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분은 맥에서의 게임 성능이 아니라 맥의 안정성이 PC보다 나은가를 묻는것 같습니다.
윈도우는 이것저것 깔다보면 점점 느려지고 거의 당연하듯 매번 포맷 후 재설치를 하다보니
맥도 게임 등 여러앱 설치 후에 느려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윈도우보다는 운영체제가 쾌적합니다.
디아3 9개월 가량하는데 실행이 늦다거나 컴퓨터 전체가 버벅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운영체제의 안정성 측면에서는 OS X는 물론이고, 윈도 피씨도 그냥 게임이랑 드라이버만 깔고 게임만 하면 운영체제가 꼬여서 느려지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게임 개발자가 발로 코딩하고 병크를 떡칠해놓지 않는 이상...) 주기적인 윈도 포맷의 주 원인은 인터넷 서핑 과정에서 쌓이는 엑티브엑스와 신뢰도 떨어지는 잡다한 프로그램 설치로 인한 리소스 손실과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OS X에는 액티브엑스도 없고 불분명한 프로그램도 적은 편이라 그럴 일이 없을 뿐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노트북의 물리적인 한계상 열 방출이 데스크탑보다는 떨어지기에 게이밍으로 계속 갈궈주면 써멀 그리스도 더 빨리 마르고 팬의 수명이 줄어들어서 열 방출 능력이 더욱 저하됨=쓰로틀링으로 인한 속도 저하가 올수가 있습니다만... 게임 안 했을때랑 많아야 10% 차이나는게 전부입니다. 그 정도면 그냥 차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리고 블리자드 게임은 부트캠프 쓰지 말고 OS X에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맥북프로 13인치에 들어있는 내장형 그래픽코어는 그닥 별로라서 굳이 윈도 드라이버로 이득볼만한 점이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팬 컨트롤이나 운영체제의 안정성 측면에서 봤을때 OS X상이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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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사실 포맷할 필요성이 윈도우보다 현저히 나은 것 같네요. 경험상
윈도우는 이것저것 깔다보면 점점 느려지고 거의 당연하듯 매번 포맷 후 재설치를 하다보니
맥도 게임 등 여러앱 설치 후에 느려지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요.
윈도우보다는 운영체제가 쾌적합니다.
디아3 9개월 가량하는데 실행이 늦다거나 컴퓨터 전체가 버벅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물론 게임자체만을 놓고보면 다이렉트X없는 맥의 게임그래픽이 윈도우보단 덜합니다.
from CLIEN+
스타2도 맥용으로 나오기에 절대 그런거 없어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노트북의 물리적인 한계상 열 방출이 데스크탑보다는 떨어지기에 게이밍으로 계속 갈궈주면 써멀 그리스도 더 빨리 마르고 팬의 수명이 줄어들어서 열 방출 능력이 더욱 저하됨=쓰로틀링으로 인한 속도 저하가 올수가 있습니다만... 게임 안 했을때랑 많아야 10% 차이나는게 전부입니다. 그 정도면 그냥 차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리고 블리자드 게임은 부트캠프 쓰지 말고 OS X에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맥북프로 13인치에 들어있는 내장형 그래픽코어는 그닥 별로라서 굳이 윈도 드라이버로 이득볼만한 점이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팬 컨트롤이나 운영체제의 안정성 측면에서 봤을때 OS X상이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