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맥과 윈도우가 반대로 만든 것은 아니구요.
원래 운영체제에 따라서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OS9까지는 양쪽에 나누어져있었구요.
NeXT STEP은 윈도우식이었지만 왼쪽에 기능 버튼이 있었구요.
BeOS는 타이틀바 자체가 왼쪽에 몰려있었구요.
솔라리스는...양쪽에 나누어져있었군요.
생각해보니 윈도우식으로 오른쪽에 있던 운영체제가 좀 더 많긴 하네요.
readyos님 Osx을 사용할땐 빨간 신호등을 누르기보다 단축키로 종료하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은데 윈도우 사용할땐 x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서 종료버튼의 위치는 오른쪽 위가 좀 더 편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닫기 버튼이 왼쪽에 있는 경우와 오른쪽에 있는경우의 장단점이 뭘까요??? 무엇을 중점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갈린거라면 그 무엇이 뭔지 궁금하네요 ㅠㅠ #CLiOS
맥당이니 편협한 시각에서 적자면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95가 나왔을때죠.
차별화를 시킬 것이 이런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맥오에스 파인더상에서는 위쪽에 기본 풀다운 메뉴바가 있었는데, 윈도우의 기본 시작버튼은 아래에
파인더상의 아이콘 정렬은 맥이 우측, 윈도우는 왼쪽
언급하신 창 닫음 버튼 위치 또한 마찬가지구요.
저는 MS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추구한다기보다 GUI를 가진 OS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표절(?) 시비에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지려고 한게 아닐까하는 제마음대로의 상상을 해봤습니다.
당시에는 좀 더 사례가 있었는데 생각이 잘 나지 않네요.
창이 커지면 커질 수록 종료 버튼이 멀어집니다. 광활한 27인치에서 저 끝에 있는 버튼까지 가야해요. 작다 해도 버튼의 위치가 창 조절에 따라 바뀌게 되죠. 그리고 크기가 아주 큰 창을 오른쪽 화면 끝을 넘어가도록 옮긴 상황을 보면 윈도우 방식은 창 닫기 위해 창 위치를 또 옮겨야 합니다. 하지만 창 크기가 크다고 왼쪽을 화면 넘어가게 해놓고 쓰는 경우는 잘 없기 때문에 역시 또 왼쪽이 유리합니다.
사람이 하는 어떤 작업들이 대부분 기본이 왼쪽 위라서 그 버튼이 왼쪽위에서 시작된 거라고 봅니다. MS는 따라했다는 느낌을 좀 지우기 위해서 이런저런 변경을 가하면서 반대쪽으로 간 것으로 보이구요.
맥에서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오른쪽 위부터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보통 창이 화면을 가득 채우지 않은 경우 왼쪽 위에 위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기본적으로 보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디테일한 배려 때문에 맥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만 요즘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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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도 뒤로가기는 왼쪽 위에 있잖아요~ 닫기버튼, 뒤로가기 버튼이 특정 위치에 있는 이유가 있나 궁금해서요~
왼쪽 위가 편하면 윈도우가 특이한 것일텐데 막상 컴퓨터를 할땐 우측 위의 닫기버튼이 편한것 같기도 해서 갑자기 궁금해졌어요 ㅎㅎ
#CLiOS
__ClienS
해당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료할땐 커맨드 q!! ㅎㅎ
#CLiOS
원래 저는 양쪽모서리 다썻어서 별로 안햇깔리네유 ㅎ
음.. 헷갈린다기보다는 왜 이렇게 다를까 궁금해서 올려본 글이었어요 ㅠㅠ
#CLiOS
원래 운영체제에 따라서 여기저기 있었습니다. OS9까지는 양쪽에 나누어져있었구요.
NeXT STEP은 윈도우식이었지만 왼쪽에 기능 버튼이 있었구요.
BeOS는 타이틀바 자체가 왼쪽에 몰려있었구요.
솔라리스는...양쪽에 나누어져있었군요.
생각해보니 윈도우식으로 오른쪽에 있던 운영체제가 좀 더 많긴 하네요.
그리고 창 닫는 것과 프로그램을 종료하는것이 다른것이라는 점은 알고 계시죠?
Osx을 사용할땐 빨간 신호등을 누르기보다 단축키로 종료하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은데
윈도우 사용할땐 x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더 많은것 같아서 종료버튼의 위치는 오른쪽 위가 좀 더 편한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닫기 버튼이 왼쪽에 있는 경우와 오른쪽에 있는경우의 장단점이 뭘까요??? 무엇을 중점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갈린거라면 그 무엇이 뭔지 궁금하네요 ㅠㅠ
#CLiOS
그 추구하는 방향이 어떻게 다른걸까요??? 이게 정말 궁금했었어요 ㅠㅠ
저는 프로그래밍같은걸 모르는 일반 사용자라서 그런지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나누어지는가 궁금해도 답을 찾기가 어렵네요 ㅠㅠ
#CLiOS
마우스 질 할때, 왼쪽보다는 오른쪽으로 움직이는 게 더 자연스러운 느낌...
애플이 os를 만든지 얼마 안된 회사도 아니고 뭘 만들때 대충 만드는 회사도 아니잖아요~
뭔가 이유가 있어서 좌측에 뒀지 싶은데 그 이유가 뭘까 궁금하네요 ㅠㅠ
#CLiOS
바로 윈도우 95가 나왔을때죠.
차별화를 시킬 것이 이런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맥오에스 파인더상에서는 위쪽에 기본 풀다운 메뉴바가 있었는데, 윈도우의 기본 시작버튼은 아래에
파인더상의 아이콘 정렬은 맥이 우측, 윈도우는 왼쪽
언급하신 창 닫음 버튼 위치 또한 마찬가지구요.
저는 MS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추구한다기보다 GUI를 가진 OS를 세상에 내놓으면서 표절(?) 시비에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지려고 한게 아닐까하는 제마음대로의 상상을 해봤습니다.
당시에는 좀 더 사례가 있었는데 생각이 잘 나지 않네요.
#CLiOS
사람이 하는 어떤 작업들이 대부분 기본이 왼쪽 위라서 그 버튼이 왼쪽위에서 시작된 거라고 봅니다. MS는 따라했다는 느낌을 좀 지우기 위해서 이런저런 변경을 가하면서 반대쪽으로 간 것으로 보이구요.
맥에서 바탕화면의 아이콘은 오른쪽 위부터 생깁니다. 왜 그럴까요? 보통 창이 화면을 가득 채우지 않은 경우 왼쪽 위에 위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바탕화면의 아이콘을 기본적으로 보이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디테일한 배려 때문에 맥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만 요즘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