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버전과 파일 호환은 잘 되는 편입니다. 제가 상당히 상당히 오래되고 분량이 큰 문서들을 많이 다루는데 표나 머릿글, 꼬릿글 등은 그대로 잘 붙어 옵니다. 처음엔 패럴에서 윈도우 버전을 함께 띄워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엔 그냥 맥용으로 쓰다가 가끔 패럴에서 불러오는 정도입니다. 주로 단축키와 찾기 바꾸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백 페이지 문서를 뒤지면서 손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엔 아직도 단축키 사용이 윈도우 버전이 쉽더군요. 그리고 한문과 중국어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대만식 번체와 중국식 간체를 오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 변환하는게 윈도우 한글이 더 편한 면이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그냥 필수로 깔아두시는게 편할꺼에요. 저는 문서작업할땐 주로 페이지로 작업하고 pdf파일로 만들어 보내기때문에 거의 쓸일이 없지만, 꼭 한글로 제출하라는 교수님이 계서서 한글로 레포트 쓸때 가끔씩 씁니다. 한국에 있으면 그냥 좋은나 싫으나 반강제적으로 깔아야되는.. 맥버전이 예전보다는 많이 쓸만해졌지만 진짜 필요할때 아니면 거의 안써요~~
저만 그런가요? 일반적인 폰트는 괜찮은데. 문서가 기본 폰트가 아니면 영문과 한글의 폰트 크기가 많이 차이 납니다. 한마디로 못 봐줄 정도 입니다. 아래 한글 고객지원 분과도 이야기 했는데 윈도우처럼 적당한 폰트로 매칭 해주는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더 문제는 별로 고칠계획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패럴 뛰워서 쓰고 있고 가능하면 워드 이용합니다.
저도 단축키가 가장 헷갈리더군요 ㅠㅠ
#CLiOS
그리고 저장할 때 jpg로 안되더라고요. (제가 몰라서 그럴수도) 그래서 pdf로 저장한 다음 jpg로 전환합니다.
그 외에는 불편한 건 없어요.
위에 분들이 적으신 내용 맞고요~~
사진을 불러올 경우 오류가 있으나 단순사무용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저는 교회 주보 제작 봉사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사용중입니다.
#CLiOS
#CLiOS
아래 한글 고객지원 분과도 이야기 했는데 윈도우처럼 적당한 폰트로 매칭 해주는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더 문제는 별로 고칠계획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패럴 뛰워서 쓰고 있고 가능하면 워드 이용합니다.
덕분에 패럴도 안깔고 오로지 os x로만 쓸 수 있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