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분명히 맥이나 윈도우나 전부 각자에 맞는 분야가 있고, 특히나 맥은 국내에서 쓰기 조금 불편(?)하고
그런데 자꾸 맥북에어랑 바이오 프로랑 저울질 하고 있네요ㅎㄷㄷㄷ 확실히 성능은 맥북이 더 좋거든요,
그런데 맥북에어는 맥이라는게,,, 하,,, 바이오 프로나 맥북에어나 가격은 비슷해서 만약에 맥을 사면 13인치에 8G 램업 해서 살 생각인데, 아,,,,머리가 혼란스러워 집니다....
저는 문서작성이나 간단한 사진편집이나 영상감상 그리고 무엇보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때문에 그리고 거의 매일 들고다녀야 하기에 기동성이 중요합니다.....기동성이야 두 제품이 삐까삐까한데,,, 하,,, 지금까지 친구놈이 쓰고 있는 맥북프로 하루정도 사용해 본게 전부인데, 어쩌죠???ㅎㄷㄷㄷㄷ
ps근데 맥이 편하기는 합디다......
맥에는 패러럴즈라는 근사한 가상머신도 존재하니깐 맥을 사면 윈도우도 같이 쓸 수가 있죠...
저라면 맥에 한표
문서작성 할거면 맥 써봤자 오히려 불편해요. 오피스도 없고 한글도 없고...
맥 윈도우 둘다 메인으로 쓰는 입장에서 어느게 더 편하다는건 익숙함의 차이지,
굳이 다른데서 편하게 할 수 있는걸 불편하게 맥에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사실 쓰다보면 왠만한건 다 맥에서 하게 됩니다.
어쩔수없는건 윈도우 켜서 패러랠즈로 하는데 요즘 쾌적해요. (쇼핑-_-)
이전에 맥에 대한 경험도 없으시다면 굳이 맥을 추천못하겠네요
pdf로 배포하시거나 인쇄물만 제출하시는거라면 맥 사용하셔도 크게 관계없습니다
정말 기대만 잔뜩 하고 아이맥을 들였죠. PC엔 미련자체가 없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그 마음에 확신을 더했습니다.ㅎ 맥에서 계속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