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업무가 휴대폰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시면 사시고, 은행이나 공공기관사이트 사용을 PC로 하는게 선택에 중요한 부분이고, 엑셀/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사용이 많으면 윈도우 노트북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즘 윈도우 노트북도 최신 칩셋 + 윈도우11이면 충분히 빠릅니다. 맥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봅니다만, 아직도 일부 은행 업무와 (큰 파일을 다뤄야 하는, 중요한) 오피스 관련 업무은 윈도우로 합니다.
인텔 저전력 코어 4개를 모운 인텔 N100 TDP 6W짜리 CPU가 들어간 윈도우즈 미니 PC가 있습니다. 성능은 그냥 저냥인데 끔찍한 발열로 실제는 20W쯤 소모하는 것 보면, 아마도 가장 막내인 맥북 네오만 써봐도 즉시 신세계가 이런 것이구나 상대적인 큰 체감을 하실 것 같습니다.
여러 노트북중 만듦새부터 맥북 네오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더 상위 모델인 맥북에어나 맥북프로는 얼마나 대단한지 큰 기대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살몬와플
IP 211.♡.94.161
07-30
2026-07-30 13:43:17
·
올 초에 신학기 찬스로 맥북에어M5로 맥 입문했습니다. 처음에 단축키나 사용법 등이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익숙해지네요. 그리고 요즘은 모르는 기능을 일일이 찾을 필요 없이 AI에 물어보면 바로바로 답해주니 금방 적응한거 같습니다. 전 말씀하신 업무는 휴대폰으로 하거나 회사의 윈도우노트북으로 해서 지금까진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클램쉘 모드로 TV와 연결해서 사용중입니다.
센타우루스알파
IP 116.♡.91.126
07-30
2026-07-30 15:03:03
·
말씀하신 은행업 등은 스마트폰으로 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맥 기기와 맥OS는 꼭 한번 경험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맥미니로 트리플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출근해서 맥 켜는 그 순간이 그렇게 좋습니다. 정말 행복한 컴퓨터에요.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7-30
2026-07-30 15:20:57
·
아이폰 쓰고 게임 안 하면 맥북이 편하더군요. 저도 윈도우만 쓰다가 이번에 맥북 첨 쓰는데 아이폰, 아이패드랑 연동 기능들이 너무 편해요. 윈도우 쓰면서 답답했던 것들이 다 해소됩니다. 윈도우랑 좀 달라서 당황스러울 수 있는데 요새는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 다 알려줘서 적응하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chnghyun
IP 112.♡.68.50
07-30
2026-07-30 22:04:25
·
대부분은 어떻게든 가능하지만 그래도 윈도우를 100% 대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IP 221.♡.7.80
07-30
2026-07-30 23:04:34
·
안되는 건 모바일로 한다고 가정하면 큰 문제 없긴 하죠. PC로 다 해야 한다면 아뇨.
BenjaminDL
IP 14.♡.150.57
07-31
2026-07-31 16:02:55
·
노트북 사용 빈도가 높으면 그냥 윈도우 노트북 사시는 게 좋습니다. 엔간한 금융, 공공 사이트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지만, 화면도 작고 일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닭나루
IP 49.♡.191.165
07-31
2026-07-31 18:35:16
·
중고 에어 추천합니다.
봄별나들이
IP 118.♡.13.32
07-31
2026-07-31 21:58:59
·
댓글보니 아직 좀 호환성 이슈가 있군요
주황고양이
IP 1.♡.173.69
08-01
2026-08-01 13:02:17
·
맥을 써야하는 이유가 있으면 괜찮은데 말씀하시는 것들은 윈도우 노트북이 낫습니다... 주식 거래 HTS도 맥에서 되는 증권사 찾아서 쓰는 사람들 많습니다...
넌좋은친구네
IP 1.♡.5.39
08-01
2026-08-01 22:15:01
·
재미로 사세요 안되는건 vm ware나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면 됩니다.
지원아아빠야
IP 219.♡.194.25
08-02
2026-08-02 16:39:14
·
저도 재미로 사는 거 한 표~!! 요즘.. 금융사는 스마트폰 앱이 있으니 굳이 호환성 신경 덜 써도 되고. 예전에는 금액적으로 추천 못하겠는데. 요즘 윈도우 랩탑 생각하면 뭐 맥북 에어는 그 만듦새 생각하면 혜자라고 생각 되요.
금융 관련, 잘 되는 곳도 있고 안되는 곳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은행 로그인 하고 거래내역 보는 것 정도는 대부분 됩니다. 어지간하면 스마트폰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인증서 관련 업무 중 일부는 무조건 윈도우가 필요한 상황이 생깁니다. 폰으로도 안됩니다. 금융 업무든 오피스 호환이든 이런저런 대안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맥북으로 윈도우 pc를 온전히 대체할 수 있냐면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우 생각하면서 구입하지는 마세요.
이와 별개로 맥북을 일상용으로 쓸만하냐면, 매우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발열 적고 배터리 오래가는 것도 장점이고요. 맥북으로 해결 안되는 것들은 폰으로 대체한다거나, 집에 윈도우 미니pc 하나 두고 원격으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맥 자체 호환성도 좋아지기도 했고, 크롬/엣지 같은 브라우저단에서 해결이 가능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뭔가 하려고 했을 때 바로 안되는 부분은 많을텐데, 찾아보면 해결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물론 아예 불가능한 것도 있음.)
맥os 처음 쓰면 불편할 건데, 맥 os가 구려서 불편한 게 아니라 윈도우가 익숙해서 불편하게 느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에서 익숙하게 하던 것들을 매번 어떻게 하나 검색해서 찾아보고 해결해야 하는 과정에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os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데다, 이미 익숙한 윈도우가 있으니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순간을 넘기면 편하게 쓰게 될 것이고, 이 구간을 못버티면 중고로 팔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중고 m1 맥북 에어 깡통 모델을 사서 두어 달 써보세요. 일상 생활용도로 활용하기에 성능 충분하고, 출시된지 오래되어 감가가 될대로 된 모델입니다. 시세 좀 알아보시고 적당히 사면 두 세 달 쓰고 다시 팔아도 손해보지 않을 정도의 가격입니다. 써보고 마음에 들면 새제품 사면 됩니다.
새 맥북 할인은 단종될 즈음에(새제품 나오기 전)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a스토어 등에서 재고 상품 밀어내기 할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쿠팡에서 게릴라성 할인을 종종하는데 이게 할인 금액이 큽니다. 쿠팡 할인 공유하는 텔레그램이나 네이버 카페나 밴드 같은 곳 찾아서 키워드 알림 걸어두면 좋습니다. 검색해서 기존 할인 가격이 어느 정도였는지 체크해보시고요.
Spike
IP 218.♡.192.212
08-03
2026-08-03 10: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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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노트북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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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전북은행과 같은 지방은행은 로그인조차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방정부 사이트는 아직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중앙정부처라 하더라도 대법원 및 특허청/PMS 같은 기관도 완벽히 지원하지 않습니다.
3. 법인 인증서는 거의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은행이나 공공기관사이트 사용을 PC로 하는게 선택에 중요한 부분이고, 엑셀/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사용이 많으면 윈도우 노트북 사시는 편이 낫습니다. 요즘 윈도우 노트북도 최신 칩셋 + 윈도우11이면 충분히 빠릅니다.
맥으로 대부분의 업무를 봅니다만, 아직도 일부 은행 업무와 (큰 파일을 다뤄야 하는, 중요한) 오피스 관련 업무은 윈도우로 합니다.
성능은 그냥 저냥인데 끔찍한 발열로 실제는 20W쯤 소모하는 것 보면, 아마도 가장 막내인 맥북 네오만 써봐도 즉시 신세계가 이런 것이구나 상대적인 큰 체감을 하실 것 같습니다.
여러 노트북중 만듦새부터 맥북 네오가 압도적으로 좋은데, 더 상위 모델인 맥북에어나 맥북프로는 얼마나 대단한지 큰 기대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맥 기기와 맥OS는 꼭 한번 경험해보셔도 좋습니다.
저는 맥미니로 트리플 모니터 연결해서 사용중인데 출근해서 맥 켜는 그 순간이 그렇게 좋습니다. 정말 행복한 컴퓨터에요.
PC로 다 해야 한다면 아뇨.
엔간한 금융, 공공 사이트는 스마트폰으로 가능하지만, 화면도 작고 일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주식 거래 HTS도 맥에서 되는 증권사 찾아서 쓰는 사람들 많습니다...
요즘.. 금융사는 스마트폰 앱이 있으니 굳이 호환성 신경 덜 써도 되고.
예전에는 금액적으로 추천 못하겠는데. 요즘 윈도우 랩탑 생각하면 뭐 맥북 에어는 그 만듦새 생각하면 혜자라고 생각 되요.
금융 업무든 오피스 호환이든 이런저런 대안이 없는 건 아닙니다만, 맥북으로 윈도우 pc를 온전히 대체할 수 있냐면 그렇지 않습니다. 윈도우 생각하면서 구입하지는 마세요.
이와 별개로 맥북을 일상용으로 쓸만하냐면, 매우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발열 적고 배터리 오래가는 것도 장점이고요. 맥북으로 해결 안되는 것들은 폰으로 대체한다거나, 집에 윈도우 미니pc 하나 두고 원격으로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맥 자체 호환성도 좋아지기도 했고, 크롬/엣지 같은 브라우저단에서 해결이 가능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뭔가 하려고 했을 때 바로 안되는 부분은 많을텐데, 찾아보면 해결 방법이 없는 건 아니에요.(물론 아예 불가능한 것도 있음.)
맥os 처음 쓰면 불편할 건데, 맥 os가 구려서 불편한 게 아니라 윈도우가 익숙해서 불편하게 느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윈도우에서 익숙하게 하던 것들을 매번 어떻게 하나 검색해서 찾아보고 해결해야 하는 과정에서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os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데다, 이미 익숙한 윈도우가 있으니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순간을 넘기면 편하게 쓰게 될 것이고, 이 구간을 못버티면 중고로 팔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중고 m1 맥북 에어 깡통 모델을 사서 두어 달 써보세요. 일상 생활용도로 활용하기에 성능 충분하고, 출시된지 오래되어 감가가 될대로 된 모델입니다. 시세 좀 알아보시고 적당히 사면 두 세 달 쓰고 다시 팔아도 손해보지 않을 정도의 가격입니다. 써보고 마음에 들면 새제품 사면 됩니다.
새 맥북 할인은 단종될 즈음에(새제품 나오기 전) 일렉트로마트, 하이마트, a스토어 등에서 재고 상품 밀어내기 할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쿠팡에서 게릴라성 할인을 종종하는데 이게 할인 금액이 큽니다. 쿠팡 할인 공유하는 텔레그램이나 네이버 카페나 밴드 같은 곳 찾아서 키워드 알림 걸어두면 좋습니다. 검색해서 기존 할인 가격이 어느 정도였는지 체크해보시고요.