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세계를 잠시 떠났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입당을 하려고 합니다.
구입 결정을 못하고 무한 루프에 빠져있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2011 맥북프로 17인치를 구입해도 괜찮을까요?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11 early MBP 17 MC725KH/A
CPU 2.2GHz i7 / 8GB DDR3 / 삼성 256GB SSD / AMD Radeon HD 6750M / 요세미티 10.10
사이클 175, 최대충전 7488 / 영문자판
가격 1,080,000원
2. 2011 late MBP 17 MC024KH/A
CPU 2.53GHz i5 / 4GB DDR3 / 500GB HDD / GeForce GT330M /
운영체제 버젼, 사이클 횟수, 최대충전용량 미확인 / 한글자판
가격 1,198,200원
3. 2011 late MBP 17 MC024KH/A
CPU 2.66GHz i7 / 4GB DDR3 / 500GB HDD / GeForce GT330M
운영체제 버젼, 사이클 횟수, 최대충전용량 미확인 / 한글자판
가격 1,359,000원
현재 사용중인 노트북은 레노버 E320 모델입니다. ( CPU i5-2450M / 8GB DDR3 / 삼성 128GB SSD )
2, 3번의 경우 메모리는 8GB(비용 X)로, HDD는 SSD(10만원 추가 비용)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17인치 MBP에 대한 로망으로 구입을 고민중이긴 한데...
과연 2011 MBP 모델에 SSD를 달아주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왕이면 early 모델보단 late 모델이 좋은건 아는데요.
1번의 108만원 vs 2, 3번의 가격+10만원(SSD 교체 비용)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합리적인지 모르겠습니다.
early 모델과 late 모델 간 성능 차이가 많이 나는지도 모르겠구요.
17인치 MBP 를 꼭 써보고 싶긴 한데...SSD를 달아주어도 만족할만한 성능이 안나오면
괜히 돈만 낭비하게 될까봐 주저하게 됩니다.
주용도는 인터넷 서핑, 포토샵, 영화 감상 정도이고 게임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능하다면 다시 맥을 꼭 써보고 싶습니다.
어떠한 조언이라도 감사히 받겠사오니 맥당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용도는 충분하고 파이널컷이나 포토샵등 무리없이 사용중입니다.
다만 그래픽카드 이슈는 언제발생할지 모르니 감수하셔야할듯해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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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비용을 보태서 훨씬 좋은 해상도와 조금 더 가벼운 무게를 제공하는 맥프레 15인치 2012, 2013 모델을 구매하시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아...결국 맥프레로 가야할까요...
조언 감사합니다.
from CV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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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치만의 쾌적환 작업환경의 장점이 있기 때문에 다들 사시는건데 전 아직 괜찮다고 봅니다. 이왕이면 교체가 완료된 제품을 사시면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웹서핑용으로 17인치를 사는것은 좀 말리고 싶네요. 작업용도로는 추천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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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레오파드는 맥 오에스를 취미용이 아닌 생업으로 쓰는 전문가들에게 가장 안정적인 오에스 버전입니다.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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