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령 회원 알렉스홍입니다 제가 어제 드디어 맥북 프로 를 구매하게되었는데요..
다나와에서 제일 싼 인터넷마켓에서 구매해서 오늘 받아 직접 ssd만 교체하려 합니다
오늘 인터넷 검색해보니 공식판매점에서 구매한것만 1년 보장해준다..:
또는 os 를 업글해준다... 이런 글이 많네요 공식판매점은 아니고 그냥 마켓에서 제일 싼데서 구매한건데..
혹시 이런대서 구매하였을때 처음받아서 확이해볼게 따로 있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다나와에서 제일 싼 인터넷마켓에서 구매해서 오늘 받아 직접 ssd만 교체하려 합니다
오늘 인터넷 검색해보니 공식판매점에서 구매한것만 1년 보장해준다..:
또는 os 를 업글해준다... 이런 글이 많네요 공식판매점은 아니고 그냥 마켓에서 제일 싼데서 구매한건데..
혹시 이런대서 구매하였을때 처음받아서 확이해볼게 따로 있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단, 단순변심에 의한 환불은 애플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한 구매만 가능합니다.
애플스토어는 그냥 반품하고 다시 주문하면 됩니다. 이거 하나가 젤 커요.
어디서 떼어다가 팔기도 힘들죠..애플은요..
다른나라 공홈에서 사다가 팔기도..키보도땜시 힘들구요..
APR이 어떤 이유에서건 이런 저런 가격조건으로 판다고 보여집니다.
미개봉인 것만 확인되면..다 애플제품이라서...딱히 불량이 많지도 않구요..
나쁘지 않습니다.
단, 애플공홈의 30일환불규정이 매력적이라는 것이죠..
맥북프로같은 경우..거의 290만원씩이나 하는데..이런 저런 흠이 있으면..구입후 당분간 맘이 편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애플공홈을 선호하는 것이죠..
중고장터에 거의6~70만원 낮은 가격에 나오는 미개봉레티나는 미개봉만 확인이 된다면..(Seal 이 있죠...)
모..그정도는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정도가 아니면..애플공홈이 여러모로 속편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에서 날아오는 것 보니..아직도 사자가 설치되어있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애플공홈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공식판매점'이지만, 온라인 애플스토어와는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공식판매점'이라고 불리우는 곳은 모두 애플리셀러들입니다.
프리스비, 컨시어지, 케이먹..기타등등 모두 다 '공식판매점'인 리셀러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