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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아이맥으로 진료실을 꾸며보자 - 약 한달간의 사용기 (패럴렐즈+트리플 모니터+두개의 윈7 가상머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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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1 22:11:09 175.♡.48.183
MacDoc

iMac_진료실.jpg

 

2013.07.30일에 진료실 PC를 iMac으로 바꾸고 나서 

약간 초보의 아이맥에 패럴렐즈 + 두개의 윈도우즈7 설치 + 듀얼 모니터 등 셋팅 고생기 라는 글을 여기에 올렸었습니다. 

그 후로 제 아이디를 여기저기 다 똑같이 쓰면서 개인정보 유출은 참으로 쉽구나라는 생각에 아이디를 변경하고 포털 까페 활동시 별명을 무의식적으로 항상 똑같은 것으로 쓰지 않고 바꾸어서 써야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기도 했습니다. 
 
한 달정도 쓰면서 이런 저런 실수를 메모하면서 짜집기로 쓴 글이라서 매번 경어체를 사용하지 못함과 편의상 반말이 자꾸 나오니 이해 바랍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것도 계속 마음에 짐이었지만, 그동안 맥당과 클리앙을 통해서 은혜를 입었던 것을 생각하고 더 게으름을 피우면 패럴렐즈 9으로 다시 또 써야만 할 것 같아서 서둘러서 조금이나마 저와 비슷한 처지에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올립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항상 도움을 많이 받는 ONE님께 특별한 감사를 더 드립니다)

전에 썼던 글에다가 다시 살을 붙이는 형식으로 쓸 예정이니, 예전 내용과 비슷한 부분이 겹치더라도 노여워마시기 바랍니다.  


1. 구입 : 14일 이내 사용후 반품을 아무 조건 없이 하려면 애플 스토어를 통해서 구입(가장 좋은 것은 학생 자녀 명의로 AOC로 구입). 아니면 CJ 등에서 무이자 또는 리셀러 매장에서 현금으로 할인 

2. 구입시 사양은 램은 다다익램이라 했음. 

3. 터치 마우스 보다는 터치패드가 갑! - 역시 이 선택은 옳았음. 

4. HDD는 Fusion이라는 신기술이 있음. SDD+HDD의 조합 기술 - 좋은 것 같은데 잘 모르겠음. 과거 PC쓸때도 SSD + HHD 조합으로 썼었는데 간혹 프리징 현상인지 뭔지… 그런걸 느꼈었던 데자뷰 현상이 나타나는 느낌도 있는듯 없는듯.. 아리송… 

5. 확장 단자는 썬더볼트라는 것이 기존의 miniDP 단자와 호환됨. (이거 모르고 한참 헤맸음) - 결국 여기다가 DVI 단자 연결해서 현재 한달전의 듀얼 모니터에서 트리플 모니터로 운용중임. 

6. 배송은 약 1주일 정도 소요됨. (CTO 기준)

7. 예전 생각만 하고 당연히 ODD가 있을 줄 알았으나 뉴 아이맥이 날씬해진 관계로 ODD가 없음. 다만 기존의 PC에 달린 DVD drive를 공유로 설정해서 네트워크로 접속하는 방법이 가능하나 그냥 USB에다가 CD를 복사해서 설치하는게 더 빠름. 추후 애플 정품아닌 그냥 외장 USB ODD로 하나 구입할 예정임.  - 질렀음! 

8. 맥미니 +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vs 아이맥 중에 결정은 각각 장단점이 있으나 후자를 권하는 분들이 더 많음. 나도 동감!

9. 패럴렐즈는 정식 사이트에서 살 수도 있지만, 여러차례 할인 이벤트가 있으며 본인은 이번에는 Stacksocial 패럴렐즈 번들 구입 이벤트를 이용해서 구입완료!
- 벌써 9 버전이 나왔는데, 간혹 불안정한 모습에 혹시나 기대하며 그냥 기다리지말고 업데이트할까 고민중 (아마 조금 더 버그가 잡히는 시기가 지나면 지를것 같음)

10. USB 포트가 모자라면 이왕이면 USB 포트가 3.0을 지원하는 것을 사야 하겠으나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여러 이야기가 있음. 검색 중 어마어마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두 분의 고수의 구입기를 보고 둘 중에 하나로 결정했음. 
= INPARO USB허브 IN-HUB307/USB3.0 유전원7포트허브

- 왠지 좋음 ^^ 처음에는 USB 3.0 포터블 하드 가지고 속도를 체감 못한다고 찡찡거렸으나 쓸수록 빠른 느낌을 받아서 집과 병원에 다니면서 아이포토 라이브러리 80G는 그냥 외장 포터블 HDD로 돌리는데 전혀 문제 없음. 
(똑같은 라이브러리로 불러오는데 이상하게 맥프레 15에서는 썸네일이 깨지기도 하나 아이맥에서는 아무 문제 없는건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음) 



패럴렐즈 8 설치시 유의 사항



1. 기존 윈도우즈가 설치된 PC로부터 마이그레이션을 해 오는 옵션도 있으나, 너무 너무 시간이 걸리고 패럴렐즈가 약속을 지키지 않음. 30일 밤에 15시간 소요된다고 해서 걸어 놓고 (화면, PC 등등 잠재우지 않기로 설정!) 집에 갔으나 다음 날 오전 11시 즈음에도 10시간 넘게 나온다고 빌빌거림. 왠만하면 그냥 해보려고 했으나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clean 설치로 가기로 함. 
- 맥 OS 자체에서 지원하는 마이그레이션이 아니고 패럴렐즈 설치 메뉴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 정신 건강상 패럴에 설치시에는 그냥 처음부터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2. 과거에도 항상 진료실에서 사용하는 PC가 잡다한 프로그램이 많이 깔리는 관계상 가장 중요한 전자차트의 안정성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아예 가상 머신 (VM 패럴렐즈)을 진료실 전용과 잡다한 용도로 따로 설치하기로 마음 먹음. 즉 아이맥에서 가상으로 다른 운영체제가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virtual machine중에 패럴렐즈를 깔고 그 위에다가 윈도우즈 7을 두 개를 설치해서 하나에는 진료실용으로 전자차트와 PACS 프로그램 및 프린터 등 가장 필수적인 프로그램만 깔고, 나머지 두번째 윈도우즈에는 나머지 개인용 잡다한 자료들을 설치하기로 함. (참… 복잡하게도 산다…. ㅠ.ㅠ 근데 맘은 왜 이렇게 가벼운겨??)
- 이대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 제 환경에서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프린터 설치할 때 애를 좀 먹었습니다만, 이건 아마도 제 실력 부족 때문일겁니다. 



3. 전자차트 프로그램 (의사랑)의 경우 고정 IP를 사용하기 때문에 패럴렐즈에서 따로 IP 세팅을 아이맥과는 별도로 잡아 주어야 함. 이 부분에 대한 이해는 다른 고수분의 설명을 참조하기 바람. (아래에 링크 걸었음)
- 한 달 이상 아무런 문제 발생하지 않고 있음. 룰루랄라… 
- 근데 참으로 희안한건…. 모든 프로그램들이 씽씽 날라다니는데….. 가장 중요한 의사랑이라는 프로그램은 아주 버벅대고 있음. 도무지 이유를 찾을 수 없지만 버릴수도 없는 프로그램이라 아주 불만족스러운 상태. 예전 윈도우즈 PC 때보다 훨씬 더 느려져서 아주 박박 기는 속도임. 
- 하지만 그 불만을 아이맥의 사랑스러움이 극복해주기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기 싫음. 


4. 뽀대는 무선 키보드 + 무선 터치패드가 이쁘나 실용적으로는 숫자 키패드가 달리 유선 키보드가 갑이라 생각하여 선택하였으나 패럴렐즈 하에서는 이상하게 우측의 숫자키패드가 인식이 안됨. 

= clear 버튼을 누르면 인식된다는 것을 고수의 도움으로 알게됨. 하지만 번번이 누르기 귀찮아서 SharpKeys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나하나 키맵핑을 다시 했음. (우하하하하…. ㅠ.ㅠ 사실은 키매핑을 한 이후에 질문글에 달린 답변을 본것임. )

= 참고 사이트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dworks2&logNo=20129907510

- 키보드가 영문 상태에서만 숫자로 작동하고 한글 키보드 상에서는 이상하게 눌리고 있음. 해결방법 찾지 못했음. = 혹시 이 글 보시는 고수 계시면 패럴하 영문 또는 한글 선택상황에서도 계속 숫자 키보드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이건 아마도 계속되는 키보드 배열 삽질 중에 뭔가 꼬인 듯함. 현재 원인을 파악하려다 그나마 상태 망가질까봐 손대지 못하고 있는 상태임. 


5. 두 개의 윈도우즈 7 화면 중에 이상하게 하나만 폰트가 뿌옇고 shared folder도 보이지 않아서 맘고생을 했으나 원인은 tools를 설치 안했음. 동시에 두개 깔다보니 정신이 가출해 버린듯…. 



6. 설치 전에 의사랑 담당자는 과거에도 시도한 사람들이 있었으나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프린터 설정이 자주 끊긴다고 했으나, 이건 앞으로 지내 봐야 알겠음. 설치시 27인치 모니터에 풀 화면으로 나오지 않는다고 걱정하며, 화면구성 조절 후 다시 들어가면 원상복귀가 되어 버린다고 걱정했으나 오히려 최대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서리를 끌어서 화면 크기를 맞추니 전혀 문제 없이 화면에 꽉 채워서 쓸 수 있음. (그것 보라니까~~ 맥이 안될리가 있나..^^)
- 현재 트리플 모니터를 쓰는 입장에서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니 잘 보시기 바람. 
- 트리플 모니터 (듀얼도 마찬가지)를 제대로 쓰시려면 패럴 시동 후 급한 마음에 의사랑 로그인을 해버리면 설정화면이 쪼그라들어버림!!! 의사랑 로그인 전 윈도우즈만 부팅된 상태에서 패럴 우측상단 화면의 모서리 화살표 모양을 누르면 전체 디스플레이로 싹 배경화면이 펼쳐진 상태에서 의사랑 로그인을 해야 마지막 설정이 유지됨. 
-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저처럼 여러번 시행착오 격어보면 아하~~하고 알게 됨.  


7. 기존에 사용하던 구형 시네마 디스플레이 23인치 짜리는 DVI 단자이므로 아이맥의 썬더볼트 단자에 연결하기 위해서 썬더볼트와 딱 들어맞는, 즉 (아직은 영상만) 호환되는 miniDP-DVI 젠더 케이블을 구입 (4만원)해서 연결하였는데, 혹시 패럴렐즈에서는 듀얼 디스플레이가 안되면 어떡하나 걱정하던 부분은 패럴렐즈 메뉴에서  '전체화면 사용하기' 옵션(전체화면시 all display 사용 체크)을 선택하면 아무 문제 없음. (이런거 하나하나 모두 검색해서 알아낸것임.... 초짜라서.. ㅠ.ㅠ)
- 그래도 6번 항목은 숙지하기 바람. 


8. 키매핑을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으니 검색 후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기 바람. 하지만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혼자 결정하기 힘들테니 그냥 제가 쓴 SharpKeys(윈도우즈쪽에서 설치) 또는 맥에서 한영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KeyRemap4Macebook을 사용하기 바람.  http://pqrs.org/macosx/keyremap4macbook/ 

- 이것도 필요없고 다시금 나는 Shift+Space로 한영 설정 변경하는 것으로 맥과 윈도우 환경을 통일시키는 것으로 쇼부 끝냈음. 
- 패럴 자체 하드웨어 설정에서 하는 것이었는지 맥 자체에서 변경했었는지 하도 여러가지 시도를 하다 정착을 해서 기억이 안남.    


9. 여태까지의 과정도 힘든 과정이었으나 다행히 오피스 2010은 한차례만 속을 썩이더니 두 번째 설치시에는 일사천리.
 
처음에는 PACS 프로그램 설치하면서 동시에 진행을 했더니 중간에 멈추고 더 이상 진행을 안했었다. 두번째는 딴 짓 안하면서 했더니 빠르게 문제없이 설치됨. 



10. 병원에서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의사랑 전자차트 내부에서 지원하는 메신저는 너무나 기능이 경악할만큼 후지기 때문에 대신 구글톡을 이용하고 있음. 다행히 과거에는 기업용 Google Apps를 무료로 오픈해주었었는데 당시 10명까지 무료인 때 가입(그전에는 50명인가 무료였음.)해서 잘 쓰고 있으나 요즘은 무료가입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음. 역시 무엇이든지 빨리빨리 하는게 최고!

아.. 여기서 하고자 하는 말은 맥의 메세지 프로그램에서 구글톡이 플러그인으로 작동해서 두개의 메세지 프로그램을 쓸 필요없이 애플 메시지만으로도 아주 작동을 잘 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음. 간혹 특정인과 연락하는데 사용하는 네이트온은 나도 잘 모르는 Audium인가 하는 것으로 또 계정을 메시지에서 작동하게 넣어 줄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아직 시도하지 못했고 지금은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다고 보았음. 

- 맥 사용자 입장에서는 위의 방법이 깔끔하긴 한데….. 
트리플 모니터 화면 모두를 진료환경에 투입시킨 상황이라 매번 메세지를 확인하거나 쓰려면 스와이핑(잉? 발음이 좀 요상하긴 하네…)을 매번해야하는 불편감이 있어서 그냥 진료실 환경 가상머신쪽에 구글톡 설치해서 투박한 사각형 모양의 인터페이스로 쓰고 있음. 
- 사무환경은 역시 fancy한 것보다는 빠름 빠름이 더 좋다고 판단됨. 
- 현재 고민은 진료중 핸드폰을 안받는 관계로 모든 연락을 문자로만 하고 있는데, 네이트온을 두번째 가상머신에 깔았더니 확인이 자꾸 늦어져서 그 놈도 진료실용 윈7(필수 어플만 깔고 있는 가상머신)으로 설치할까 고민 중임. 


11. 한가지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는 삼성 CLX 3300 컬러 복합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가상머신으로 돌리는 윈도우즈 7에서 각각 두 개 모두 네트워크 프린터로 인식해서 잡기는 했는데 스캐너로는 인식이 안되고 있는 점은 아직 해결을 못했으나 내일부터 진료를 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을것 같음. 
- 현재는 진료실용 가상머신에 기본으로 잡고 맥과 공유를 하고 있음. 
- 대개 처방전는 접수실쪽 프린터로 출력을 하고 있으나 간혹 진료실내에서 소견서를 뽑거나 기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함. 
- 처음에는 맥으로 삼성의 easy printer manager인가를 설치하는데 이상하게 잡지 못하고 잡고 나니 스캔을 못하는 등의 상태가 발생해서 헤매대가 결국은 윈7 가상머신으로 잡아서 쓰고 있음. 
- 패럴 자체 메뉴에 프린터 맥과 공유 등의 설정이 있는데 하여간 뭔가 좀 꼬였는데 역시나 내 실력으로 해결 잘 못함. 
- 참고로 맥에서 이 프린터로 출력시 당연한 이야기이나 해당 가상머신을 끄면 프린터 안됨. 당연한건데 간혹 그런 실수 했음을 고백함. 


12. 예전에 기존 mobileMe 서비스가 사라지고 iCloud 시스템으로 전환하면서 기존의 아이맥을 처분하고 맥북에어를 거쳐서 맥북프로 레티나로 오고, 그 사이에 아이패드 1,2 그리고 지금은 미니, 아이폰은 3GS 쓰다가 안드로이드폰을 주력으로 쓰는 등 혼란스럽게 격동기를 격어오는 바람에 머리가 복잡해서 iCloud를 이용 안하고 있던 중 이참에 계정을 싹 정리하고 다시 iCloud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했음. 이런 경우는 페이스타임 계정이 또 각각 기계마다 있어야 하는 관계로 어느분의 아이디어처럼 아예 이메일 (가급적 G-mail?)을 만들때 예를 들어서 홍길동@gmail.com 이라면

기기별로 홍길동+iPad@gmail.com, 홍길동+iPhone@gmail.com, 홍길동+MBP@gmail.com 이렇게 만들걸 괜히 따로 따로 이메일 계정을 써서 복잡하기만 하지만, 그냥 이렇게 복잡하게 살기로 했음.

이 설명이 무슨 말인지 모르면 그냥 iCloud는 포기하시는 것도 정신건강 상 좋을 것 같음. 
- 여기서 하나 더 그 사이에 발생한 일은 잘 쓰고 있던 홍콩 계정이 막히기 시작해서 그나마 구입한 목록 업데이트에 애로가 많음. 
- 돈주고 쓰겠다는데 참으로 계속 외국 계정을 막아나가는 애플이 답답함. 
- 이제는 한국 앱 스토어 이용중인데, 기존 홍콩계정 앱들 좀 무료로 계정 이동해서 옮겨주면 어디가 덧나나??


13. 앞으로 또 무슨 돌발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겠으나, 부디 14일 이내 흡족한 상태로 아이맥을 정착시켜서 계속 잘 이용을 했으면 함. 
- 날이 갈수록 아이맥+가상머신으로 두개의 윈도우즈 7을 돌리는 것이 사랑스러움. 
- 하지만 그 동안에도 여러 차례 자잘한 버그? 비슷한 증상들이 있었고, 
초반에는 나름 켜는 순서를 지키지 못해서 진료 시작시간에 땀을 뻘뻘 흘리기도 했었음. 그러니 이 글 읽고 너도 나도 그냥 이쁘고 크니 아이맥으로 바꾸어서 진료실 환경 바꾸겠다는 도전은 재고하기 바람. 
- 최소한 이 글 쓴 사람보다는 머리 위에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만 덤비기 바람. 


이상 또 추후 재 세팅을 할 때를 대비해서 기억나는 대로 후딱 후딱 짧은 말로 정리를 해 보았는데, 어투가 불편하셨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가상 컴퓨터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가장 많은 도움을 주신분의 글을 소개를 드립니다. 

업무용 MBP와 가상윈도우 구성 요약 by accuram

http://accuram.egloos.com/4673770




패럴(Parallels) 가상컴퓨터 성능 최적화 가이드 by accuram

http://accuram.egloos.com/4769811



가상컴퓨터를 위한 가상 네트워크 : 공유 vs 브리지 (Parallels, VMWare 등) by accuram

http://accuram.egloos.com/4729291



가급적 이외에도 다른 글들도 너무나 주옥 같은데 게을러서 이 3개만 링크를 겁니다. 
 
 
** 번외편 1 **
 
이 외에도 발생했던 몇가지 상황들을 또 정리해 보겠음. 
 
## 패럴 설정 : 하드웨어
 
  • ** 인쇄 설정 : 
    • - 모든 맥 프린터 추가 :  On
    • - 기본 프린터 : 공유 끄기
    • - printer USB선 연결은 HUB 통하지 말고 반드시!! direct로 본체에 연결요망! 최소한 Apple display USB port 에 연결할것!!

 
## 한 모니터에 여러 SW 띄우고 Alt-Tab으로 화면 전환 중 의사랑 화면이 그냥 뒤로 가버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함. 
 
  • 네 손가락 위로 스와이핑으로 다시 구동되는 SW를 불러서 해당 화면 클릭하면 됨. 간혹 아주 진료 중 황당한 경우가 발생했었음. 
  • 전체 화면 사용하기로 해결 (모든 디스플레이 사용하기로 전환) - 현재는 그래서 트리플 모니터로 쓰고 있음. 
  • 항상 의사랑을 켜기전에 전체 화면 아이콘을 눌러서 디스플레이 확장 후 의사랑을 시동해야 화면이 유지됨. (위의 6번항에서 이야기했던 내용임!!)
 
 
## Fn키를 윈도우즈 상황에서는 맥의 Fn키가 아닌 윈도우즈 키로 독립시키는 문제 
 
: Paula?라는 앱을쓰면 된다고 보았으나 어떤 분은 안된다는 의견도 있음. 그래서 괜히 돈 쓰고 실패하지 말고 아끼기로 했음. 
  • Mac 환경설정에서 Fn키 사용을 포기로 설정!! - 기능키 쓸려면 Fn 누르고 쓰는 것으로 설정함. 
  • 그럼에도 여전히 Ctrl+ F7 조합은 윈도우즈7에서 작동 안됨. (혈압 등을 적기 위한 단축키임. 불편하나 참고 쓰고 있음)

 

## 패러럴즈와 맥 간의 usb 선택 메뉴

 

USB 기기를 연결하면 화면에 선택할래? 아니면 아예 Option키 눌러서 고정선택할래? 물어봅니다. 얼떨결에 option 키 누르고 선택하면 그 다음부터 선택의 여지가 없게 연결이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USB선택 메뉴가 안뜨고 무조건 맥 또는 가상머신으로만 연결되는데 다시 선택 메뉴 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패럴렐즈 settings 의 usb 항목에 보시면 미리 기억하고 있는 디바이스 리스트가 있습니다. 거기서 지워주시면 됩니다 - 검색한 답변입니다.

 

 

## 패럴렐즈의 동시모드에서 종료 후 재시작시 프로그램 실행이 어려움 
 
- 윈도우즈하 프로그램을 맥 프로그램처럼 보여주는 동시 모드로 시도를 해 보았으나 어찌된 일인지 프로그램 자체가 화면에서 숨어버리는 일이 왕왕 발생함. 
- 그때는 어떻게든 윈도우즈 시작버튼으로 상황을 해결해야 하는데, 당황하니 이것도 찾기 어려움
- 이럴때는 'windows 작업 표시줄 보이기'로 설정해 놓으면 화면이 사라짐을 막을 수 있음. !!
- 여러가지 상황의 삽질끝에 현재는 트리플 모니터 3개는 윈도우즈로, 다른 데스크탑은 맥과 다른 잡스런 프로그램의 윈도우즈 7 가상머신에 할당해서 쓰고 있음. 즉 3개의 화면이 각각 3개의 desktop에 나뉘어서 사용되어 9개의 화면을 사용하고 있음. 
 
### 여기서 아주 유용한 팁하나!! 
 
- 나는 전에 모르고 있었는데 추후 알게된 맥 사용의 기본 상식
- 각 프로그램별로 데스크탑 위치를 설정할 수 있음! - 그대는 알고 계셨는가?? (난 몰랐는데…  -.-)
- Dock에 있는 각 어플의 아이콘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옵션이 뜨며 데스크탑의 위치를 고정시킬 수 있음.
- 이거 모를때는 매번 부팅시마다 프로그램 위치 재정렬하느라 고생 무지 했음. 

 

## 패럴 사용 후 윈도우 완전종료 or 페럴 직접 종료(윈도우는 휴면모드)?

 

- 페럴을 바로 꺼버리면 윈도우는 휴면모드 식으로 종료하고 패럴이 꺼지더군요

- 이렇게 했을때 패럴 자체가 구동이 되지 않으니 맥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거겠죠? 

= 네. 상태정보를 다 파일로 저장하고 완전히 꺼지기 때문에 OK. HDD 용량만 충분하다면.. - 라는 답변을 보았음. 

- 하지만 난 그냥 매번 윈도우즈는 윈도종료 시켜버림. 

- 다만, 맥은 주말을 제외하고는 잠자기 모드로 해 놓는 것이 훨씬 더 속편함. 
 
###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상황 두가지 더…...
 
첫째. 맥 환경에서 text를 copy 해서 의사랑에서 paste 하면 한글이 깨지는 문제 발생함. 
- 당연히 다른 프로그램은 문제 없음. 
- 그래서 맨날 의사랑 프로그램이 도대체 기본기가 안되어 있다는 불만을 쏟아 놓는 것임. 
 
둘째, 윈도우즈 화면 캡쳐시 까맣게 변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함!!
- 우아~~ 미치겠음. 왜 다른 윈도우즈 가상머신에서는 멀쩡한데, 의사랑을 깔은 가상머신에서만 이 화면이 까맣게 캡쳐 화면이 떠 버리는지 돌아버리겠음.
- 역시나 의사랑의 기본기를 물고 늘어지나 이건 의사랑 잘못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함. 
- 어쨌든 잘 모르겠음.. 해결 방법 아시는 고수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 번외편 2 **
 
제게 궁금증을 물어보셨던 분의 이메일 질문과 답변도 참고가 되실듯 해서 올려 드립니다. 
 
Q1. DB를 별도의 하드디스크가 아닌 OS X의 폴더에 저장하시는지요. 백업 방법도 궁금합니다. 
 
  • 저희는 의사가 3명 진료하는 시스템이라 서버를 따로 두고 제 윈도우 PC에서는 클라이언트로 작동을 합니다. 
  • 경험상 말씀드리자면, 혼자 진료를 하시는 경우라도 서버 역할을 하는 PC가 문제가 생기면 모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요즘같이 PC가 싼 시대에는 사실상의 서버를 독립시키시기를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 맥을 사용하시는 성향으로 유추해 볼때 프로그램을 이것 저것 깔게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더더욱 서버의 독립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 단 이론적으로 (제가 해 본건 아니지만)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
  • DB라는 것이 10년 이상 많은 검사를 진행하는 내과의 특성을 고려하더라도 어차피 txt DB이기 때문에 크지가 않습니다. 기껏 5G 정도지요. 
  • 하지만 손실되면 절.대.로 안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cobian backup tool을 이용해서 NAS에 매일 백업을 시키고 있으며 직원을 통해서 의사랑 권장사항인 USB 외장하드 백업도 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그냥 패럴렐즈의 윈도우 상에 DB를 넣어놓은 들 그것이 안정성이나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허접한 의사랑 프로그램의 속도 등이 더 문제예요.. 

 
Q2. 의사랑 설치 직원 중 mac에 설치 지원이 가능한 직원을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 절대로 의사랑 직원들의 실력을 믿지 마십시요. 
  • 십중팔구 안된다고 답하기 일쑤입니다. 이게 안된다, 저게 안된다… 하면서요..
  • 결국 선생님께서 의사랑 설치가 모두 가능하도록 맥과 패럴렐즈 셋팅을 다 해 놓고 나서 윈도우즈와 똑같은 상황으로 만들어 놓으셔야 그쪽에서 설치를 해줍니다. 
  • 개인적으로 맥 매니아인 직원이 아니고서야…..^^
  • 참고로 제가 아는 중에는 없다고 단언합니다. 

 
Q3. 글 작성으로부터 몇 주가 지났는데, 아직 무리 없이 잘 사용하고 계신지요?
 
  • 별의별 문제가 다 있었지만, 그래도 맥에서 무리없이 쓰는 중이라 아주 만족중입니다. 
  • 제가 격었던 여러가지 사항들을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 게을러서…..^^
  • 나중에 한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오늘 글을 올림으로써 약속을 지킨게 되겠습니다. ^^)
 
 
Q4. 기타 설치시 주의할 점
 
  • 일단 제 글을 보셨으면 설치 및 운용은 가능합니다. 
  • 참고로 전 듀얼 모니터로 셋팅을 했다가 부족한 점이 있어서 트리플로 변경을 했습니다.
  • 일부러 흐릿하게 변경한 사진이지만 같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로 좌측이 구형 시네마, 가운데는 삼성 모니터, 우측이 아이맥 입니다. 그 아래는 USB superdrive 이구요. 

 
Q1-1. 1인 의원이므로 서버의 독립을 고려하지 않았는데, 말씀을 듣고 보니 그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비용이 문제입니다. 의사랑 측에서는 서버를 따로 두면 sybase 라이센스 비용 때문에 275,000원 설치비가 더 든다고 합니다.  
 
  • 지금은 275,000원이 큰 돈이라고 생각되실지 모르겠으나, 추후 의사랑 서버를 독립시키지 않고, 그냥 진료실 PC + 접수실 PC로 하셨을때… 발생할 수 많은 상황들을 고려하신다면… 결코 큰 금액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 한 예를 들어보면 하나은행 홈뱅킹 등의 특정 사이트를 들어가기만 하면 깨진 스크린을 띄우면서 먹통이 되어 안전 재부팅을 시키는 마음은 당해보시지 않으면 모릅니다. 물론 저장되지 않은 데이터 다 저멀리 날아갑니다. 
  • PC한대와 sybase 라이센스 추가 비용은 정말 껌값입니다. 보통 진료실 PC는 하루종일 이것 저것 쓰기 때문에 2년을 못버티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의사랑의 버벅거림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정말로 다시 권해드리지만, 독립시키시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 오죽하면 패럴렐즈에서 윈도우즈 7을 두개를 설치해서 진료실용과 개인용을 따로 운영하겠습니까? 번거롭지만, 의사랑 설치 PC에는 정말로 최소한의 SW만 설치하고 운영하기 위함입니다. 
  • 아마도 아직은 이런 제 예기가 감이 안오실겁니다. 몇번 날려보시면 그땐 이해가 가실겁니다. ^^
 
다른 고수분들처럼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쓰지 못해서 송구스럽습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고생하실 초짜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acDoc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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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
삭제 되었습니다.
MacDoc
IP 175.♡.48.183
09-11 2013-09-11 22:53:39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오호.. 이것도 꼭 기억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디테일하지만 정리되지 않은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레알마끼아또
IP 183.♡.180.158
09-11 2013-09-11 22:22:34 / 수정일: 2017-04-30 10:52:25
·
6번 항목인가... 그 패뤄렐즈 전체화면 안하고 급하게 로그인하면 화면 쪼그라들어서 다시 옮기는 귀찮은 부분 말입니다,
전 그 부분을 (아, 제가 쓰는건 아닌데 다른 사람 세팅해주다가 해결방법을 찾음) OS X상의 스페이스 기능으로 해결봤습니다. 아니, 요즘은 미션 컨트롤로 불리던가.. 가물가물 합니다 ㅋㅋ
어쨋든 네손가락으로 각 데스크탑 스페이스 별로 왔다갔다 하는 기능을 사용할 때, 전체화면으로 세팅한 패뤄뤨즈를 아예 개별의 스페이스로 지정해 놓고 (2번이나 3번째 스페이스) 사용하면 매번 부팅할때마다 귀찮게 전체화면 해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패뤄뤨즈 켜면 알아서 전에 설정해둔 스페이스로 전체화면화 해서 켜지고, 만약 사용 중 잠시 OS X로 갈 일 있으면 네손가락으로 옆으로 휙 당겨주면 됩니다.

(내용 추가)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OS X쪽에서 세팅해주는게 아니라 패뤄뤨즈 내에서 해당 가상머신의 구성(세팅)에서 옵션을 '시작할 때 표시=전체 화면' 으로 해 두면 됩니다. 그럼 가상 윈도 부팅되는 순간 알아서 전체화면으로 바뀌니까 바로 의사랑 로그인을 해도 윈도 창 세팅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MacDoc
IP 175.♡.48.183
09-11 2013-09-11 22:52:54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오호.. 내일 출근하는대로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정보는 풀면 더 큰 덩어리로 변하는 법인가 봅니다. 좋은 밤 되세요~
*헌자*
IP 175.♡.102.170
09-11 2013-09-11 23:34:26 / 수정일: 2017-04-30 10:52:25
·
function pilot 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패럴에서 기본으로 function 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생각은 진료실 컴퓨터는 따로 쓰고, 아이맥을 옆에 놓고 synergy 라는 키보드, 마우스 공유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MacDoc
IP 1.♡.49.156
09-12 2013-09-12 14:23:44 / 수정일: 2017-04-30 10:52:25
·
6~7여넌전이던가.... 시너지를 좀 썼었는데 재미를 보지 못했었기에 아직까지도 시너지에 대해서는 좀 찜찜한 구석이 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KVM도 별 재미를 못보았었구요..
Function Pilot는 기억했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조
IP 121.♡.237.152
09-12 2013-09-12 00:41:08 / 수정일: 2017-04-30 10:52:25
·
화면캡춰가 안되는건 보안프로그램 때문인것 같습니다. Fasoo 같은 녀석이 깔려있나봅니다. 의사랑 프로그램에서 필수로 까는것 같습니다. 캡순이를 한번 써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용으로 잡아놓은 가상 디스크의 크기를 미리 할당해 놓으시는것도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프린터는 필요하실때마다 USB 마운트를 변경해가시면서 쓰시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가상머신에서 USB 로 붙은 기기를 동적으로 붙였다 뗏다 할수있으니깐요)
MacDoc
IP 1.♡.49.156
09-12 2013-09-12 14:25:30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캡순이! 한번 써 보겠습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윈도우즈 7 PC로 운영할 때에는 화면캡처에 아무 문제가 없었거든요. 그게 이상합니다.
프린터는 차근 차근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esterkoong
IP 125.♡.99.204
09-12 2013-09-12 07:38:31 / 수정일: 2017-04-30 10:52:25
·
후아 글을 다 읽지 못하고 내렸습니다. 대단하시네요~위에 말씀하신 것 처럼 "참 복잡하게 사시네요!" 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은 편하고 즐겁다는 것. 저도 공감입니다. 제 용도에 비춰 봤을때 윈도우 데탑이 더 편할지도 모르겠지만 맥을 사용하면서 마음의 안위를 얻었네요. ㅎㅎ
MacDoc
IP 1.♡.49.156
09-12 2013-09-12 14:28:39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전에 맥북프로때문에 속상하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을때 많은 분들이 기계는 기계다.. 뭘 속상해 하고 그러냐고 조언들을 주셨었는데요..
그게 그 놈의 기계뿐인데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쓸때마다 쫀득한 느낌을 주는 그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 따지면 사실 소나타를 타던 벤츠를 타던 그 미묘한 차이에 선택을 하는게 아닐까 싶구요.
Virtuoso
IP 110.♡.49.70
09-12 2013-09-12 09:57:53 / 수정일: 2017-04-30 10:52:25
·
패럴쓰려면 그냥 윈도우가 낫지 않을까요. 굳이 맥으로 패럴 구축하면서 얻는 이익이 있을까요?
MacDoc
IP 1.♡.49.156
09-12 2013-09-12 15:20:00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쓸데없는 뻘짓하는걸 보시고 속상하셨나 봅니다.
그냥 뻘짓하는 아저씨의 복잡하게 살기 정도로 애교로 봐 주세요.
그냥 자기 만족이죠 뭐~~ ^^
삭제 되었습니다.
dintury
IP 175.♡.30.205
09-12 2013-09-12 15:19:44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정말 맥용 전자차트 프로그램 하나 나오면 좋겠네요;;;;;;;;
MacDoc
IP 1.♡.49.156
09-12 2013-09-12 15:26:09 / 수정일: 2017-04-30 10:52:25
·
맥용이 아니고 플랫폼과 무관한 프로그램이 나와야겠지요..
미국의 Practice Fusion 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면 그냥 부럽기만 합니다. ^^
0nemorething
IP 211.♡.101.225
09-13 2013-09-13 02:35:39 / 수정일: 2017-04-30 10:52:25
·
멋진 글이네요^^ 스크랩해두었어요. 감사합니다.
아. 터치패드보단 트랙패드
터치마우스보단 매직마우스 라고 불러주세요^^
그녀석들도 고유의 이름이 있답니다^^
from CLiOS
MacDoc
IP 1.♡.49.156
09-13 2013-09-13 13:53:52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아..네.. 또 한수 배웁니다. ^^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acDoc
IP 1.♡.49.156
09-17 2013-09-17 15:19:35 / 수정일: 2017-04-30 10:52:25
·
아하.. 다음부터는 프린터는 네트워크용으로 해야겠군요.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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