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는 당연하다고 느껴온 파일잘라내기(ctrl+x)가 맥에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잠시 혼란 중 입니다;;
난 그저 압축푼 폴더의 내용을 다른곳으로 이동하고자 할 뿐인데 왜 애플은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ㅠ
파인더 두개 띄우기는 너무 번거롭고 복사 후 원본을 삭제하자니 원본파일이 많은 경우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으음... 좀처럼 고민해봐도 좋은 해결책이 생각이 안나네요.
클량 맥유저분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윈도우에서는 당연하다고 느껴온 파일잘라내기(ctrl+x)가 맥에서는 안된다는 걸 알고 잠시 혼란 중 입니다;;
난 그저 압축푼 폴더의 내용을 다른곳으로 이동하고자 할 뿐인데 왜 애플은 이런 시련을 주는지 모르겠네요 ㅠ
파인더 두개 띄우기는 너무 번거롭고 복사 후 원본을 삭제하자니 원본파일이 많은 경우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으음... 좀처럼 고민해봐도 좋은 해결책이 생각이 안나네요.
클량 맥유저분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요즘도 가끔 그렇게 해요. ㅎ
드래그할때 복사(혹은 이동)할 창이 보이지 않아 불편하시다면
드래그상태에서 expose all window를 실행합니다. 기본값이 F9인가요? 그런다음 복사할 창 위에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활성화되겠지요?
아니면 os 9 시절에도 있던 전통적인 방법
복사할 대상을 띄워놓지 않았을때 사용합니다.
expose로 바탕화면 보기를 하구요.
컴퓨터 아이콘에서부터 복사할 폴더를 찾아들어갑니다.
드래그상태에서 컴퓨터 아이콘 위에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그 폴더가 열립니다.(모든 폴더에 통용)
복사대상까지 드래그상태로 간 상태에서 드래그를 풀어주시면 됩니다.
kimtoma님 > 매번 파인더 2개 띄우기는 귀찮지요 ㅠㅠ
Pirata님 > 휴지통이라는 방법도 있군요 ㅎㅎ
kalhugo님, frizy님 > 텍스트는 cmd+x가 잘적용되지만 파인더에서 파일이동 cmd+x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cretle님 > cmd와드래그를 같이 사용하면 괜찮군요 저는 주로 목록보기로 파인더를 사용하고 이동대상이 압축해제폴더의 상위폴더를 사용하는지라 가장 적합할듯 합니다 :D
Path Finde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버그가 나서 한번 Reporting 하니
그 다음날 아침에 메일이 와있더군요 패치해서 버전업 했으니 받아서 쓰라고....
유지보수의 열정이 대단한 소프트웨어중 하나인듯 싶습니다.
얘기를 하다보니 삼천포로 빠졌군요-0-;ㅋ
드래그 시작 -> F11로 바탕화면 보기.. -> 놓기 -> 원하는 폴더 탐색 -> F11 -> 드래그 시작 -> F11 -> 놓기..
이런 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