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맥 쓴지 아직 반년밖에 안 되어서 그런진 몰라도, 간혹 맥 사용자들이 지나치게 방어적이다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분쟁이라는 게, 한쪽만 잘못해서 생기는 경우는 없겠습니다만은... 맥 사용자라고 맥 관련 글이나 사진에 너무 신경을 많이 쓰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맥에 관해 굉장히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동경과 질투의 복합적인 감정.
뭐랄까... PC vs. Mac 광고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그런 감정...
저는 오히려... 윈도우 사용자들이 맥에 관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 같더군요...
사실 근데 저도 리눅스 지지자로써, 리눅스 이야기만 나오면 관심이 가고 작은 지적에도 방어적이 되죠. 상대방이 오해를 하고 공격을 하면 발끈하게 되고 말이죠. 차라리 리눅스는 진짜 비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자기 PC에 깔아보고(최소한 깔려고 시도라도 해보고) 비판을 하니까 크게 문제가 안 되는데, 맥의 경우는 이슈는 많아도 써보기는 쉽지 않으니(작정하고 사야 하니 말입니다. ^^) 오해가 더더욱 심한 경우가 많지 않나 싶습니다.
어떻다 저떻다 이야기 충분히 할 수 있죠.
무슨 맥이 성스러운 기계도 아니고.. 말이죠..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문제를 이야기 하는것.. 좋죠.
진짜 문제는 한번 만져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 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정말 웃깁니다.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써보지도 않았으며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밖에는 없는 사람들이 내뱉는 오해와 편견이란... 대단합니다.
단점을 객관적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긴 한지 의문 이군요.
무슨 단점을 말씀 하시나요?
인터넷뱅킹? 한글 사진파일 안보이는 문제?
엑티브엑스?
툭하면 나오는 가격시비... 지겹습니다. 사게에도 하나 있지만
Dell XPS 410과 iMac 을 비교했죠. iMAC가격이 비싸다 하시는분이 가격은 알아보고 이야기를 하는건지..
반면,
진짜 문제인 MAC OS X의 한글문제나, 프로그램 버그 혹은 하드웨어 불량 문제를 이야기 하는 사람 드물죠.
써본적이 없으니까요.
간혹 있는 이런 문제 언급에 대해 목에 핏대 세워서 변호 하는 사람 있던가요?
이상훈님... 방법이 좋지 않은듯합니다.
사적으로 말씀하셔도 될 문제 같은데요... 지적을 하고 그것을 자신이
범하면 그건 참 더 애매한것 같습니다.
이미지의 파일명을 영문으로 요청... 그거 그다지 명령조도 아니고
나름 정중하게 요청한것을 충분히 쪽지로 지적해도 되는것을 공개적
으로 시비걸다 싶피 먼저 제시한 분쪽에도 문제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Dell XPS 410이란 iMac 을 비교했을때 선이 많고 적은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다루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대부분 문제
는 복잡한것을 간단하게 해결하는데 있습니다. 물리적인 문제, 논리
적인 문제 양쪽 모두요... 기호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급적이
면 깔끔하고 정돈된쪽이 유지보수에 시간과 비용에서 유리합니다.
인터넷 뱅킹이 잘 안되는것은 맥이나 리눅스나 똑같습니다.
산업표준에 기반한것이 아니라 윈도우와 액티브 X에 기반해서 특정
환경에 종속시킨것이 문제지요. 다양성과 창의성보다는 단시안적
인 시각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한국의 웹사이트들이 지나치게 액티브 X에 의존하는것이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해외에 비해 애코가 물건을 비싸게 판다는것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고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끝이 없는것이 아니라 근거를 제시하실때는 객관적인 근거를 주시는
것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혹시 hans님에 대해 이상훈님의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었거나 시각
적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어 그것을 표출하신것이 아닐까 합니다만...
좋은 방법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hans님이 다소 논리가 지나처 부
드럽지 못하여 다른분과 충돌이 있으실수는 있습니다만 그렇다해도
공개적으로 이건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누군가 나를 불편하게 할수있습니다. 똑같은 내용도 화법에 따라
상당히 다른데 새벽부터 제 3자가 보기에도 심하다 싶습니다.
음.. 벌써 원래 글에.. 우리 탓, 그들 탓 해가며 호응을 얻으려는 의도 자체도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머.. 써보고 단점을 얘기하면 괜찮다.. 란 의견도 있지만.. 막상 써보고 얘기하면 또.. 제대로 안 써서 그렇단 이야기 나옵니다.. 내 껀 잘 되는데 왜 그래.. ? 이런 식으로.. ^^
가끔씩 그런 의견 충돌 글들이 보이는 데.. 꼴랑 컴터 시스템 하나 가지고 왜 그리들 주장 관철을 못해서 안달인지..
왜케들 싸우세요. ㅡ.ㅡ;; 그냥 편한대로 쓰고 쓰고 싶은데로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맥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저도 맥쓰지만 그냥 제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할 수 있으니까 쓰는 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국내 인터넷 /한글환경에서 맥은 단점이라고 부를만하다고 봅니다. PC vs MAC의 광고에서 자주 등장하는 홀쭉이와 뚱뚱이 비교는 한국에서는 부실이와 뚱뚱이 비교가 되버리곤합니다.
\"클리앙의 몇몇분들은 그게 애플의 문제점인줄 알더군요.. 이제.. \" 그게 오해이자 편견이라는 겁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건 잘 아실겁니다. 윈도우에서도 같은 문제이고,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문제를
\"사파리 베타를 사용하면서 왜 문제를 일으키나?\" 라고 하시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사파리 베타를 사용하면, 파일명을 한글로 바꿔달라 이야기하면 안되는 겁니까?
또한, 선이 많고 적은 사진은 무엇이 문제길래, 올리면 안되는 사진이 되는겁니까?
제가 그 사진을 과장했습니까? 아니면, 그 사진이 조작된 사진 입니까?
버젓이 공개된 비밀도 아닌 사진 올려서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 이군요.
인터넷뱅킹 잘안되는것도 문제고
엑티브엑스 지원안하는것도 한국에서 문제고
파일포멧에 따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적은것도 문제고
해외에 비해서 애플이 물건을 비싸게 파는것도 문젭니다.
맞습니다. 이슈가 되고 작동하지 않으니 \'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뱅킹과 엑티브 엑스가 안되는게 우리나라 인터넷의 특수성에 기인한 겁니까... 아니면,
맥을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전세계적인 문제인 겁니까?
당연히 우리나라에서의 특수성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죠.
파일포멧에 따라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수?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프로그램 숫자가 적어서 무슨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까?
설마, 사용 가능한 기회의 평등을 바라시는 겁니까? 그건, 프로그램 숫자에서 나오는게 아니죠.
해외보다 비싸게 파는 애코의 문제?
해외보다 저렴할수 있나요? 상황이 다른데?
그정도 가겨 차이는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제품도 아니고, 물건너 오는 비용은 생각해야죠.
가장 웃기는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들에 반응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군요.
이런 이야기에 반응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들이 쥐죽은듯이 없어집니까?
혹은, 제가 거짓을 이야기해서 사람들을 흥분 시켰나요?
한가지 사실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보는 상황을 지켜 보는건 재미있지만,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보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죠.
사진만해도, 애플홈페이지의 사진을 캡쳐해서 올리면서 딱 한마디 했습니다.
\'재밋네요\'
그 난리가 나더군요.
재밋는 세상인거죠.
이상하군요... 사파리3가 나오자마자 많은 테스트들이 있었고, 사파리3가 안고있는
문제들.. 특히 한글쪽의 표현에 대해 수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왔고,
충분히 그를 숙지하고 계실만한 분께서 사용하시면서 그에 따를 불편함을
전혀 예상하거나 각오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그 선이 많은 사진에 대해선 별 말씀안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주위에 데스크탑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중에 저 말고 그정도로
선을 덕지덕지 붙여서 쓰는 사람은 없더군요...
그리고 엑티브엑스와 인터넷뱅킹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시는데,
최소한 제 경우엔 한국에서 살았고 한국에서 살것이기 때문에
엑티브엑스와 인터넷뱅킹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입했고
알기에 각오도 하고 구입했습니다. 이는 당연한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다른 서포트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고 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거 아닐까요?)
설마 애플을 사용하시면서 파일포멧에 따라서 사용하기 프로그램
선택이나 지원문제를 격어보지 못하셨다고 하신다면 말씀을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만 꽤 불편한적이 몇번 있었군요.
말을 하는 어투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뭐 저도 고운편이 아니라
남얘기 할때가 아니니까요...
다만 별 의도없이 한말이 큰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물론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만.....
다만 여태껏 인터넷에서 어떤 브랜드 얘기가 나왔을 때 자기방어에
너무 급급하면 그 브랜드 유저들 전체가 찌질이 취급받았던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꺼낸
얘깁니다. 대화할 상대가 없으면 악플도 적게 달리는 법이죠...
괜한 방어는 반발력만 키운다는게 여태 디씨나 새소식게시판같은데
보면서 느낀점이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사파리 베타(베타니까 당연히 문제가 있겠죠?)를 사용 한다고 해서,
\'한글파일명으로 바꿔주세요\' 라고 말하지 못하는건 아니라는점
(다른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IE 기본 설정에서도 나타나는 문제라고 거듭 이야기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 하시는군요?)
그정도로 선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이 없다고해서 그 사진인 거짓이 되는것도 아니며,
올려서는 안되는 사진은 더더욱 아니라는점.
한국에서 살았고, 죽을때까지 살것이라서 윈도우만 지원하는 뱅킹에 문제가 없다..
라는 주장도 논리에 맞지 않다는점.
(왜 인터넷 뱅킹이 안되서 뭐라고 할수 없는지에 대한 주장만 있고, 논거는 없군요?)
파일포멧에 따른 프로그램 수가 적어서 문제를 겪은적이 없군요.
철회같은건 상관 없습니다. 제가 겪지 않았다고 해서 없는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까요.
위에도 썼지만, 어떤 부분인지요?
이미 다 이야기한것을 다시 하려니 굉장히 피곤 하군요.
상대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상대의 주장을 파하던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거를 정확히 해주세요.
의견을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건 하등의 도움이 안됩니다.
저는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원래 글을 올린 의도가 젇르이 나쁘다가 아니라 그냥 푸념조였고 맥당에서 위안을 좀 얻어볼까하는 얄팍한 생각이었습니다. 호응을 얻으려는 의도가 불순했다는 점 인정합니다만 그게 \'맥당\'에서 그런 의도를 가지는 게 그렇게나 불순한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습니다. 어쨌거나 맥당에서 조차 분란을 일으키는 글이 될거란 생각을 못한 불찰은 죄송합니다.
Camus님이 이상훈님이 하고 싶은 이야길 대신 하고 계신듯 한데..
차이크죠. 그래서 어느 회원분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장황한 이유와 설명을 곁들여 부탁조로 이야기해도
\'사무적\' 이라는 이유로 반발을 하더군요.
결국 Camus님이 말씀 하고 싶으신것 처럼, 말투와 태도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편견 이라는 부분이 더 강한듯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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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발언이긴 하지만.... 동경과 질투의 복합적인 감정.
뭐랄까... PC vs. Mac 광고에서 여실히 드러나는 그런 감정...
저는 오히려... 윈도우 사용자들이 맥에 관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 같더군요...
무슨 맥이 성스러운 기계도 아니고.. 말이죠..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문제를 이야기 하는것.. 좋죠.
진짜 문제는 한번 만져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 이라는 겁니다.
솔직히... 정말 웃깁니다.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써보지도 않았으며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밖에는 없는 사람들이 내뱉는 오해와 편견이란... 대단합니다.
맥 뿐만 아니라.. 카메라도 올림프스 쓰니..
사람들의 무시로 인해... 황당한일 많이 겪었습니다
정말로 주어 들은 황당한 정보를 신봉하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으시던지..
맥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자신이 사용 안할 제품이면... 좀 무시해도 되는~
우리가 맥을 잘 쓰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맥의 비교 우위점을 논할때는 서로 좋아서 맞장구 치다가
맥의 단점을 말할때는 목에 핏대세우고 달려드는 모습도 별로
보기 좋진 않더군요.. 아무리 제가 맥 사용자 중 한명이라두요..
서로들 좀 한발 물러서면 좋겠습니다..
(라곤 하지만 또 누군가가 시비를 걸고 또 누군가가 그에 반응 하겠죠...
쉬운일이 아닌거 같긴 합니다..)
무슨 단점을 말씀 하시나요?
인터넷뱅킹? 한글 사진파일 안보이는 문제?
엑티브엑스?
툭하면 나오는 가격시비... 지겹습니다. 사게에도 하나 있지만
Dell XPS 410과 iMac 을 비교했죠. iMAC가격이 비싸다 하시는분이 가격은 알아보고 이야기를 하는건지..
반면,
진짜 문제인 MAC OS X의 한글문제나, 프로그램 버그 혹은 하드웨어 불량 문제를 이야기 하는 사람 드물죠.
써본적이 없으니까요.
간혹 있는 이런 문제 언급에 대해 목에 핏대 세워서 변호 하는 사람 있던가요?
굳이 사파리3를 그것도 정식판도 아닌 베타버젼을 사용하시면서
그걸가지고 이게시판 저게시판에 왜 파일이름을 영문으로
바꿔달라고 하시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클리앙의 몇몇분들은 그게 애플의 문제점인줄 알더군요.. 이제..
dell xps410이랑 imac얘기도 한번 해볼까요?
선이 많고 적은게 뭐가 중요하시길래 그 사진하나를 가지고
여기저기 올리면서 사람들을 자극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애플얘기로 자극받기 싫으시면 똑같지 자극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인터넷뱅킹 잘안되는것도 문제고
엑티브엑스 지원안하는것도 한국에서 문제고
파일포멧에 따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적은것도 문제고
해외에 비해서 애플이 물건을 비싸게 파는것도 문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을 사용하면 그에 상응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겠죠.. 일일이 그런 단점에 반응하시는 이유가
뭔지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또 표준논란을 벌이시겠죠...
끝이없는듯 하네요...
사적으로 말씀하셔도 될 문제 같은데요... 지적을 하고 그것을 자신이
범하면 그건 참 더 애매한것 같습니다.
이미지의 파일명을 영문으로 요청... 그거 그다지 명령조도 아니고
나름 정중하게 요청한것을 충분히 쪽지로 지적해도 되는것을 공개적
으로 시비걸다 싶피 먼저 제시한 분쪽에도 문제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Dell XPS 410이란 iMac 을 비교했을때 선이 많고 적은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시스템을 다루어보셨으니 아시겠지만 대부분 문제
는 복잡한것을 간단하게 해결하는데 있습니다. 물리적인 문제, 논리
적인 문제 양쪽 모두요... 기호나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급적이
면 깔끔하고 정돈된쪽이 유지보수에 시간과 비용에서 유리합니다.
인터넷 뱅킹이 잘 안되는것은 맥이나 리눅스나 똑같습니다.
산업표준에 기반한것이 아니라 윈도우와 액티브 X에 기반해서 특정
환경에 종속시킨것이 문제지요. 다양성과 창의성보다는 단시안적
인 시각에서 만들어진 잘못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한국의 웹사이트들이 지나치게 액티브 X에 의존하는것이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해외에 비해 애코가 물건을 비싸게 판다는것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고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끝이 없는것이 아니라 근거를 제시하실때는 객관적인 근거를 주시는
것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혹시 hans님에 대해 이상훈님의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되었거나 시각
적으로 불편한 부분이 있어 그것을 표출하신것이 아닐까 합니다만...
좋은 방법은 아니라 여겨집니다... hans님이 다소 논리가 지나처 부
드럽지 못하여 다른분과 충돌이 있으실수는 있습니다만 그렇다해도
공개적으로 이건 절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누군가 나를 불편하게 할수있습니다. 똑같은 내용도 화법에 따라
상당히 다른데 새벽부터 제 3자가 보기에도 심하다 싶습니다.
좀 생각을 해보시고 언급하심이 어떨까 합니다만...
사실 도구는 머가 되었든 잘 다루면 그만인것이고...
양쪽다 일장 일단이 있는것이죠. 그리고, 개인적인 선호도도 있습니다.
원래 매사 남대문 안가본 사람이 가본사람이랑 싸우면 이기는 법이죠.
그렇게 좋게 생각하는 쪽이 좋지요 ^^
머.. 써보고 단점을 얘기하면 괜찮다.. 란 의견도 있지만.. 막상 써보고 얘기하면 또.. 제대로 안 써서 그렇단 이야기 나옵니다.. 내 껀 잘 되는데 왜 그래.. ? 이런 식으로.. ^^
가끔씩 그런 의견 충돌 글들이 보이는 데.. 꼴랑 컴터 시스템 하나 가지고 왜 그리들 주장 관철을 못해서 안달인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건 잘 아실겁니다. 윈도우에서도 같은 문제이고,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똑같이 적용되는 문제를
\"사파리 베타를 사용하면서 왜 문제를 일으키나?\" 라고 하시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사파리 베타를 사용하면, 파일명을 한글로 바꿔달라 이야기하면 안되는 겁니까?
또한, 선이 많고 적은 사진은 무엇이 문제길래, 올리면 안되는 사진이 되는겁니까?
제가 그 사진을 과장했습니까? 아니면, 그 사진이 조작된 사진 입니까?
버젓이 공개된 비밀도 아닌 사진 올려서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 이군요.
인터넷뱅킹 잘안되는것도 문제고
엑티브엑스 지원안하는것도 한국에서 문제고
파일포멧에 따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적은것도 문제고
해외에 비해서 애플이 물건을 비싸게 파는것도 문젭니다.
맞습니다. 이슈가 되고 작동하지 않으니 \'맥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뱅킹과 엑티브 엑스가 안되는게 우리나라 인터넷의 특수성에 기인한 겁니까... 아니면,
맥을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전세계적인 문제인 겁니까?
당연히 우리나라에서의 특수성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죠.
파일포멧에 따라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수? 구체적으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지만,
프로그램 숫자가 적어서 무슨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까?
설마, 사용 가능한 기회의 평등을 바라시는 겁니까? 그건, 프로그램 숫자에서 나오는게 아니죠.
해외보다 비싸게 파는 애코의 문제?
해외보다 저렴할수 있나요? 상황이 다른데?
그정도 가겨 차이는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나라 제품도 아니고, 물건너 오는 비용은 생각해야죠.
가장 웃기는 이야기는, \"이런 이야기들에 반응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군요.
이런 이야기에 반응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들이 쥐죽은듯이 없어집니까?
혹은, 제가 거짓을 이야기해서 사람들을 흥분 시켰나요?
한가지 사실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보는 상황을 지켜 보는건 재미있지만,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보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죠.
사진만해도, 애플홈페이지의 사진을 캡쳐해서 올리면서 딱 한마디 했습니다.
\'재밋네요\'
그 난리가 나더군요.
재밋는 세상인거죠.
문제들.. 특히 한글쪽의 표현에 대해 수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왔고,
충분히 그를 숙지하고 계실만한 분께서 사용하시면서 그에 따를 불편함을
전혀 예상하거나 각오하지 않으셨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그 선이 많은 사진에 대해선 별 말씀안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주위에 데스크탑 컴퓨터를 쓰는 사람들중에 저 말고 그정도로
선을 덕지덕지 붙여서 쓰는 사람은 없더군요...
그리고 엑티브엑스와 인터넷뱅킹에 대해서 계속 얘기하시는데,
최소한 제 경우엔 한국에서 살았고 한국에서 살것이기 때문에
엑티브엑스와 인터넷뱅킹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구입했고
알기에 각오도 하고 구입했습니다. 이는 당연한 문제라고 봅니다.
(물론 다른 서포트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인터넷 뱅킹이
안된다고 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거 아닐까요?)
설마 애플을 사용하시면서 파일포멧에 따라서 사용하기 프로그램
선택이나 지원문제를 격어보지 못하셨다고 하신다면 말씀을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다만 꽤 불편한적이 몇번 있었군요.
말을 하는 어투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뭐 저도 고운편이 아니라
남얘기 할때가 아니니까요...
다만 별 의도없이 한말이 큰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사람들이
있더군요.. 물론 저도 그중 하나입니다만.....
다만 여태껏 인터넷에서 어떤 브랜드 얘기가 나왔을 때 자기방어에
너무 급급하면 그 브랜드 유저들 전체가 찌질이 취급받았던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꺼낸
얘깁니다. 대화할 상대가 없으면 악플도 적게 달리는 법이죠...
괜한 방어는 반발력만 키운다는게 여태 디씨나 새소식게시판같은데
보면서 느낀점이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파리 베타(베타니까 당연히 문제가 있겠죠?)를 사용 한다고 해서,
\'한글파일명으로 바꿔주세요\' 라고 말하지 못하는건 아니라는점
(다른 운영체제와 브라우저 IE 기본 설정에서도 나타나는 문제라고 거듭 이야기 하지만,
이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 하시는군요?)
그정도로 선 덕지덕지 붙여서 사용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이 없다고해서 그 사진인 거짓이 되는것도 아니며,
올려서는 안되는 사진은 더더욱 아니라는점.
한국에서 살았고, 죽을때까지 살것이라서 윈도우만 지원하는 뱅킹에 문제가 없다..
라는 주장도 논리에 맞지 않다는점.
(왜 인터넷 뱅킹이 안되서 뭐라고 할수 없는지에 대한 주장만 있고, 논거는 없군요?)
파일포멧에 따른 프로그램 수가 적어서 문제를 겪은적이 없군요.
철회같은건 상관 없습니다. 제가 겪지 않았다고 해서 없는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까요.
위에도 썼지만, 어떤 부분인지요?
이미 다 이야기한것을 다시 하려니 굉장히 피곤 하군요.
상대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상대의 주장을 파하던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거를 정확히 해주세요.
의견을 주구장창 이야기 하는건 하등의 도움이 안됩니다.
상대방의 좋은 점만 봐주면 좋을텐데요.
둘 다 장단점이 있고..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보면.. 완벽한게 어디 있나요?
그리고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보면..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닙니다만.. 보통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보면..
다른건 틀린게 아닌데.. 자꾸 틀리다고 가르치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생기는 문제 같습니다.
다양성을 전혀 존중하지 않죠.
근데 그 가르치려고 하는 것도 어디서 들은 정보나.. 잠깐 경험해보고 하는게 많은 편인거 같습니다.
그건 별로 민주적이지 않지요.
그리고, 사적인 감정을 공적인 자리에서 보이는것도 유치합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저도 hans님하고 카메라 때문에 한바탕 한적이 있
습니다.
어쩌면 좋은 감정이 없을수도 있죠(솔직히 별로 나쁜 감정은 없습
니다.) 뭐 딱히 게시판에서 그러지는 않는데요.
아무리 봐도 이상훈님 리플은 객관적인 근거로 양자간의 비교를 하
고 주장한다기보다는 사적인 감정을 표출하는걸로 보입니다.
게다가 글이 이슈가 된 시점이 어느정도 지나서 다시 표현하는것은
이상하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표현되던 글에서 특정인으로 좁혀간
것은 더더욱이죠.
타인의 먼지를 말하고 싶으면 먼저 자신의 먼지부터 털어야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표현하지 않는것이 예의입니다.
제3자가 봐도 심하다 라고 여겨지면 그것은 아닌겁니다.
hans님이 다른분께 일으키는 반발력이상으로 이상훈님의 그것을 지적
하는 글이 더 반감을 보이게 하네여.
말씀하신것은 hans님하고 잘아는 hans님의 클량내의 친한 지인들이
사석에서 부드럽게 말할만한 이야기입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얼마나 결례인데요...
한스님과 상훈(루나)님 간의 개인적인 문제가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이런 부분은 쪽지나 채팅으로 얘기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을 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맥당에서 위안을 얻으려 했다는 점도 당연하다고 생각되구요. ^ ^
저 차이만으로도 댓글 10개 달릴게 20개가 붙게된다는 말씀입니다.
물론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고 추가된 10개의 댓글을 다는 분들도 문제가 있긴하죠.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아\"다르고 \"어\"다른게 훨씬 큰 힘을 발휘하는 인터넷이 아닙니까.
이상훈님은 답변이 없으시군요.
Camus님이 이상훈님이 하고 싶은 이야길 대신 하고 계신듯 한데..
차이크죠. 그래서 어느 회원분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장황한 이유와 설명을 곁들여 부탁조로 이야기해도
\'사무적\' 이라는 이유로 반발을 하더군요.
결국 Camus님이 말씀 하고 싶으신것 처럼, 말투와 태도에 대한 문제라기 보다는
편견 이라는 부분이 더 강한듯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