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 분들이 있을까 팁 하나 올립니다.
외부에 있을 때, 아이패드나 맥북에어에서 특정 동영상의 토렌트 파일을 검색하고 나서,
서버에서 해당 토렌트를 받고 싶은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이럴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저는 토렌트와 아이패드용 에어비디오를 매우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요. 이 경우 시너지가 더욱 큽니다.
해당 시스템의 개괄 (팁을 적용한 저의 시스템의 경우)
1. 에어에서 토렌트를 받아 드랍박스의 특정 공유폴더에 위치
2. 아이맥의 드랍박스 내의 해당 공유폴더에 토렌트 파일이 동기화 됨
3. 오토메이터로 지정해둔 자동화 기능으로, 해당 토렌트 파일이 서버 내의 특정 폴더(뮤 토렌트가 감시하는 폴더, 저의 경우 기본 다운로드 폴더)로 이동, 추가적으로 뮤 토렌트를 실행해줌 (첨부한 이미지 참조)
4. 뮤 토렌트가 해당 파일을 자동으로 토렌트에 추가하고, 다운로드 받기 시작 (뮤 토렌트 기능)
5. 뮤 토렌트에서 토렌트 다운로드가 완료 된 경우, 에어비디오서버에 지정 된 폴더로 완료된 파일이 이동(뮤 토렌트 기능)
이렇게 약간 번거롭게 하는 이유는,
1) 뮤 토렌트가 실행 안 되고 있는 경우에도 자동으로 실행이 되도록 하기위함이고,
2) 뮤 토렌트의 토렌트 감시 기능 대상 폴더가 1개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다운로드 폴더를 직접 공유폴더로 하면, 에어에 저장공간 낭비가 심해지더라구요.
여튼 오토메이터 알 수록 신세경입니다 ㅋㅋ
혹시라도 이 팁이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오토메이터 조금만 써보면,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하니까요 ㅎㅎ
무엇보다 특정 앱 실행 같은 것 까지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점은 정말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