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맥당이야기

소소한 만족

다복파파 ·

조회 110 · 공감 0 · 댓글 0

전 밤 10시 이후에 CBS 음악FM을 주로 듣습니다. 새벽까지..

듣다보면 좋은 음악이 많이 나와요.. 

특히 밤10시에 진행되는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는 2007년부터 시작해서 거의 20년째 같은분이 진행하고 있네요.

저도 거의 20년째 듣고 있습니다. 총각때 부터 결혼하고 애가 클때까지도..


노래가 좋아서 듣다가 노래 리스트를 저장하고 싶은데,

그때마다 홈페이지 가서 하기엔 귀찮고, 폰으로 copy&past 해서 어디 저장하기도 번거롭고 해서

노래도 듣고, 듣다가 좋으면 spotify 에 저장하는 앱을 하나 만들어서 듣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듣다가 버튼만 누르면 spotify 에 노래가 리스트에 저장되니 간단하게 만들고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장거리 여행 때 플레이하면 좋습니다.

이건.. 저만 사용합니다. AppStore에 안 올렸어요.

소소한 만족이네요.


스크린샷 2026-11-05 13.56.32.png


스크린샷 2026-11-05 13.56.47.png


댓글 0

MaClien 최근 글

MaClien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