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os 매버릭스 + 맥미니 사용자인데.. HTPC용으로 소파에서 쓸 키보드+트랙패드가
일체형으로 된 것을 찾아보니 로지텍 k400 이라는 키보드가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윈도우 머신만 지원하네요.
해외 검색을 해보니... 맥OS에서도 사용하는데는 전반적으로 문제없다고들 하는데요.
그래도... 문제가 좀 있다는 분들도 계신듯 합니다.
HTPC용이라서... 파일열고, 복사해오고, 재생하고, 제어판 열어서 환경설정하고...
이런 기능만 쓸거 같애요.
사용은 되는데 트랙패드처럼 제스처를 쓰는건 안되구요.
지구인인가 지마켓에서 싸게 나왔던거 지나간 것 같네요
편하긴 편한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납니다.
가격대비 편한건 있구요.
아무래도 이런 컨셉 키보드가 안나오니...
순정으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리안차지하고 정리하기는 편해요.
일단 성능은 키보드야 호환 잘 되고, 제가 민감하지 않아서 크게 문제되거나 하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터지패드가 딱 윈도우 노트북에 장착된 그 느낌입니다.
결론 : 가격대비 나쁘지 않습니다. 터치패트 일체형이라 깔끔합니다. 단 터치패드 성능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