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과 학교 계정 메일을 사용 중인데 지메일로 통합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메일 안에서 라벨 붙여서 사용하려고 하는데, 한 달 정도를 해봐도 잘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구글 캘린더도 이상하게 적응이 안 되서 아이폰 기본 캘린더와 맥 fantastical을 이용해서 일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메일만 따로 모으고 싶은데 어떻게들 사용하시나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메일 계정에는 온갖 메일들이 다 날라오는데, 중요한 것들만 따로 모으고 싶습니다.
지메일 계정을 하나 더 파보기도 했는데, 몇 년을 써봐도 지메일 ui 자체에 적응이 잘 되지 않습니다.
1. 지메일(혹은 다른 메일앱) 안에서 자체적으로 분류.
2. airmail 같은 앱 이용
3. evenote로 취합.
노하우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라벨링은 폴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죠.
웹에서 접근하진 않고 맥의 메일 앱을 IMAP으로 붙여서 사용합니다.
맥에서 폴더 정리 하면 지메일 쪽에서도 알아서 라벨링 정리가 됩니다.
+1
일단 모든 메일을 가져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메일 앱 설정 - 계정 - 좌측 구글 - 우측 고급 탭 - "모든 첨부 파일 자동으로 다운로드"] 를 해제하셔야 하드 용량을 무지하게 잡아먹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메일 자체는 텍스트만 가져오기 때문에 용량이 엄청나게 크지는 않습니다.
로컬 백업 용도라고 생각하셔도 되고요.
잡다한 메일이 많이 오신다면 정말 추천합니다. GTD스럽게 inbox zero식으로 메일을 관리하는데 그중에 중요한것만 list로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