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일반 데스크탑을 사용하고 집에서 맥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27인치 모니터 2개와 16인치 보조모니터까지 트리플로 사용중이구요.
PC교체때문에 집에서 맥북을 크램쉘 모드로 사용중이라 들고 다닐까 고민하다가 그냥 맥미니를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회사에서는 맥을 써본적이 없어서 일반 사무용으로 맥 사용이 어떤가 해서요.
썬더볼트5 독도 남는게 하나 있구요.
집에서도 은행이나 관공서는 vmware로 윈도우 사용중입니다.
일반 사무직이라 조언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제가 92년 매킨토시 시절 부터 맥을 집에서 메인으로 써오고 있는데... 사무용으로 맥 도입을 몇차례 도전했지만 결론은 그냥 회사에선 PC 집에선 MAC으로 굳혔습니다. 허허
한글을 거의 쓸일이 없긴 합니다. 집에서 아주 가끔 크롬에서 rhwp 사용하구요. 맥용 오피스도 맥북에 깔아져 있긴 합니다.
92년도 이시면 엄청 오래돼셨네요. 저는 작은 누나가 산업디자인 전공이라 92년도에 처음 맥을 접했었구요.
마우스 버튼이 한개 였던 충격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학 4년동안 학교 맥 동아리 활동하긴 했습니다.
일단 사무실은 PC가 더 적합하긴 하군요.
엑셀이 그 정도 인가요?
엑셀 단축키는 잘 몰라서 안쓰고 기본 기능이나 문서작업만 하긴 합니다.
걍 한글을 쓸거면, 윈도우를 쓰시고, 그위에서 한글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겠더라고요.
한글은 거의 안써서 다행(?)이네요.
기능은 사실상 윈도우랑 별만 차이 없는것 같고.. 윈도에서 몸에 베인 엑셀 단축키는 맥을 몇년 써도 안고쳐지네요 ㅋㅋ
제 오피스 사용량은 간단한 수준의 it 산출물 작성 정도라
전 반대로 사무실에 맥북프로 놓고 집에선 맥미니 램 스스디만 업글해놓은 기본버전쓰는데
집에서 간단히 개발하고 이럴땐 전혀~ 문제 없슴다
저는 엑셀을 서식 보다는 문서 작성용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고 받은 문서들 가끔 보긴 하는데 단축키 사용하면서 하는 수준도 안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