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앞에 맥북을 두고 작업하는 일이 많고, 그럴 때마다 마우스를 두 개씩 쓰는데
시너지가 키보드, 마우스 하나로 두 대 이상의 컴을 제어할 수 있게 해준다는 걸 알고
암호화까지 하는 걸로 구입을 했는데
실제로 돌려보니
엄청 버벅대네요.
게다가 맥 키보드의 밝기조정 등 하드웨어 조절키는 하나도 안 먹고
jitouch로 마우스에 설정해놓은 제스쳐도 하나도 안 되네요.
브라우저를 스크롤하는데, 어찌나 버벅대는지 쓸 수가 없는 지경입니다.
이딴 걸 팔아먹다니, 정말 열받네요..
혹시 구입을 고려하는 분들.. 사지 마세요. 이거 쓰려다가 속터집니다.
내 29불... ㅠㅠ
http://www.abyssoft.com/software/teleport/
#CLiOS
#CLiOS
http://www.amazon.com/Plugable-Sharing-One-Button-Swapping-Computers/dp/B00JX3Q28Y/ref=sr_1_7?ie=UTF8&qid=1433460331&sr=8-7&keywords=usb+sharing+switchamazon
2. KVM 기능이 있는 모니터
http://accessories.ap.dell.com/sna/productdetail.aspx?c=kr&cs=krdhs1&l=ko&s=dhs&sku=210-AEBV&redirect=1
설정에 문제가 있는것아닐까요?
전 윈도우 - 맥북
맥북은 무선인 상황에서 썼었습니다.
딱 하나 한글 전환이 안된다는 점 때문에 짜증이 나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습니다 ㅠ
NEXT-JUC400 이라는 usb연결방식의 KM스위치로 사용중입니다
클립보드&파일복사도 되는건데 맥도 지원해서 잘쓰고 있네요
#CLiOS
사기 당한 기분이에요..
무료일 때 한창 쓰다가 필요없어져서 안쓰다가
올해 4월에 구매했었고, 사용해보니 버벅이는 부분이 있으나
맥북도 고정IP에 유선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약간의 딜레이만 있을 뿐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더군요.
하지만 삭제했습니다.
그 이유는 키 입력 값들이 전송되어지는데 이게 어디로 갈지 알 수가 없다는거죠.
그 전에 무료일 때는 소스도 공개가 되어서 불안감이 덜 했는데 지금은 아니고...
데이터를 방화벽으로 막을려고해도 실행시 인증하는 부분도 있고
원격 조정하는 컴퓨터에 그 값이 전달이 되어야 컨트롤이 되므로
막기도 힘들고 영 불안해서 못쓰겠더군요.
(제 재산이 털리는 것은 제 책임으로 끝나면 되지만 회사 자산이 털릴까봐서.)
그래서 NEXT-JUC200 포함 여러 제품을 알아보고 써보았지만
결국 위에 링크를 남긴 두개의 제품이 불안감도 덜고 편리합니다.
공식홈페이지에서 찾은 링크 입니다.
http://synergy-project.org/download/free/
아니면 Nightly Builds 에서 적당히 받으셔도 될듯요
http://synergy-project.org/nightly
물론 윈도우입니다.
맥은 요세미티 지원하는지는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