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프레 13인치와 15인치를 모두 써보긴 했습니다만... 장단점이 있어 선택이 어렵네요.
제 경우 업무상 문서작업이 많고, 그 외에는 간간히 사진과 영상 작업을 취미 삼아 조금씩 하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맥북은 자주 들고 나가서 커피숍 같은 곳에서 종종 사용하는 편이구요.
직접 사용해본 결과,
13인치의 장점은,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 부피가 작아서 커피숍에서 음료나 다른 서류들을 함께 놓고 사용하기에 더 편리하다.
정도인 것 같고요.
15인치의 장점은,
성능이 훨씬 쾌적하다. 화면이 커서 화면 분할 사용 시 작업 능률이 좋다.
정도인 것 같습니다.
자주 들고다니는 편이니 13인치로 가야하나 싶다가도 막상 13인치 화면을 보면 좀 답답해보이고...
15인치 사용했을 때 생각해보면 또 부피가 너무 커서 커피숍 테이블 위에 놓으면 다른 것 놓을 자리가 없고...
고민이 계속 쳇바퀴를 도네요.
저처럼 업무상으로 문서작업이 많은 분들은 몇 인치 제품을 주로 많이 쓰시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동이 별로 없으신 경우라면 15인치로 메인 데스크탑처럼 써도 되지만
본문을 보니 카페나 밖에서도 종종 쓰시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13인치가 낫지 않을까요
실내에서 쓰시면서 불편하시면 모니터 하나 더 연결해서 쓰셔도 되구요ㅎ
13인치, 15인치 어차피 에어가 아닌 이상 휴대성이야 비슷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13인치는 split view가 힘듭니다... ㅠㅠ
윈도우 노트북을 씁니다...
오피스에서는 단축키 체계가 너무 달라서 업무효율성이 반이하로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작성이 완료된 문서가 클라이언트 윈도우 환경에서 제대로 보일꺼라는 확신도 안들구요..
#CLiOS
듀얼 모니터가 있어야 할 문제구요.
커피숍에 많이 가신다면 15인치보다는 13인치가 낫다고 봅니다.
확실히 여러창 띄어놓고 작업하기 수월합니다. ^^
주로 커피숍에서 쓴다면 작은걸로 가셔야죠.
따로 데스크탑을 쓰지 않아서 메인으로 쓸 생각하면 15인치로 맘이 더 기울긴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작은 화면이 답답하기도 하고요.
15인치도 휴대 자주 하시는 분들 많죠?
얼마나 오랜 시간 휴대하고 다니는 지가 문제입니다. 전 한 10여분 정도여서 2.5키로 짜리도 괜찮은데 매일 30-40분 이상 들고 메고 이동하기에는 좀 무리 아닐까요??? 책이랑 노트북이랑 4-5키로 정도 일텐데요 그런데 15인치 화면이 문서 작업에는 참 좋아요
#CLiOS
커피숍에서 주로 사진작업 많이합니다만
불편한건 못느꼈습니다.
차로이동하고 자리는 가능한한 넓은곳으로해요^^
#CLiOS
일단 묵혀뒀던 2012년 15인치를 꺼내서 쓰고 다음 스카이레이크 모델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서핑 외 작업은 작업 공간이 좀 좁은 것 같아여 ㅠㅠ
13인치 쓰다보면 노트북 속으로 빠져드는 느낌....
(・̆Д・̆)ノClien•Kit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