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프레 14년식 최고사양입니다.
예전에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최금 4k영상을 조금씩 만지다보니
아무래도 맥북이 많이 버겁나 보네요
(메모리 부족)으로 파컷이 뻗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파컷만 뻗으면야 문제가 없겠지만 앱을 강제종료도 할 수 없을만큼
컴퓨터 자체가 다운이 되어 버립니다.
마우스 포인터만 살아 있네요.
램은 16기가라 더 업글을 할 수도 없고 파컷x는 저장 기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자동 저장이라서 제가 원하는 시점에 저장을 하려면 앱을 종료하는 방법 밖에 없는데
이럴 경우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앱 다운 증상에 대비해서 주기적으로 앱을 꺼주는 방법밖에 없는 걸까요...........
메모리 부족으로 파컷 다운증상 겪으신 분들, 해결 방안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맥프로 구입이 최선이겠지만 돌아다니며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마도 단순히 램 크기문제가 아니라 (16기가면 사실 단일 파컷x만 사용시 어지간한 작업에도 충분합니다)
기존 프로젝트나 라이브러리가 과하게 열려있다면, 정리를 좀 해보시는것을 우선으로,
(라이브러리 파일 정리는 외장하드 또는 여타 USB에 넣어두시는걸로 해야 파컷에서 자동으로 잡지 않습니다)
뭔가 시스템에 램 누수가 있거나, 작업 소스 코덱의 문제 같습니다
(네이티브 미지원 코덱시 엄청 버벅입니다)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작업하시는 영상 클립 임포트 하실때 가능한한 복사해오기를 하지 마시고
원 경로에 두고 작업을 선택하시는것이 초기구동이나 용량적으로도 더 유리하니 특별한
이유가 아니시면, 라이브러리에 영상 클립 복사를 안함으로 체크하고 임포트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활성상태보기로 CPU나 램사용 체크해보신 뒤 정확한 상태와 소스 코덱등을 알려주시면
아마 정확한 답변이 가능할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는 작업중인 프로젝트를 빼고는 다 꺼놓은 상태이고
코덱 역시 프로레스로 초벌 컨버팅 해서 작업 중입니다.
다만 소스를 외장하드에 두고 작업할 시 아무래도 렌더링 속도에 영향이 있을 것 같아
내장 ssd 에 옮긴 뒤 작업했는데 그게 문제였을까요?
가끔 파컷만 뻗고 시스템은 살아있는 경우가 있어 활성상태보기를 보면
파컷이 차지하는 램 용량이 16기가에 육박하는 상태도 아니었습니다....
OS올리시면서 위와같은 문제로 팅기거나 실시간 편집시 버벅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품이시라면 우선 앱스토어 또는 업데이트 체크를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프로레스로 전환 후 작업하신다면 코덱문제는 아니시고, 활성상태 보기에서 램 누수도 없다면
OSX 시스템 쪽이 꼬였거나 파컷 또는 OS 재설치를 해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파컷이 램사용이 거나한 편이 아니기에, 16Gram에서 과한 4K작업이 아니시라면
어느정도 규모 있는 Full HD 작업이라도 (사 이것도 거의 CPU빨이구요..)
위의 문제처럼 램문제로 팅기거나 하지는 않는것이 정상입니다. 사전에 프로레스로 전환해서 하신다면 더더욱이요.
자료 백업해놓고 클린설치를 다시 해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