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불가능하다는 건가요..? 어째서 그런건지.. 소프트웨어 적으로 콘트롤도 분명 가능한데요..
노트북의 화면 밝기 조절과 방식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그쪽 지식은 없는지라..
하지만, 당장 앱스토어에 brightness만 검색해도 그런 관련 어플이 많이 나오는데요.. 펑션키와 조합해서 쓸 수 있는 어플이나 추천할만한 어플은 없나 글 올린 것인데..
색상에 민감한 작업을 하시지 않는다면 맥 앱스토어에 판매하는 스크린 밝기 조절 어플들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맥 앱스토어에서 brightness 로 검색해보세요. 이름만 다르고 거의 같은 기능의 어플이 많이 있습니다. 무료도 있구요
근데 이런 어플들은 실제로 모니터의 백라이트의 강도를 조절해 화면 밝기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스크린 최상단에 반투명 레이어창을 띄우고 이것을 더 투명하게<->진하게 해줘서 시각적으로 '어둡게 보이게'만 해주는 방식이라 화면 색상이 틀어진다거나, 전력감소에 도움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단점들이 있습니다.
역시 검은 레이어만 추가하는 방식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모니터에 원터치로 조절하는 버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메뉴를 켜고 밝기 조절로 들어가서 조절하고 나와야하는 방식이라 너무너무 귀찮네요..
일단 무난한 무료 어플을 하나 받았습니다만, 단축키 기능 지원되는 3달러 짜리 어플에 눈이 자꾸 끌리네요 :)
노트북의 화면 밝기 조절과 방식은 다를 수 있겠습니다. 그쪽 지식은 없는지라..
하지만, 당장 앱스토어에 brightness만 검색해도 그런 관련 어플이 많이 나오는데요.. 펑션키와 조합해서 쓸 수 있는 어플이나 추천할만한 어플은 없나 글 올린 것인데..
당근... 맥미니에선 안되죠...
맥과 모니터는 영상케이블로만 연결되어 있으니까요.ㅎㅎㅎ
(영상신호를 보내기만 하지 모니터에서 그 어떤 데이타도 받아 오질 못하죠)
밝기 조절을 위한 컨트롤 인터페이스 규약을 아직 본적이 없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밝기 조절은 빛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이고, 소프트웨어적인 조절은 단지 화면에 검은색을 씌우는 역할만 하는 것인가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dvi던 dsub던 그냥 영상 나가는 채널만 있어요
f1, f2도 단축키로 포함만 되면 참 좋겠는데, $2.99라서 테스트 해보기가 껄끄럽네요..
맥 앱스토어에서 brightness 로 검색해보세요. 이름만 다르고 거의 같은 기능의 어플이 많이 있습니다. 무료도 있구요
근데 이런 어플들은 실제로 모니터의 백라이트의 강도를 조절해 화면 밝기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스크린 최상단에 반투명 레이어창을 띄우고 이것을 더 투명하게<->진하게 해줘서 시각적으로 '어둡게 보이게'만 해주는 방식이라 화면 색상이 틀어진다거나, 전력감소에 도움이 안되거나 하는 등의 단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무난한 무료 어플을 하나 받았습니다만, 단축키 기능 지원되는 3달러 짜리 어플에 눈이 자꾸 끌리네요 :)
어쩐지 맥북에어에서 외장 모니터 연결해두고, 모니터 밝기가 맥북만 변해서 아쉬워했는데,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네요.
그런데, 시네마와 썬더볼트는 된다니........
애플은 애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