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 쌩맥은 무서워서 못 쓰겠고, 악세사리로 고려하고 있는게 저 두개입니다.
우선 현재 하드케이스(오픈마켓형, 14000원)는 사용하고 있지만,
해당 하드케이스의 경우는 맥북을 열 때 하판 쪽 접착부가 흰지에 약간 걸리는 감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다가 맥당에서 봤던대로 흰지 늘어나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이 드네요.
그래서 현재 고려중인게 두가지입니다.
1) 조금 더 고급스러운 - 최소한 돈 값 하는 것을 쓰면 저런 사소한 문제는 없겠죠- 세련된 하드케이스를 사용한다.
2) 전신보호필름 + 파우치를 쓴다.
솔직히 보호성에서 보면 전신보호필름에 파우치가 훨씬 더 나아보이죠.
하지만 그럴 경우 돈이 훨씬 더 비싸며, 차후에 AS 수리후에 다시 사서 부착해야 된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하드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는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이 덜합니다.
하지만 "하드케이스를 오래 쓰면 흰지가 너덜거린다.", "하드케이스가 기스의 주범이다." 라는 루머가 걸리네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더 추천하나요?
#CLiOS
우선 저가 하드케이스는 책상 위에 물건들이 엄청어질러져 있거나, 잦은 이동으로 인해서 고르지 못한 바닥에 놓을때 등을 제외하면 쓸 필요성이 없는거 같네요, 아니면 조심성이 부족해서 모서리 같은 곳에 툭툭 부딪히는 분들..
1, 외관을 해침, 맥프레의 가벼운 디자인이 무용지물
2, 발열문제
3, 힌지문제
4, 케이스 안쪽에 유입된 미세한 먼지로 인한 잔스크래치 유발.
특히 4번은 100%입니다. 여러 디바이스를 쓰면서 하드케이스를 썼지만 먼지가 안쪽으로 유입 안된적이 없구요;;
그리고 필름.. 가격도 솔직히 너무 비싸구요, 필름이 전신을 다 감싼다고 해도 약간의 공간은 보호하지 못합니다.
시간지나면 필름 경계에 때가 타고... 말씀하신것 처럼 as시 버려야 하고..
두 방법 모두다 어느 정도 강도의 충격을 받거나 했을때 보호는 완벽하게 못해주겠지요. 결론은!!
그냥 쌩맥에 파우치 부드러운것 하나면 넣고 다니면서 빼고 넣을때만 "조심조심" 해주시면 땡입니다.!
전 이렇게 써서 3년동안 스크래치 발생 거의 없었구요, (바닥면은 부주의로 긁힘..)
글쓴분 성격에 이토록 애지중지 하시는데 스크래치 생길리는 없을것 같네요.ㅎㅎ
덧붙이자면 알루미늄 소문처럼 그렇게 쉽게 스크래치 안나더군요.ㅎㅎ 찍힘!!에는 약하지만요;;
(제가 쓰는 비기인데.. 어느 정도 스크래치는 침을약간 발라서 문지르면;;; 없어지네요 ㅋㅋㅋㅋ)
그렇군요. 일단 케이스는 선택하면 안되겠네요. ㅜㅜ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CLiOS
오프라인에서 사고 싶을 정도입니다.
절충으로 전신필름 이번에 붙여보고 AS 받은 후에는 다 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른 단점보다 전 이게 제일 싫었어요.
어쨌든 맥북은 케이스는 뭐가되었든 비추입니다. 보관이나 운반용 파우치면 충분합니다.
1. 이것 저것 씌우면 애플 고유의 심플함이 사라진다.
2. 어짜피 몇 년 쓰고 바꿀껀데 기스나는거에 민감해져봐야 나만 피곤해진다.
입니다.
생으로 쓰기 시작하면 처음엔 조마조마할지 몰라도 나중엔 편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