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를 쓰다보니 용량에 민감해져서 diskwave를 수시로 돌려서 필요없는 것들을 항상 지우고 있습니다.
시놀로지 NAS를 사용하는 중이라서 아이튠즈와 아이포토를 깡그리 NAS에 올려두고 쓰거든요.
(아이포토가 좀 느리긴 해도... 그냥저냥 참으면서 쓰고있죠ㅠㅠ)
Users - 사용자 - Music - iTunes - Album Artwork - Cache 폴더가 1.26기가를 잡아먹고 있더라구요.
이게 이름만 봐서는 아이튠즈의 앨범이미지 캐시인것 같기는 한데, 이걸 지워버려도 어차피 아이튠즈를 실행하거나 앨범들을 열람할 때마다 새로 불러서 저장하는 개념인가요?ㅠ
1기가에도 엄청 민감해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