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정도 윈도우 98 ~ 윈도우 10 까지 써오면서 우연한 계기로 맥을 써보게됬는데 여러가지 다 해보면서 느낀바를 나눠보려 합니다. 처음 입문해보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하네요.
1. 쉽습니다.
특히 iOS 기기를 접하신 분이라면 더욱 그러실듯합니다. 세팅할것이 거의 없고, 파일시스템도 중요한 것들은 알아서 숨김처리 해주니 유저 입장에서는 신경쓸것도 없습니다. 윈도우도 그닥 어려운점은 없었지만 맥은 더더욱 없네요.
윈도우 10은 설치하자마자 쓸데없는 앱을 지우려고 Powershell 실행하기 바빴는데 맥은 은근히 쓸모있는 기본앱이 많습니다. 잘 만들기도 했구요. 대부분 잘 사용중이네요. 특히 사파리는 정말 애용중입니다. 반면 iOS에서 잘사용중인 아이북스는 맥에서는 왜 이따구로 만들어논건지 단순 뷰어기능만 되고 메타데이터 수정은 일절 못하게 만들어놓고 아이튠즈에서 전자책을 관리 못하도록 해놔서 윈도우 아이튠즈로 켜서 전자책을 관리하는중입니다 -_-
2. 쉽지만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어찌됬건 단점은 단점이죠. 전 처음에 NTFS 기반 외장하드를 연결할때만해도 황당했었네요. 외장하드로 파일 이동을 못한다니... NTFS 쓰기기능 지원 서드파티 앱을 활용해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검색을 한 경험이 있네요. 그 외, 알송, 다음팟플레이어, 멜론 플레이어와 같은 익숙한 S/W의 대체제를 모두 검색해봐야합니다.
이것은 그래도 조금만 검색해봐도 유명한것들이 많아 금방 해결이 가능하지만 한글깨짐, 맥 -> 윈도우 간 파일 이동시 유니코드 문제, 윈도우에서 작성한 텍스트파일 깨짐 문제, 압축 방식의 차이로 인한 한글깨짐 등. 어째 영 익숙하지 않은 문제들인데 해결방법도 딱히 그럴듯한게 없어서 사용중에 당황스러운 일도 몇번 겪었습니다. 몇번 해결방법을 찾다가 포기하고 가급적 중요한일일수록 윈도우로 하기로해서 해결했지만 영 불편한건 사실이네요.
3. 게임은 확실히 맥이 젬병입니다.
제가 외장형 그래픽이 없는 모델을 사용해서 그런지 모를까라 생각했었지만 아닙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와 비교시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맥프레13 기준 '리그 오브 레전드' 맥에서 1920x1200 해상도에서 중하옵 겨우 30프레임 유지하는게 윈도우에서는 중상옵에서 40프레임 나옵니다.
심시티 (2013) 은 맥에서 하옵이나 겨우 겨우 돌아갑니다. 하지만 윈도우 키면 중옵에서 30프레임 나옵니다.
히어로즈 오브 스톰 맥에서 하옵에 20-30프레임 나오지만 윈도우에서는 하옵에 40-50프레임 나옵니다. 게임용도로 쓰기엔 절대 비추천입니다. 부트캠프라도 쓰시길 권장합니다.
4. 윈도우와 차별화되는 맥의 장점
윈도우 10도 같이 병행하면서 써보고 있지만 기기도 그렇고 인디자인이 확실히 깔끔하고 예쁩니다. 파인더의 깔끔한 UI와 태그 지원, 맥 특유의 독바의 디자인과 배경화면의 어울림 등. 윈도우 10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않는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것은 앱스토어의 어플들을 활용할수록 더욱 부각이 되는데, 높은 가격때문에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무료 어플들과 유료어플들이 UI가 아름답고 깔끔해서 상대적으로 활용해볼까? 라고 생각이 드는 매력적인 어플들이 많았습니다. iOS 기기들처럼 어플 모으는 재미도 있구요.
또한 기본 앱중에 꽤나 잘만들어진 어플들이 많습니다. 그 예중 하나가 '미리보기' 앱인데, 윈도우10의 기본 사진앱과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이게 다재다능한게 포토샵에서나 지원되는 마법사 기능도 있고, 리사이징을 거의 화질손상없이 해주고 그림판에서 힘들게 힘들게 잘라내던것 역시 아주 쉽게 할수있었습니다.
윈도우 대비 UI의 통일성으로 인한 만족감이 큽니다. 윈도우 10 에서도 각 프로그램마다 UI가 다른것에 비하면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확실한 장점이라고 봅니다. 또한 간단한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인데도 상대적으로 맥의 프로그램들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5. 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장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맥프레 13 512GB 모델을 170만원에 나름 싸게(?) 구매하였는데도 굳이 맥프레가 있어야할만한 큰 이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쓸모가 없다기보단 용도에 비해 돈값을 못한다라고 볼수있겠네요. 맥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S/W 를 이용할것이 아니라면 딱히 저렴한 윈도우 기기를 놔두고 이걸 살만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둘째치고 또한 현재로서는 윈도우 없이 쓰기가 매우 힘들다는점 또한 그렇습니다. 맥만으로는 안되는 상황이 분명 올것이고 (저의 경우는 공기관 지원서 신청때 사파리와 맥용 크롬으로는 진행이 되지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돈 더줘가면서 패러럴즈, 부트캠프를 이용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걸 굳이 윈도우 노트북을 쓰면 금방 해결될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기기의 디자인이나 UI의 깔끔함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해서 쓰기에는 글쎄요.
6. 맥의 활용성.
데스크탑 용도에서 맥은 나름 제 할일을 다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안되는 통짜 포토샵 기능, 토렌트, 외장 스토리지 활용 등. iOS 기기와의 연동성으로 인해 더 활용도도 늘어납니다. 아이패드에서 무언가 더 바랬던 저로서는 확실히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맥북으로 아이패드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이것만큼은 써보면서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아이패드보다 훨씬더 다양한 것을 할수있다해도 키보드가 붙어있다는점, 터치가 안된다는점. 이 두가지가 치명적으로 다가와서 뭔가 무거운 작업이 아니면 맥북에 잘 손이 안가게되네요. 다시말하자면, 라이트한 용도로는 맥북보다 아이패드가 절대적으로 편리합니다.
7. 결론
맥북을 사고자 할때엔 확실한 목적이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자칫하다가는 이도 저도 아닌 기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라이트한 작업, 장난감 용도는 아이패드로 충분히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데스크탑 용도로는 이미 저렴한 윈도우 울트라북들이 많습니다. 맥에 갖춰져있는 다양한 전문가용 앱들을 활용해볼 생각이라면 괜찮은 선택일것같네요.
단순히 디자인으로 맥프레를 산다면야 (저도 그런이유로 구매하였지만) 괜찮다고 보지만 쓰면서 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그 외, 디스플레이 품질, 마감, 디자인, 스피커 모두 훌륭하니까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울트라북이라 생각하고 사신다면 만족하실것같습니다.
저는 조만간 아이패드 + 윈도우 노트북 or 태블릿 돌아갈것같네요.
자기전에 쓴거라 글이 좀 좀 엉망이네요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쉽습니다.
특히 iOS 기기를 접하신 분이라면 더욱 그러실듯합니다. 세팅할것이 거의 없고, 파일시스템도 중요한 것들은 알아서 숨김처리 해주니 유저 입장에서는 신경쓸것도 없습니다. 윈도우도 그닥 어려운점은 없었지만 맥은 더더욱 없네요.
윈도우 10은 설치하자마자 쓸데없는 앱을 지우려고 Powershell 실행하기 바빴는데 맥은 은근히 쓸모있는 기본앱이 많습니다. 잘 만들기도 했구요. 대부분 잘 사용중이네요. 특히 사파리는 정말 애용중입니다. 반면 iOS에서 잘사용중인 아이북스는 맥에서는 왜 이따구로 만들어논건지 단순 뷰어기능만 되고 메타데이터 수정은 일절 못하게 만들어놓고 아이튠즈에서 전자책을 관리 못하도록 해놔서 윈도우 아이튠즈로 켜서 전자책을 관리하는중입니다 -_-
2. 쉽지만 익숙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어찌됬건 단점은 단점이죠. 전 처음에 NTFS 기반 외장하드를 연결할때만해도 황당했었네요. 외장하드로 파일 이동을 못한다니... NTFS 쓰기기능 지원 서드파티 앱을 활용해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검색을 한 경험이 있네요. 그 외, 알송, 다음팟플레이어, 멜론 플레이어와 같은 익숙한 S/W의 대체제를 모두 검색해봐야합니다.
이것은 그래도 조금만 검색해봐도 유명한것들이 많아 금방 해결이 가능하지만 한글깨짐, 맥 -> 윈도우 간 파일 이동시 유니코드 문제, 윈도우에서 작성한 텍스트파일 깨짐 문제, 압축 방식의 차이로 인한 한글깨짐 등. 어째 영 익숙하지 않은 문제들인데 해결방법도 딱히 그럴듯한게 없어서 사용중에 당황스러운 일도 몇번 겪었습니다. 몇번 해결방법을 찾다가 포기하고 가급적 중요한일일수록 윈도우로 하기로해서 해결했지만 영 불편한건 사실이네요.
3. 게임은 확실히 맥이 젬병입니다.
제가 외장형 그래픽이 없는 모델을 사용해서 그런지 모를까라 생각했었지만 아닙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와 비교시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맥프레13 기준 '리그 오브 레전드' 맥에서 1920x1200 해상도에서 중하옵 겨우 30프레임 유지하는게 윈도우에서는 중상옵에서 40프레임 나옵니다.
심시티 (2013) 은 맥에서 하옵이나 겨우 겨우 돌아갑니다. 하지만 윈도우 키면 중옵에서 30프레임 나옵니다.
히어로즈 오브 스톰 맥에서 하옵에 20-30프레임 나오지만 윈도우에서는 하옵에 40-50프레임 나옵니다. 게임용도로 쓰기엔 절대 비추천입니다. 부트캠프라도 쓰시길 권장합니다.
4. 윈도우와 차별화되는 맥의 장점
윈도우 10도 같이 병행하면서 써보고 있지만 기기도 그렇고 인디자인이 확실히 깔끔하고 예쁩니다. 파인더의 깔끔한 UI와 태그 지원, 맥 특유의 독바의 디자인과 배경화면의 어울림 등. 윈도우 10과 비교해도 전혀 꿀리지않는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특히 이것은 앱스토어의 어플들을 활용할수록 더욱 부각이 되는데, 높은 가격때문에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무료 어플들과 유료어플들이 UI가 아름답고 깔끔해서 상대적으로 활용해볼까? 라고 생각이 드는 매력적인 어플들이 많았습니다. iOS 기기들처럼 어플 모으는 재미도 있구요.
또한 기본 앱중에 꽤나 잘만들어진 어플들이 많습니다. 그 예중 하나가 '미리보기' 앱인데, 윈도우10의 기본 사진앱과 비슷하다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이게 다재다능한게 포토샵에서나 지원되는 마법사 기능도 있고, 리사이징을 거의 화질손상없이 해주고 그림판에서 힘들게 힘들게 잘라내던것 역시 아주 쉽게 할수있었습니다.
윈도우 대비 UI의 통일성으로 인한 만족감이 큽니다. 윈도우 10 에서도 각 프로그램마다 UI가 다른것에 비하면 이부분은 개인적으로 확실한 장점이라고 봅니다. 또한 간단한 기능을 제공하는 어플인데도 상대적으로 맥의 프로그램들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같습니다.
5. 하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장점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맥프레 13 512GB 모델을 170만원에 나름 싸게(?) 구매하였는데도 굳이 맥프레가 있어야할만한 큰 이유가 보이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쓸모가 없다기보단 용도에 비해 돈값을 못한다라고 볼수있겠네요. 맥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S/W 를 이용할것이 아니라면 딱히 저렴한 윈도우 기기를 놔두고 이걸 살만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둘째치고 또한 현재로서는 윈도우 없이 쓰기가 매우 힘들다는점 또한 그렇습니다. 맥만으로는 안되는 상황이 분명 올것이고 (저의 경우는 공기관 지원서 신청때 사파리와 맥용 크롬으로는 진행이 되지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돈 더줘가면서 패러럴즈, 부트캠프를 이용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걸 굳이 윈도우 노트북을 쓰면 금방 해결될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기기의 디자인이나 UI의 깔끔함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해서 쓰기에는 글쎄요.
6. 맥의 활용성.
데스크탑 용도에서 맥은 나름 제 할일을 다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안되는 통짜 포토샵 기능, 토렌트, 외장 스토리지 활용 등. iOS 기기와의 연동성으로 인해 더 활용도도 늘어납니다. 아이패드에서 무언가 더 바랬던 저로서는 확실히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맥북으로 아이패드를 대체하지 못합니다. 이것만큼은 써보면서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아이패드보다 훨씬더 다양한 것을 할수있다해도 키보드가 붙어있다는점, 터치가 안된다는점. 이 두가지가 치명적으로 다가와서 뭔가 무거운 작업이 아니면 맥북에 잘 손이 안가게되네요. 다시말하자면, 라이트한 용도로는 맥북보다 아이패드가 절대적으로 편리합니다.
7. 결론
맥북을 사고자 할때엔 확실한 목적이 있어야 할것같습니다.
자칫하다가는 이도 저도 아닌 기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라이트한 작업, 장난감 용도는 아이패드로 충분히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데스크탑 용도로는 이미 저렴한 윈도우 울트라북들이 많습니다. 맥에 갖춰져있는 다양한 전문가용 앱들을 활용해볼 생각이라면 괜찮은 선택일것같네요.
단순히 디자인으로 맥프레를 산다면야 (저도 그런이유로 구매하였지만) 괜찮다고 보지만 쓰면서 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그 외, 디스플레이 품질, 마감, 디자인, 스피커 모두 훌륭하니까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울트라북이라 생각하고 사신다면 만족하실것같습니다.
저는 조만간 아이패드 + 윈도우 노트북 or 태블릿 돌아갈것같네요.
자기전에 쓴거라 글이 좀 좀 엉망이네요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해외에선 문제 될 게 하나도 없어도, 한국 금융이나 쇼핑 외에는 윈도우즈를 켤 일이 없고, 그나마 금융도 요즘은 오픈뱅킹을 지원하면서, 요즘은 한 달에 한 번도 패러럴즈를 켜지 않습니다..
맥OS가 윈도우에 비해서 월등한 장점이 있는 OS는 아니니까요.
그냥 일장일단이 있는 OS.
그래도 맥북에서 맥OS쓸때의 하드웨어 전력관리능력하나는 좋더군요.
맥북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돌리면 배터리가 1/2로 줄어드는 센스~ ㅠㅠ
맥북은 하드웨어완성도때문에 사는거죠 디자인하고요 ㅎㅎ
윈도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유용한 앱들이 많아요
OS자체만 놓고 본다면 윈도우10이 워낙 잘 만들어서 굳이 맥을 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앱때문에 전 돌아갈 수 없지만요^^;
잘못하다가 하드 뻑나거나 파티션 정보가 날아가는;;;
업무상 윈도우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서 그렇지 안 그랬으면 당장 맥북을 사용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억지로라도 맥북을 쓰고자 기존에 있던 pc를 치우고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데
같은 웹 서핑을 하더라도 사파리+터치패드로 하면 뭔가 더 찰진 느낌입니다ㅎㅎ
기존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대체 프로그램을 찾는 과정이 조금은 귀찮네요
기존에 윈도우에 적응해서 그렇지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이 처음에 배우고자 한다면
맥os도 좋은 거 같습니다. 다만 우니라나 환경에선 사용하기에는 많이 힘든 게 사실이죠
알림(캘린더, 미리알림), 사진 및 메모의 동기화 이정도만 해도
정말 만족스럽네요.
맥에서 정리하고 폰으로 알림 받고,
사진은 아이클라우드에 몽땅 올려서 아무기기에서나 보고싶을때 보고
요새는 데본씽크 활용하려고 연구하고 있는데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윈도우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터치패드 쓸어내리려고 합니다.
어느쪽에 먼저 익숙하냐에 따라 평가가 다른 것 같습니다.
뱅킹은 핸드폰으로 쇼핑은 외국 사이트에서 뭐 이렇게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가끔씩 업무적 프로그램 이나 오피스 때문에 패럴을 돌리내요
1년정도 맥으로 쓰다보니 윈도우가 더 어려워 졌어요
물론 한국 특성상 윈도우가 필요한간 함정 입니다
w.Cli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