맥프로가 많이 까이긴 했지만 최소한 발열 부분은 문제시된적 없습니다.
뻘짓이라는 표현은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발열로 인한 다운이 걱정이라면 선풍기는 안쓰셔도 되고, (저만해도 일주일동안 24시간 풀로드 돌려봤는데 문제된적 없습니다.)
선풍기로 인해 더운공기가 직접적으로 외부로 빠지는 순환구조가 아니면, 사무실 내부온도에서도 득될것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사진을 봤을때 맥프로에서 배출되는 공기 흐름과 선풍기의 바람 방향도 별로 좋지 못하고요.
참 이상한게 사용자 본인이 흠잡을데 있다고 말하는데 흠잡을데가 없다고 단언하는 이유가 뭐죠?;
연탄처럼 뜨겁고 사무실이 덥다고 사용자 스스로가 사실을 말하고있는데 뭘 근거로 부정을?;
그리고 타워맥프로에 GTX980 달아서 랜더링 하루종일 돌려도 쓰로틀링 안걸려요
100퍼센트 풀로드시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이 걸리는것 자체가 쿨링설계 미스인거죠
연탄맥은 워크스테이션으로서는 이쁘고 작을진 몰라도 쿨링에 있어서는 전혀 완벽한거 아니에요
카네스텐님//
제가 먼저 "딴건 몰라도 발열 설계는 흠잡을때 없다"고 했습니다. 이정도의 개인적이고 부분적인 표현을 단언으로까지 몰고갈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맥프로가 완벽한것인양 표현한것으로 오해하신 분이 있어서 그분에게 한 답변입니다.
저는 완벽이란 말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엉뚱한곳이 답변 달고 계시네요.
—————
논점과 다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달자면, 100퍼센트 하루종일 플로드해도 1초도 쓰로틀링 안걸리면 발열설계가 너무 느슨하게 된겁니다. 그런경우는 CPU성능을 더 높이거나, 팬속도 줄어서 소음을 줄이거나 케이스 크기등을 줄여서 아슬아슬하게 쓰로틀링 걸리게 하는게 더 효율적인 발열설계입니다.
카네스텐님 제 의중을 조금 잘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단순히 덥다입니다. 타워맥이든 그래픽카드든 별 상관 없구요 그리고 발열 때문에 쓰로들링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적은 적이 없습니다. 결론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렌더등의 풀 쓰레드 사용일때 연탄이든 타워든 다 쓰로들링 생깁니다.(안생기는 cpu도 있나요?) 렌더딱 끝나는 시점에서 곧 식고, 그 완전히 식기전에도 단순 발열 때문에 따로 쓰러들잉 걸리거나 하는 부분 없습니다. 저 위 사진의 제 맥프로는 거의 반나절은 렌더링 작업갈려있습다. 세달째 저 맥프로로 4K만 작업하고 있고 작업물 출력중이거든요. 굳이 위에처럼 선풍기 안틀어도 실사용엔 별 차이 없습니다 도대체 타워맥이나 연탄맥이나 실사용해보면 큰 차이 없는데 왜 유독 연탄맥 이야기만 나오면 앞뒤 없이 연탄맥 발열 쓰로들링 이야기가...ㄷ ㄷ ㄷ
아이언가면님//논점이 계속 흐트러지고 있어 리플 달기가 좀 그렇지만 ㅜ ㅜ.. istat에 cpu온도 한계와 현재 온도가 함께 나오는데.. 타워맥에 x5690을 듀얼로 끼워도 한계 온도까지 가지 않아요... 팬이 돌면 돌았지 한계 온도를 채우지 않죠... 타워맥 쿨링이야 말로 예전부터 자주 칭찬받아요... 대부분의 윈도쪽 웍스는 배열을 어지럽게 하고 윈드가드를 사용하면서 식히는데 타워맥은핵연료봉 같은(?) G5를 겪으면서 몇차례 설계가 변경되고 각 선반마다 파트도 몰아넣으며 쿨링의 정점을 찍었거든요. *
카네스텐님//
본인이 모르는 정보를 접할경우 이해가 안가면 질문을 하면되지, 비웃음으로 반응하시면 좀 그렇네요.
일단 효율의 뜻부터 공부하셔야 겠습니다.
쿨링이 잘될수록 무조건 좋은거로 착각하시는데, 쿨링시스템자체도 돈이고 그것이 좋을수록 몬가를 희생해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면 맘 먹고 돈을 처바르던가 무언가를 과도하게 희생시키면 스로틀링 안걸리게 하는건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쿨러를 여러개 추가하고 RPM을 초고속으로 돌리고 방열판과 케이스를 엄청나게 크게하던가, 수냉시스템 돌리면 당연히 쿨링성능이야 엄청나서 쓰로틀링도 안걸리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쿨링설계의 "효율성" 부분에서는 낙제점입니다. 쿨러 RPM을 미친듯이 올리면 쿨링성능이 좋다고 하지 설계가 대단하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능을 희생시키고 쓰로틀링을 안걸리게 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것도 효율성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왜 맘만 먹으면 쓰로틀링을 안걸리게 만들수 있는데, 현재 일반적으로 판해되는 거의 모든 완제품PC나 스마트폰은 풀부하가 오래걸리면 결국에는 다 쓰로틀링에 걸리게 만들었을까요? 그 수많은 엘리트들이 다 바보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알려드린 내용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DINKI님//
저는 타워맥의 쿨링성능및 설계가 나쁘다고 언급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제 논점은 일관됩니다. 딴건 몰라도 연탄맥에서 쿨링설계만큼은 훌륭한 수준입니다.
아이언가면님 음...워크스테이션이 작고 이쁘게 만드느라 한계성능으로 가면 스로틀링이 걸린다. 라는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물런 실사용에서 그럴일이 적긴 합니다만 맘먹으면 재현할수는 있죠. 이건 몇몇 사용자가 제기한것도 아니고 벤치 사이트만 뒤지셔도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효율 말씀하셨는데 작게 만든다고 쿨링 효율은 높지만 그 한계치를 작게 만든건 분명한 애플의 실수입니다. 워크스테이션에서 말이죠. #CLiOS
팬텀맨님//
팬턴맨님처럼 사람마다 원하는 기준은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스로틀링이 걸리는 시점이 작거나 크다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태니깐요, 주변 환경의 영향도 크고요. 그 부분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은 존중하겠습니다.
아래는 반박이 아니라 개인적인 추가 글입니다.
맥프로의 경우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일단 안정성이 더 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살짝 더 느리고 현시대에서 효용가치조차 의심스럽고 더 비싼 EEC메모리를 달았습니다. (이론상 EEC의 안정성이 더 높음, 속도는 당연히 더 느리고)
바로 아래 등급인 아이맥과 비교해봐도 스로틀링은 훨씬 나중에 걸립니다. 그런데 실제 스로틀링이 걸리는 온도는 더 낮게 해놨습니다. (아이맥의 발열과 스로틀링에 대해서는 좋은말 해주기 힘들지만).
사실 순간적인 최대 성능이 더 중요한건 워크스테이션이 아니라 게임PC입니다. 안정성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오버클럭을 해서 성능을 올리는건 사실 게임PC나 일반적인 개인PC가 절대 다수거든요. 24시간 렌더링 돌리다가 행여나 다운되서 납품시간 못지키면 재앙이나 다름없는 직장 워크스테이션에서 렌더링 속도 조금 더 단축시키겠다고 오버클럭하면 아마 미친소리 들을 겁니다. 좀 느린거 같다고 은행서버를 오버클럭하는 것은 상상 할수도 없고요.
아이언가면님 +1 단순히 쓰로들링이 언제 생기는지 생각해보면... cpu제원을 모든 쓰레드 다쓸때 발열이 맥시멈으로 발생하고 이때 생기는 쓰로드가 안정적으로 처리되어 지속적인 풀쓰레드사용인 렌더링 같은 작업에서 팅기거나 하지 않고 결과물이 제대로 완성되어 생성 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조금 더 빠른것보다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죠. 단순히 쓰로들링이 거의 모든 일반적인 작업이나 게임등 또는 실시간 편집툴을 에펙 프리미어 파컷 포샾 다 켜놓고 동시다발 작업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쓰로들링 걱정을 할 필요가 없지요...;; 사실 이정도라면 다른 컴퓨터를 함께쓸테구요.
아이언가면님 아뇨 그러니까...타워맥은 풀로드도 잘 걸리고 성능도 안정성도 높은 상태에서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은 없다 라는게 제 취지입니다. 아이맥은 비교 대상이 애초에 안되죠. 워크 스테이션끼리 비교해야죠. 연탄맥 = 워크스테이션 = 발열로 스로틀링 = 근데 다른 애들은 안그러네. 가 제 취지입니다. #CLiOS
제거 이전 덩치 맥프로(아마 2010~2011년식) 써오고 현재 연탄맥과 2012 타워맥 혼용중입니다만, 실 사용에서 연탄맥이 까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슈가 되는 부분은 그래픽 카드 교체 프로그램이 있었고 사실상 기존 타워맥 대비 순정 기준으로는 전혀 까일 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영상 FullHD 영상정도 편집하고 뽑고 하는 업무 할 때에요 (기본적인 에펙 자막 작업도 있네요) 사제부품 확장성 말고는 타워맥보다 못한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 연탄맥이야기만 나오면 다짜고짜 편견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특정조건에서의 쓰러들링이나 발열에 대한 부분을 마치 사용시에 큰 문제 있는것처럼 솔직히는... 맥 프로 자체를 써보지도 않은 분들이 곡해하여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특 이 맥당에서... 맥프로가 새 제품이 나올때가 되긴 했습니다만 분명 모바일부품 맥북프로나 해상도에 제원 다 잡아먹는 아이맥에서 느낄 수 없는 빠름과 모든 작업에서의 부드러움은... 더워지는것 빼고 딱히 단점이 없다고 봅니다....만 이런것 감안해도 너무 비싸죠 ㅡㅡ 이 다음 세대는 PC로 가려고 합니다(?) 요즘 사파리 바그 어도비 버그 개판에 파컷으로 굳이 4K돌려야 하는것도 아니고... 안정성도 윈도우랑 도긴가긴이라... 맥프로 때문이 아니라 맥os를 굳이 웆돈주고 써야할 이유가 없어졌니요....
#CLiOS
팬공기가 아래서 위로 빠지는데 역방향으로 선풍기 돌리는것도 문제구요.
맥프로 외부 표면이 뜨거운건 본체 전체가 방열판 역할을 하는거라 일반 케이스랑은 다르게 봐야 합니다.
딴건 몰라도 맥프로 발열 설계는 흠잡을때 없어요.
발열 때문에 클럭 다운 되어 들어간 타이티칩
발열에 의해 쓰로틀링 현상이 제기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가로 열정체가 있으면 터보부스트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흡입하는 바닥부분을 향해 놓은겁니다.
그리고 완벽한 설계라는 말은 죄송합니다만, 동의 못하겠네요
여름이면 위쪽이 훈증막 수준입니다.. 사용자가 더워유 ㅜㅜ
렌더 수도 없이 걸고
기본 작업시에도 프로그램 여러개 열고 쓰지만
발열로인한 쓰로들링은 의외로 거의 없는 편인것은 맞습니다
1년반넘게 쓰면서 발열로 느려짐이나 쓰로들링 경험한적은
없네요. 렌더 걸면서 뭘하거나 하지 않아서 일지도..
연탄맥프로 발열로 스로틀링 있습니다. 좀만 검색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물론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있긴 있죠. 완벽이란말은 어찌됐던 힘든걸로..
#CLiOS
발열이 일정범위를 넘으면 스로틀링으로 칩셋을 보호하는건 발열설계의 기초중에 기초입니다.
하루종일 랜더링 돌리는데도 스로틀링이 아예 없다는건 불량이거나, 클럭자체가 과도하게 낮게 설계된것이죠.
그리고 열정체 현상이 있으면 칩셋 보호를 위해서 터보부스트도 당연이 작동하지 않아야지요.
맥프로 보다 스로틀링 적게 걸리고 발열설계 잘된 맥 제품 있으면 말씀 해보세요.
흠 잡을 때 없다는 표현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그만큼 우수하다는 뜻입니다.
더군다나 흠잡을때 없다는 표현과 완벽하는 표현은 다른 뉘앙스의 표현일 뿐더러, 완벽한 제품이 없는건 유치원생들도 다 아는 상식이라서 굳이 언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소음과 전력소모, 제품크기등을 종합했을때 최소한 타워맥의 발열설계가 더 좋다는 말을 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현역 맥프로가 많이 까이긴 했지만 최소한 발열 부분은 문제시된적 없습니다.
선풍기로 열 식히는데 뻘짓이라니요... ㄷ
정말 쟤 풀쓰로드시에 연탄 처럼 덥습니다 사무실도 째깐해가...
하지만 발열로 인한 다운이 걱정이라면 선풍기는 안쓰셔도 되고, (저만해도 일주일동안 24시간 풀로드 돌려봤는데 문제된적 없습니다.)
선풍기로 인해 더운공기가 직접적으로 외부로 빠지는 순환구조가 아니면, 사무실 내부온도에서도 득될것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사진을 봤을때 맥프로에서 배출되는 공기 흐름과 선풍기의 바람 방향도 별로 좋지 못하고요.
연탄처럼 뜨겁고 사무실이 덥다고 사용자 스스로가 사실을 말하고있는데 뭘 근거로 부정을?;
그리고 타워맥프로에 GTX980 달아서 랜더링 하루종일 돌려도 쓰로틀링 안걸려요
100퍼센트 풀로드시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이 걸리는것 자체가 쿨링설계 미스인거죠
연탄맥은 워크스테이션으로서는 이쁘고 작을진 몰라도 쿨링에 있어서는 전혀 완벽한거 아니에요
제가 먼저 "딴건 몰라도 발열 설계는 흠잡을때 없다"고 했습니다. 이정도의 개인적이고 부분적인 표현을 단언으로까지 몰고갈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맥프로가 완벽한것인양 표현한것으로 오해하신 분이 있어서 그분에게 한 답변입니다.
저는 완벽이란 말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엉뚱한곳이 답변 달고 계시네요.
—————
논점과 다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달자면, 100퍼센트 하루종일 플로드해도 1초도 쓰로틀링 안걸리면 발열설계가 너무 느슨하게 된겁니다. 그런경우는 CPU성능을 더 높이거나, 팬속도 줄어서 소음을 줄이거나 케이스 크기등을 줄여서 아슬아슬하게 쓰로틀링 걸리게 하는게 더 효율적인 발열설계입니다.
저는 단순히 덥다입니다.
타워맥이든 그래픽카드든 별 상관 없구요
그리고 발열 때문에 쓰로들링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는
어디에도 적은 적이 없습니다.
결론을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렌더등의 풀 쓰레드 사용일때
연탄이든 타워든 다 쓰로들링 생깁니다.(안생기는 cpu도 있나요?)
렌더딱 끝나는 시점에서 곧 식고,
그 완전히 식기전에도 단순 발열 때문에
따로 쓰러들잉 걸리거나 하는 부분 없습니다.
저 위 사진의 제 맥프로는 거의 반나절은 렌더링 작업갈려있습다.
세달째 저 맥프로로 4K만 작업하고 있고 작업물 출력중이거든요.
굳이 위에처럼 선풍기 안틀어도 실사용엔 별 차이 없습니다
도대체 타워맥이나 연탄맥이나 실사용해보면 큰 차이 없는데
왜 유독 연탄맥 이야기만 나오면
앞뒤 없이 연탄맥 발열 쓰로들링 이야기가...ㄷ ㄷ ㄷ
맥프로도 써보고 데스크탑에 수냉식 오버클럭킹 데스크탑도 구성하고 나름 컴퓨터 오래 만지면서
진짜 진심으로 처음 들어보는 말이네요. ㅋㅋㅋ
본인이 모르는 정보를 접할경우 이해가 안가면 질문을 하면되지, 비웃음으로 반응하시면 좀 그렇네요.
일단 효율의 뜻부터 공부하셔야 겠습니다.
쿨링이 잘될수록 무조건 좋은거로 착각하시는데, 쿨링시스템자체도 돈이고 그것이 좋을수록 몬가를 희생해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면 맘 먹고 돈을 처바르던가 무언가를 과도하게 희생시키면 스로틀링 안걸리게 하는건 일도 아니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쿨러를 여러개 추가하고 RPM을 초고속으로 돌리고 방열판과 케이스를 엄청나게 크게하던가, 수냉시스템 돌리면 당연히 쿨링성능이야 엄청나서 쓰로틀링도 안걸리게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쿨링설계의 "효율성" 부분에서는 낙제점입니다. 쿨러 RPM을 미친듯이 올리면 쿨링성능이 좋다고 하지 설계가 대단하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능을 희생시키고 쓰로틀링을 안걸리게 할수도 있지요. 하지만 그것도 효율성면에서 좋지 않습니다.
왜 맘만 먹으면 쓰로틀링을 안걸리게 만들수 있는데, 현재 일반적으로 판해되는 거의 모든 완제품PC나 스마트폰은 풀부하가 오래걸리면 결국에는 다 쓰로틀링에 걸리게 만들었을까요? 그 수많은 엘리트들이 다 바보도 아닌데 말이죠. 제가 알려드린 내용을 이해하시면 됩니다.
DINKI님//
저는 타워맥의 쿨링성능및 설계가 나쁘다고 언급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제 논점은 일관됩니다. 딴건 몰라도 연탄맥에서 쿨링설계만큼은 훌륭한 수준입니다.
음...워크스테이션이 작고 이쁘게 만드느라 한계성능으로 가면 스로틀링이 걸린다. 라는 자체가 문제라는 겁니다. 물런 실사용에서 그럴일이 적긴 합니다만 맘먹으면 재현할수는 있죠. 이건 몇몇 사용자가 제기한것도 아니고 벤치 사이트만 뒤지셔도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효율 말씀하셨는데 작게 만든다고 쿨링 효율은 높지만 그 한계치를 작게 만든건 분명한 애플의 실수입니다. 워크스테이션에서 말이죠.
#CLiOS
팬턴맨님처럼 사람마다 원하는 기준은 충분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스로틀링이 걸리는 시점이 작거나 크다는 것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태니깐요, 주변 환경의 영향도 크고요. 그 부분에 대한 개인적인 판단은 존중하겠습니다.
아래는 반박이 아니라 개인적인 추가 글입니다.
맥프로의 경우는 성능도 성능이지만 일단 안정성이 더 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살짝 더 느리고 현시대에서 효용가치조차 의심스럽고 더 비싼 EEC메모리를 달았습니다. (이론상 EEC의 안정성이 더 높음, 속도는 당연히 더 느리고)
바로 아래 등급인 아이맥과 비교해봐도 스로틀링은 훨씬 나중에 걸립니다. 그런데 실제 스로틀링이 걸리는 온도는 더 낮게 해놨습니다. (아이맥의 발열과 스로틀링에 대해서는 좋은말 해주기 힘들지만).
사실 순간적인 최대 성능이 더 중요한건 워크스테이션이 아니라 게임PC입니다. 안정성을 조금 포기하더라도 오버클럭을 해서 성능을 올리는건 사실 게임PC나 일반적인 개인PC가 절대 다수거든요. 24시간 렌더링 돌리다가 행여나 다운되서 납품시간 못지키면 재앙이나 다름없는 직장 워크스테이션에서 렌더링 속도 조금 더 단축시키겠다고 오버클럭하면 아마 미친소리 들을 겁니다. 좀 느린거 같다고 은행서버를 오버클럭하는 것은 상상 할수도 없고요.
단순히 쓰로들링이 언제 생기는지 생각해보면...
cpu제원을 모든 쓰레드 다쓸때 발열이 맥시멈으로 발생하고
이때 생기는 쓰로드가 안정적으로 처리되어
지속적인 풀쓰레드사용인 렌더링 같은 작업에서
팅기거나 하지 않고 결과물이 제대로
완성되어 생성 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조금 더 빠른것보다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죠.
단순히 쓰로들링이 거의 모든 일반적인 작업이나
게임등 또는 실시간 편집툴을 에펙 프리미어 파컷 포샾
다 켜놓고 동시다발 작업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쓰로들링 걱정을 할 필요가 없지요...;;
사실 이정도라면 다른 컴퓨터를 함께쓸테구요.
아뇨 그러니까...타워맥은 풀로드도 잘 걸리고 성능도 안정성도 높은 상태에서 발열로 인한 스로틀링은 없다 라는게 제 취지입니다. 아이맥은 비교 대상이 애초에 안되죠. 워크 스테이션끼리 비교해야죠. 연탄맥 = 워크스테이션 = 발열로 스로틀링 = 근데 다른 애들은 안그러네. 가 제 취지입니다.
#CLiOS
발열로 쓰로들링이 연탄맥만 심하다는 이야기신가요?
타워맥은 없구요? ㄷ 듀얼 12코어 기준 실사해보면 쓰로들링 여부 거의 차이 없습니다.
오히려 다음세대인 연탄맥이 작업도 더 빠르지요
쓰러들링 발열 이라는 기준을 도대체 어찌두고 이야기하시는건지;;
#CLiOS
연탄디자인 컨셉을 유지한다면~ 외부로 VGA를 빼는 쪽으로 수정을 해주던지~
아니믄 신타워맥을 내놓던지 해주믄 좋을꺼 같습니다. 쩝~
저 크기에 저정도 전력과 성능과 저소음이라면.... 실패작으로 치부하기에는 ^^;
뭐 어쨋든 저도 연탄맥 메인으로 쓰지만 타워맥이 더 좋습니다.
이유는 사이즈가 돈 값 하는것 같아서(?)요.
너무 진지하게들... ...
ㅎ...항상 앞댓글이 중요하죠..
#CLiOS
갖고 싶습니다. 연탄맥이요.
저건 웃자고 찍은거고... 뜨거워서 ㅠㅠ
사실 그냥 발쪽으로 틀어요 ㅜㅜ
제가 잘못했습니다 ㅜㅡ
현재 연탄맥과 2012 타워맥 혼용중입니다만,
실 사용에서 연탄맥이 까여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슈가 되는 부분은 그래픽 카드 교체 프로그램이 있었고
사실상 기존 타워맥 대비 순정 기준으로는
전혀 까일 부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영상 FullHD 영상정도 편집하고 뽑고 하는 업무 할 때에요
(기본적인 에펙 자막 작업도 있네요)
사제부품 확장성 말고는 타워맥보다 못한것이 하나도 없는데
왜 연탄맥이야기만 나오면 다짜고짜 편견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네요...
마치 사용시에 큰 문제 있는것처럼
솔직히는... 맥 프로 자체를 써보지도 않은 분들이
곡해하여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특 이 맥당에서...
맥프로가 새 제품이 나올때가 되긴 했습니다만
분명 모바일부품 맥북프로나
해상도에 제원 다 잡아먹는 아이맥에서
느낄 수 없는 빠름과 모든 작업에서의 부드러움은...
더워지는것 빼고 딱히 단점이 없다고 봅니다....만 이런것
감안해도 너무 비싸죠 ㅡㅡ 이 다음 세대는 PC로 가려고 합니다(?)
요즘 사파리 바그 어도비 버그 개판에 파컷으로 굳이 4K돌려야 하는것도 아니고... 안정성도 윈도우랑 도긴가긴이라...
맥프로 때문이 아니라 맥os를 굳이 웆돈주고 써야할 이유가 없어졌니요....
그 당시 쓸때에는 저는 미니선풍기를 등지고 두고 썼습니다.
제게도 사실상 계륵이네요. 산김에 잘쓰고는 있습니다
모든 컴퓨팅 시스템은 결국 에어컨 가동하는거죠
그게 공랭식인데 뭐...
#CLiOS
물맛을 보여주면 됩니다?!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