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포토샵으로 픽셀단위로 움직임이 보긴 할까요...
파컷에서 SD영상은 (640*480)영상은 코딱지만하게 보여서 자막넣고 효과주면 감이 오기나 할까요..
하다못해 HD영상마저도 제대로 감이 안올것 같은데요...
레티나는 별 관심없고..
작업영역이 넓어졌다라고 생각했을때
모니터 보고 있음 머리아플것같아요
절대 17인치 가지고 있으면서 갈등생겨 하는 말이 아니에요 ㅎㅎ
제목 그대로 입니다.
포토샵으로 픽셀단위로 움직임이 보긴 할까요...
파컷에서 SD영상은 (640*480)영상은 코딱지만하게 보여서 자막넣고 효과주면 감이 오기나 할까요..
하다못해 HD영상마저도 제대로 감이 안올것 같은데요...
레티나는 별 관심없고..
작업영역이 넓어졌다라고 생각했을때
모니터 보고 있음 머리아플것같아요
절대 17인치 가지고 있으면서 갈등생겨 하는 말이 아니에요 ㅎㅎ
사랑한다 17인치야..ㅎㅎ
1920 됩니다
아이패드2 -> 뉴아이패드 해상도가 2배*2배가 됐지만 폰트나 UI 등 크기는 변함 없이 선명도만 더 높아졌다는 걸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rom CLIEN+
그런데 그 '선명도'만 높아지는게 제겐 도움이 안되거든요
'보고 즐기는'아이폰이나 패드에는 매력있을지 몰라도
'쓰고 만드는' 입장에선 '보기좋은 떡' 그 이상도 이하도...
레티나가 보급화 됐을 때, 웹 디자이너들은 더 골치아픕니다.
지금도 뉴아이패드에서 보는 웹 그래픽 리소스가 깍두기 져 보여서 골치인데,
더 보급화 되서,, 웹에서 마져, 그래픽 리소스를 레티나와 일반용을 커버하려고 하면
웹표준화보다 더 짜증날 듯 하네요.
작업하는데 15인치의 해상도는 너무 불편해서 17인치로 가볼까 했었는데.......ㅠㅠ
1440x900의 폰트크기가 눈에 딱 맞아서 말이죠. 이 크기가 정배수가 되어서 저에겐 정말 딱 맞는 업그레이드 입니다.
영상하시는 분들입장에서도 편집할때 FHD를 보면서 하는것과 50%로 놓고 하는건 분명 차이가 있죠.
from CLIEN+
끝내 줍니다.
당장 아이패드만 해도 초고해상도로 사진을 리뷰하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크게 실감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문서 작성이나 읽기에서 눈의 피로감이 적을 것이라는 점도 장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