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쓴지도 꽤 되었는데 프로부터 에어까지 이것저것 써봤습니다
절대적으로 가벼운걸 좋아해서 에어11인치 쓰고있는데 아무래도 뉴맥북이 주기적으로 아른거리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때마다 당장 usb가 꽂혀있진 않은가 한번씩 보면서 역시 usb가 하나도 없으면 불편하겠지.. 하고 마는데요
아무리 컨셉이 그렇고 원래 그렇게 쓰라고 나온거라지만 그래도 아직 usb단자가 하나도 없다는건 적응하는거조차 시도하기 싫어지네요
하지만 그거 빼고는 너무 완벽하고 제 사용패턴에 맞습니다.
물론 젠더라는게 있긴합니다만..
젠더 챙겨 다니는것도 귀찮을것같은데.. 결국 포기하고 usb 없이 컴퓨터를 쓰는 방향으로 사용패턴을 바꾸게 되나요?
절대적으로 가벼운걸 좋아해서 에어11인치 쓰고있는데 아무래도 뉴맥북이 주기적으로 아른거리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그때마다 당장 usb가 꽂혀있진 않은가 한번씩 보면서 역시 usb가 하나도 없으면 불편하겠지.. 하고 마는데요
아무리 컨셉이 그렇고 원래 그렇게 쓰라고 나온거라지만 그래도 아직 usb단자가 하나도 없다는건 적응하는거조차 시도하기 싫어지네요
하지만 그거 빼고는 너무 완벽하고 제 사용패턴에 맞습니다.
물론 젠더라는게 있긴합니다만..
젠더 챙겨 다니는것도 귀찮을것같은데.. 결국 포기하고 usb 없이 컴퓨터를 쓰는 방향으로 사용패턴을 바꾸게 되나요?
없어도 충분히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적어도 usb-c 포트라도 몇 개 더 제공해주는 것도 아니고... 달랑 1개
그렇다고 무선 데이터 전송기술이 기존 제품보다 월등히 좋거나 새로운 방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usb를 많이 쓰지 않는 소비자들에겐 매력적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에겐 적어도 노트북으로선 선택대상이 아니네요
물론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usb가 크게 필요하지 않기에 불편함을 못느낄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절대 그런 소비자들을 비하하거나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향후 무선데이터 전송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거나 usb-c가 대중화된 시점이라면 모르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1. USB가 진짜로 무조건 꼭 필요하다.
2. USB가 있으면 편하겠지만, 굳이 필요하지는 않다.
둘 중 하나입니다.
선택은 간단합니다.
매우 쉽습니다.
상술인지, 기술력인지, 디자인때문인지 원가절감인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이해할 수 없는 제품이지요.
1. 자신의 패턴이 NAS, CLOUD등으로 되어 있어 휴대용 usb필요없음
2. 혹은 하드로 충분해서 추가가 필요없음
3. 또한, 외부에서 휴대폰과 연결한다던지 하는 작업이 필요없음
그렇게 가능하시면 맥북 usb포트가 c타입인것, 하나밖에 없는 것이 큰문제가 되지 않을 겁니다.
26,000원짜리 젠더 하나만 있으면, 가끔 사용할 일이 있을까
뉴맥북에 기대하는 활용성이 딱 거기까지라서.. 그 이상은 프로라인으로 가야할 것 같아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