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일단 아이폰,아이패드 같은 타 애플기기와의 연동성은 알고있는데
딱히 뭐 다른건 떠오르지 않네요
파이널컷인가 이 프로그램은 알고있고..
그외 뭐 음악이나 영상쪽하면 맥북이 좋다는 얘긴 많이들었는데
왜인지는..잘 몰라서요
주변에도 맥북 쓰는 사람이없고 외삼촌이 쓰긴 썼는데
많이 구형에 아무 설명안듣고 혼자 써보려니 많이 어렵긴했어요
어쨌든..궁금합니다.
어 일단 아이폰,아이패드 같은 타 애플기기와의 연동성은 알고있는데
딱히 뭐 다른건 떠오르지 않네요
파이널컷인가 이 프로그램은 알고있고..
그외 뭐 음악이나 영상쪽하면 맥북이 좋다는 얘긴 많이들었는데
왜인지는..잘 몰라서요
주변에도 맥북 쓰는 사람이없고 외삼촌이 쓰긴 썼는데
많이 구형에 아무 설명안듣고 혼자 써보려니 많이 어렵긴했어요
어쨌든..궁금합니다.
윈도우로는 트랙패드 커스텀의 범용성을 못 따라가죠
개인적 생각으로는 맥미니 사서 작은 개인용서버 구축할까 했거든요.
찾다보니 맥북도 찾는데 비싸긴비싸서..ㅠㅠ
일반인 기준으로 다른건... 글쎼요. 트랙패드 활용도가 btt, jtouch 등과 결합하면 무궁무진하다는거 말고는...;
이것저것 해봐도 현재의 윈도우보단 애매합니다.
저 프로그램은 좀더 찾아봐야겠네요
로직 X라는 프로그램을 제외하면
요새는 음악 프로그램이나 가상악기들이
윈도/Mac을 지원하는 유니버셜 프로그램이 대부분이어서
프로그램이나 가상 악기 자체의 기능은 윈도우나 맥이나 똑같습니다.
그냥 윈도 세팅하기 귀찮고
로직이 손에 익어서 로직을 써야만 하겠고
스튜디오 오갈때 같은 맥 포맷이라 편하것 이외에는
뭐 딱히 내세울건 없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로직은 only mac 입니다.
그렇다고 딱히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 비해서 더 좋거나 뛰어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들 손에 익은 음악 프로그램을 선호하고 사용하는것 뿐이죠.
http://mytory.net/archives/12993
- 인쇄물 디자인에 특화되어있는데 이건 다름 아닌 폰트타입때문입니다. 맥에쓰이는 OTF폰트가 곡선을 더 잘 표현하여 실제 종이같은 고해상도에서 더 미려하게 인쇄되죠. 즉, 모니터에 보여지는 것과 실제 인쇄되는 폰트가 좀더 비슷하게 표현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고해상도 모니터에서의 글자를 많이 보는 작업은 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이나 이북같은거 집필하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기능 쏠쏠한 것들 많이있어요. 마크다운 편집기도 여럿있고, 애증의 Pages라던가..라던가..
-웹디자이너/개발자라면 당연히 맥을 써야한다고 생각해요. 사파리 환경에서의 테스트는 맥에서 밖에 못하니까요! 웹개발에 관련된 사파리에 내장된 디자이너/개발자도구도 편리하고요.
-아이폰/아이패드와의 연동에 특화되어있습니다. 연속성기능과 iCloud.
-맥끼리 연동도 있죠. 에어드랍이나 드랍박스(떨굼상자)로 파일전송. 애플아이디를 사용한 화면공유. 이런 것들을 별도 세팅없이 쉽게 할 수 있다는 점.. 그러나 아직 어느날 갑자기 작동을 안하는 함정이 있긴해요.
-애플 디바이스 개발에 강제필수사항이죠. 앱개발 비용이 적기 때문에(Xcode가 공짜) 자기가 쓸 맥앱이나 iOS앱 만드는 걸 취미로 해도 됩니다(말은 쉽지만...).
-영상의 경우 방송업계에서 파이널컷을 많이 쓴다는걸 풍문으로 들었습니다. 일단 이런건 오토데스크사 캐드나 어도비의 포토샵 PSD처럼 업계 표준 포맷이나 마찮가지인게 되면 쉽게 바꿀 수 없는 사항이긴 하죠.
-앱(프로그램) 할인에 관한 써드파티 소식이 맥라이프를 재미있게 해줍니다. 이런건 윈도우플랫폼보다 좀더 활성화된것같아요. 몇십만원어치 앱들을 고작(?) 몇만원에 후려치는 스택소셜같은 할인마들이 활개치기도하고, 맥앱스토어 할인소식도 쏠쏠해요.
-다국적 중고거래에 특화되어있습니다. 맥은 다양한 시스템 언어 사용이 포함입니다. 뭐 많아야 두 언어쓰는 일반적인 사람에겐 별 필요없지만, 언어별 패키지를 따로 구매해야하던 윈도우(지금도 그런지는 잘...)에 비해 맥은 시스템언어를 다른 언어로 간단히 바꿀 수 있어요. 이것의 장점은 세상 어디가서든 맥을 사면 시스템언어 걱정은 없는 것이죠. 맥북의 경우 경우에 따라 키보드 자판이 문제될 순 있지만 중고거래를 딴나라 애들이랑 할 수도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 키노트가 있죠. 청중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을 손쉽게 만들기엔 키노트가 유리합니다. 윈도우에서 파워포인트를 보자면 뭐 좀더 상세한 제어하는건 파워포인트가 월등해서 이런 프로그램으로 문서작성만 한다면 파포가 더 나을 수 있지만요.
-타임머신: 따로 신경안써도 시간마다 변경사항 저장해주는 거.. 맥 기본사항이라 세팅만 하면 되어서 충분히 특화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같네요. 윈도우즈는 별도 솔루션을 써야하잖아요.
-마이그레이션+iCloud. 새로운 맥을 구매했을때.. 이전하기가 쉽습니다.
- 부트캠프. 윈도우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서로다른 파티션에 깔린 윈도우와 맥간의 공유기능이 덤.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인들에게 맥을 잘 추천하지 않습니다. 윈도우 컴퓨터도 그렇지만, 적응못하면 이것저것 알려주고 A/S해줘야해서요.
와 ~~~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LiOS
정보 감사합니다
대표적으로는 xcode와 맥/아이폰 앱 개발 정도인데, 이거 외에는 다 대체가 되지요.
로직? 큐베 잘쓰고 있음 굳이 갈필요 없어요. 키노트? 매주 발표하시는 분이세요? 파컷? 프리미어와 베가스는 놀고 있나요?
굳이 osx 좋게 볼것도 없죠. 유닉스의 일종일 뿐이고.. 버그도 엄청 많아지는 요세미티와 엘캐피탄... 전 아직도 매버릭스 씁니다.
대체불가인 xcode 이외에는 그냥 사용자의 취향이지요.
그리고 이럴땐 꼭 장점만 보려고 하는데, 맥이 못하는 것도 있어요. 게임 오피스 -_- ㅋㅋㅋ 그리고 비싼 가격...
월등한 배터리 성능.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윈도우즈와 격차가 큽니다.
정기적 유지보수도 차이가 있으나
컴으로 밥벌어 먹는 사람 아니면
이젠 차이없죠, 앱은.
유지보수같은 지속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 1년에 몇번 설치 하시나요?
OSX은 재설치를 하더라도 그대로 데이터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재설치를 할 필요성이 거의 없습니다.
저는 윈도우를 사용하면 대체 윈도우로 작업을 하라는건지 윈도우 유지보수 직원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파포로는 한계가 많습니다
결국 선택의 기준은 개인의 만족감인데 이걸 평가하는 요소가 아주 다양한지라..참고로 전 예뻐서 샀다가 요놈에 빠져 전공을 변경했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